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6번출구 "투썸플레이스" 방문후기 신길역에서 구름다리를 타고 좀 걷다보면 여의도가 나오고..... 여의도역이 나온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잠시 머물 곳을 찾다보니.... 투썸플레이스가 보인다. 이 건물 둘러보니 한 건물에 커피숍이 3곳이고.... 커피를 판매하는 매장은 더 많았다. 정말, 커피가 대세인듯 하다. 1,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지역이 지역인 만큼 주로 직장인들과 연세가 좀 있는 직장인들이 많다. 아울러 죽치고 있는 이들도 보인다. 와이파이는 1,2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스마트폰으로는 잘 잡힌다. 노트북의 무선랜카드가 구형일 경우엔 연결이되어서 인터넷이 안된다. 자리는 매우 넉넉하다. 사람들이 주로 2층으로 올라간다. 커피맛은 정말 괜찮다.. 주문시 커피조합을 선택 할 수 있다...
신용산역 KT플라자의 라바짜 커피전문점 방문후기 이태리 정통 커피 브랜드라는데…. 확실히 시중의 프렌차이점과는 뭔가 다른 맛이 난다. 인테리어도 좀 독특해보이긴했지만… 년식이 되어 보였다. 사람 없는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노인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점점 노인들의 자리가 많아지는 것이 고령화를 새삼 느끼게 된다. 빨리 빨리 노후를 준비하자. ㄹ
어떻게 다섯이지?? "호빗 다섯 군대 전투"를 보고나서… 찌질이와 멋진이들이 함께 나오는 그런 영화이다. 괴물들이 빠졌군..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외면은 못하는 것 같다. 눈에 익고 반가운 얼굴도 나온다. 미국드라마 로스트의 여주인공이 나오는데 ,,,,,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판타지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난장이 왕이 황금에 눈이 멀어 눈에 뵈는게 없다가 막판에 깨달아서 괴물하고 싸워서 장렬히 전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용이 나오는데 용이 마을을 파괴하는 장면과 막판의 넓은 들판에서 군대들 끼리 부딪히는 부분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한다. 이 두 장면 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영화.
리암 니슨의 "툼스톤"을 보고나서.. 테이큰의 영웅…. 리암 니슨이… 아릿따운 소녀를 구하는 스토리를 가진 영화이다. 악당 놈들이 이 어여쁜 소녀를 인질로 해서 돈을 요구하지만…. 우리의 영웅 리암 니슨에게 혼나는 스토리로 펼쳐진다. 하지만,… 테이큰 같은 액션을 기대했는데 좀 아쉽다. 테이큰3도 나왔던데.. 큰 덩치에서 나오는 움직임과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파워….. 음, 뭐든 크고 봐야하는가 보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보고나서.. 펭귄들이 참 귀엽게 나온다. 4마리의 귀여운 펭귄들이 질투심 쩌는 문어를 물리치는 내용인데 간간히 웃음을 유발하기에…. 무념무상으로 볼만한 애니메이션이다.
광화문에 있는 탑골공원 방문후기.. 깨끗하다. 근처에 볼일 있어서 갔다가 이런 유명한? 공원이 여기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칠 뻔 했다. 국보2호인 원각사지십층석탑이 있는 곳이다. 그러고 보니 국보 1~3호 까지는 서울에 있어서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볼 수가 있구나.. 석탑의 양식이 참 독특하긴 하다. 흔히들 말하는 여백의 미는 좀 부족한 듯 하다. 좀 추운 날이 였는데 사람들이 좀 있었다. 아니 거의 없었는데 주변을 지나가던 가족들이 들러서 한 번 씩 보고 가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