최근 수락산 정상 등산을 하고 왔다. 나름 당일 등산 필수용품을 꼼꼼하게 챙겨서 갔는데, 사용한 물품도 있고 사용하지 않은 물품도 있었다. 정상 부근에서 휴식 또는 계곡에서 휴식을 취할 때 없어서 아쉬운 제품도 있었다. 아래 물품 리스트를 참고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준비하면 되겠다. 등산날짜: 2023년 8월 26일, 산 속 계곡은 모기가 많았다. 정상 부근은 벌레가 없다. 수락산 등산 시 실제 사용한 용품 배낭: 케일 소요 20L 사이즈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 외부포켓 비치로 상당히 편하다. 암릉 등산 시 타이트하게 잡아줘 덜 위험하다. 모자: 밀레 등산 모자를 예전에 구매 해서 사용 중이다. 창 끝이 철사로 되어 있어 원하는 형태를 잡아주고 통풍이 잘 된다. 카메라(휴대폰으로 대체 가능): 소니rx1..
▶ 요약: 수건으로 사용하기에 소재가 참 좋다. ▶키워드: 소창수건, 수건, 타월, 세안수건, 목욕타월 ▶주요 내용오디너리티의 수건을 사용하고 있었다. 컨셉이 호텔 수건이다 보니 무겁고 어떨 때는 답답한 느낌도 있다.두껍다 보니 잘 마르지도 않는데..... 우연히 '소창수건'이란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소창면 방적사가 평직으로 성글게 짜여 있는 면직물이다. 일반적으로 정련, 표백하여 흰색으로 사용한다. 열전도율이 매우 크면서 피복율이 매우 낮아 일반 의복용보다는 기저귓감 등 위생적인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소창 (우리 옷감 이야기 103, 2012. 4. 5., 강순제, 이영혜, 임경화, 전현실) 소창수건으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브랜드의 제품이 노출 된다. 수 많은 소창수건 중 단..
▶ 요약: 캠핑 시 수건은 필수다. 습한 날씨에는 시나브로 샤워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키워드: 수건, 습도, 습기, 백패킹수건, 경량수건, 초경량수건, 타월▶교훈습할 때는 샤워가 답이다. ▶주요 내용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호명산잣나무숲속캠핑장을 방문했었다. 타프와 텐트를 치고 나니 온 몸에 비오듯 땀으로 젖었다.마침 샤워장이 잘 마련되어 있어 저절로 샤워를 하게 되었다. 힐그라운드 빅 샤워 티슈를 준비 해 갔는데, 나름 잘 사용했지만 뭔가 부족했다. 이리 저리 검색하다 발견한 수건인데 사이즈 선택은 SM이 적당한 것 같다. 샤워 할 때도 사용 할 수 있는 정도다. 30그램으로 상당히 ..
▶ 요약: 캠핑하면서 빨래줄이 필요한지 못랐다. 해보니 필요했다.▶키워드: 캠핑, 빨래줄, 백패킹, 오캠, 빨래 ▶주요 내용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캠핑을 하면서 빨래줄이 필요한 일이 있을까?? 젖게 되면 말려야 한다. 그럴 때 필요한 게 빨래줄이다. 상식적으로 텐트와 연결 된 선이나 텐트 위에 두면 될 듯 했는데, 막상 두니 잘 마르지 않았다.씨투써밋 빨래줄은 가벼우면서 빨래 건조에 대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실전에서 아직 사용 전이만, 주변 지물을 이용하여 빨래줄을 형성 해보니 충분히 사용 할 만 했다. 무게 25그램길이: 3.5 미터선이 한 줄로 가다가 두 줄로 나뉜다. 이 두 줄..
▶ 요약: 접이식 매트로 편하게 접고 펼수 있다. 동계를 제외한 3계절에 사용 가능 할 듯 하다. ▶키워드: 매트, 백패킹매트, 밀텍, 이브이폼, ev폼, 폼매트 ▶교훈 상상했던 그대로다. ▶주요 내용 캠핑을 준비하면서 중요한 장비 중 하나가 매트다. 기존에는 자충매트인 니모조르(https://link.coupang.com/a/69oI9)를 잘 사용하고 있었다. 남들의 후기만 보고 롱와이드 모델을 구매해서 후회 중이다. 니모 조르 자충매트 라인업 https://link.coupang.com/a/69oI9) 하나를 더 구매한다면, 니모 조르 미디엄 제품을 구매 예정이다. 우연한 기회에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매트를 발견하여 직구를 했다. 밀텍 접이식 매트: 4만4천원 배송비: 1만6천810원 총 금액: 6만1..
▶ 요약: 패킹을 해도 가방의 형태가 이쁘게 잡히는 배낭이다. ▶키워드: 울트라, 우크라이나, 배낭, 라이트웨이, 경량배낭, 배낭, 캠핑, 백패킹 ▶교훈 배낭 구매 시 구조를 잘 살피면 된다. ▶주요 내용 배낭을 구매 했다. 고싸머기어 마리포사를 구매 하려다 우연한 기회에 라이트웨이 브랜드를 접하고 45리터 제품인 비기팩을 구매 했다. 구성품 배낭 본치 스티커 보관 파우치 가방이 접히다 보니 보관 파우치에 보관하면 공간 차지를 안한다. 개봉 전 무게다. 개봉 후 무게도 비슷 할 것이다. 라이트웨이 비기 팩 울트라 배낭 실측무게: 578그램 정도 사이즈는 SM 사이즈로 구매 했다. 잘 맞는다. 실밥 마감이 불량한 부분과 봉제 부분이 불량이 부분이 있는지 꼼꼼히 봤다. 외부 마감은 상당히 좋다. 내부 봉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