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 마시기에는 당근쥬스가 제일 좋은 듯 함 잘 갈린다. 부산물도 적게 나온다. 마시기에도 무난하다. 마트에서 미세척 당근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다.
다시 보니 큰 감흥없는 본 시리즈를 보고나서 제이슨 본….. CIA에서 국가를 위한다는 위명하에 불법적으로 특수 조직을 여러 개 만드는데 그 중 제이슨 본은 트레스톤이란 조직의 첫번째 지원자로 일종의 킬러이다. 마지막 임무를 실패함으로 인해서 CIA에서 만든 여러 조직들의 정체가 탄로 날까봐 기존 조직들의 청소 작업이 이루어지고 본도 제거 대상이 된다. 본 시리즈는 이런 큰 맥락에서 전개되는데 아직 스토리 상 매듭이 지어지지 않았다. 떨어지는 액션씬을 보완하기 위해서 카메라가 심하게 흔들려서 보다보면 머리와 눈이 아프다. 액션이 화려한 것 같지만 알고보면 별로 특별할 것은 없다. 단지, 흥미가 가는 것은 일종의 첩보관련 영화이다 보니 무심코 지나가며 생활하는 일상생활들이 특수한 상황이 되면 다르게 보여진..
LG 블루투스 이어폰 HBS-810 최대 단점 근 한 달을 매일 사용했다. 참 편리하다. 하지만 이 것 단 하나 때문에 만족도가 급감한다. 구입 할려고 하는 이들이 있다면 심각하게 고려해볼 문제다. HBS-810의 이어폰 줄을 최대로 늘렸을 때의 길이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와이셔츠나 남방을 입었을 경우에는 목을 꼿꼿이 들 수 없다. 줄이 카라에 걸리는 것이다. 그 외에는 딱히 단점을 찾을 수 없다. 소리 무난하다. 배터리 오래간다.
양배추즙 및 양배추 주스 500원으로 만들어보기 준비물 양배추 하나 : 2000원 정도 함 양배추 조각 : 500원 정도 함 (조각으로 준비해도 됨) 녹즙기 (구형 엔젤녹즙기 사용) 이 만한 사이즈의 양배추를 준비한다. 1통 자르면 4조각으로 계산했을 때 1조각 분량이며 딱 한 잔 나온다. 일부 마트에서는 잘라서 판매하는데 500원 정도 한다. 자르면 이 정도 양인데, 흩날리고 별로다. 당근쥬스가 제일 편한 듯 하다. 양배추는 과일망이 필요없다. 잘 갈린다. 최종 갈린 모습이다. 정확하게 딱 한 잔 나온다. 야채쥬스 처음 마시면 명현현상 같은데 있을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다음 날 갑자기 목이 아팠다. 갈린 후의 찌꺼기의 양이다. 상당히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양배추팩을 해도 된다는데 실질적으로 시..
엔젤녹즙기 청소용품 구입 품질 좋다. 잘 만드네.
호안석팔찌, 오닉스팔찌 구매, 인사동 핸드메이드 박람회에서... 인사동의 핸드메이드 박람회라고 해당 건물 2,3층에서 행사를 한다. 3층은 별로 볼 것이 없는데 2층은 이거 저것 신기한게 많다. 평소 토르말린 팔찌를 구매할려고 하던 차.... 비슷한 팔찌가 눈에 들어와 구매했다. 핸드메이드라 만든 사람의 기가 있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