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사랑 "벤허"를 보고나서..... 유다 벤허 ... 영화제목이 사람이름이였다. 보니 알게된 사실이다. 2016년 작을 먼저 보고 1959년 작을 보았다. 이렿게 보니 1959년 작이 얼마나 명작인지 알수있었다. 유명한 전차씬을 다들 기억하겠지만.... 이 영화의 핵심은 용서 그리고 사랑이 아닌가 싶다. 2016년과 1959년 중요 사건이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기에 어찌 보면 전혀 다른 영화로 보여질 수 도 있겠다. 하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동일하다. 명절 티비에서 벤허를 많이 틀어주어 전차 장면만 간간히 보다 보니.... 단펀적인 부분으로 전체를 판단했었는데 이렇게 전체를 보고나니 이 영화가 얼마나 명작인지 알게되었다. 벤허 2016년 명 대사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가고 있..
가민 피닉스3와 미밴드 수면체크 상태 비교 처음엔 미밴드가 정확한 것 처럼 보이더니 점점 가민 피닉스3가 정확해져 가는 것 같다.
일리커피 하드파드 에스프레소 시음 후기... 하드파드..... 맛은 보통이다. 특색있는 맛 없이 그냥 ..."괜찮네" 정도이다. 장기간 마셔야 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하드파드 2회 내리니 2번 째 부터는 카페인 물 만 내려오는 것 같다. 한번만 내려야 할것 같다. 그래도 확실히 원두 갈아서 내려 마시는 것 보다는 못하다.
헐크와 이오난사....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물 주는 기간이 되어서 물 주면서 헐크에 언져봤다. 촉촉하구나. 틸란드시아 이오난사(학명: Tillandsia Ionantha) 는 파인애플목 파인애플과의 기생식물로, 틸란드시아 이오난사가 속하는 틸란드시아 속 식물은 약 500여 종 이상이 있다. 원산지는 멕시코 등 해발 450-1700m의 건조한 남아메리카 지역이다. 생존을 위해 흙이 필요가 없으며 나무 같은 곳에 착색하여 공중에 매달려 생존하기 때문에 공중식물(에어 플랜트)이라고도 불린다. 보통의 식물처럼 뿌리가 큰 역할을 하지 않고 그저 매달리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잎에 있는 미세한 솜털을 이용하여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흡수한다. 일반적인 식물과 달리 낮에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야간에도 ..
시음용 하드파드 낱개 구입 후기.. 아직 맛을 보진 않았다. 원두 갈아서 내려마시기 힘들어서 하드파드를 구입해보았다. 낱개로도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다양하게 구입했다... 일리 일리 하던데... 맛이 궁금하다. http://widereading.com/8275 큐피도 EC-3000 요놈으로 내려 마실려 한다.
텃밭세트 상추 화분 구입후기. 엄청 저렴하다. 11번가에서 구입한 유기농 텃밭셋트다. 근 1만원에 이렇게 많이 준다. 제일 중요한 화분의 두깨도 만족스럽다. 얇지 않아서 좋다. 구입처 : 11번가 어디가서 이 가격에 구입하겠는가..... 키우던 화초가 너무 커서 옮겨서 배양하고자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