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구조공단 방문후기 및 챙겨야 할 준비물 살면서 법원이나 법률관련 공공기관을 방문 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방문하게 되었고 상담 까지 받았다. 대부분 체불임금 때문에 방문 할 것이다. 방문 시 헛걸음을 안 할려면 준비물을 잘 챙겨가야한다. 문의하면 안내를 해주지만 실질적으로 방문을 하니 안내한 것 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 http://www.klac.or.kr 준비물1. 휴대폰 소액결제 차단 풀고 가기( 미비된 서류를 현장에서 발급하기 위해서 필수다)2. 체불금품확인서 1부3. 소송에 쓸 막도장 한개(한글도장도 가능, 돌려 받지 못한다는 전제하에 제출할 도장임, 4천원정도 함)4. 법인등기부등본 2부(지방법원이나 인터넷으로 출력, 말소사항포함)5. 법인등기부등본 추가발급(건물,토지 각 2..
목동역 1번 출구의 김박사커피 방문후기 이번이 2번 째 방문이다. 아메리카노는 2500원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양이 그 만한 양이다. 커피맛은 노멀하다. 맛없지 않다. 진하지 않기에 내 입맛엔 좀 그런데 다음번엔 진하게 해달라고 해야 할 듯하다. 방문후기1. 테이블은 4개가 준비되어 있다.2. 와이파이 잘 잡힌다. 비밀번호 있다.(테이블에 적혀있음)3. 커피맛은 괜찮은 편이다.4. 원두는 물론 드립용으로 갈아서도 준다.5. 원두는 100그램에 7천원이다.6. 주인 아저씨가 커피에 대한 열정이 많은 것 같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SANTA ALICIA CABERNET SAUVIGNNON 2012 (산타 알리샤 까베르네 쇼비뇽) , 칠레 와인 2012년 산이라서 산뜻한 맛이 있다. 약간 떫은 면서도 끝맛이 개운한 것이 역시 칠레 와인은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것 같다. 6000원 짜리 복분자를 마실 것인가. 10000원 짜리 와인을 마실 것인가... 이런 와인들이 일반 슈퍼에서도 저렴하게 판매가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구입처 : 가자주류 목동점 제품명 : 산타 알리샤 까베르네 쇼비뇽 2012 제품유형 : 포도주,와인, 과실주,적포도주 원산지 : 칠레 제조사 : Vina Santa Alicia S.A , http://www.santa-alicia.com , http://twr.kr/Q4a 알코올 및 용량 : 13% , 750ML 원료..
부담없이 볼수 있는 거대 거미 "빅 애스 스파이더"를 보고나서 전체적인 스토리는 화성에서 가져온 미생물로 거대한 토마토를 만들어서 인류의 식량난을 해소하고자 하는 국가의 프로젝트에 왜 거미가 잘못 들어가서 이 거미를 죽이기 위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이다. 네이버 영화정보 : http://twr.kr/h1I 남자 주인공 알렉스 매티스는 해충박멸전문가?로 현업에서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간다. 틈틈히 여자들에게 찝적거리지만 퇴짜를 맞는다. 하지만 나이든 여인들에게는 인가가 좋다. 작업 중 거미에게 물려서 병원을 찾게 되고 병원에서도 찝쩍된다. ... 정부에서 해당 거미가 병원으로 간 것을 알게되고 남자주인공과 합심하여 거미를 물리친다는 스토리다. 그래픽이 좀 허술해 보여도 괴수영화인데 벌건 대낮에 출몰..
애니메이션 "토르 : 마법망치의 전설"을 보고나서.. 한국어 더빙판을 보았다. 몰입도가 떨어지니 더빙판은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신화적인 존재에 대한 이야기라서 사전에 배경지식을 쌓고 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토르가 마법망치 크러셔를 얻게되는 경위와 그 망치로 거인족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다는 이야기다. 토르에 대해서 별관심이 없었는데 게르만족에게는 대단한 신인 것 같다. 자녀들과 함께 보기에 무리가 없는 애니메이션 같다. 배경지식 쌓기 토르 [Thor] 두산백과 신화 > 북구신화[요약]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 [본문] 고대 게르만족(族)의 신으로, 독일에서는 도나르(Donar)라고 한다. 던지기만 하면 반드시 적을 쓰러뜨린다는 ‘묠니르’라는 철퇴를 휘둘러 거인족과 ..
정신건강을 좀 먹을 것 같은 영화 "도베르만"을 보고나서... 도베르만 Dobermann, 1997 이 영화가 개봉 되었을 때 티비광고 까지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많은 시간이 지나 최근 보았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풍기는 분위기는 멋지지만 영화의 스토리나 분위기가 암울한 것이 감상 후 되새김질을 하니 정신건강에 해로운 영화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깡페 놈들이 경찰을 따돌리고 은행을 털어서 도망간다는 이야기다. 잔인한 장면들과 현실적이지 않는 장면들이 종종보인다. 매력적인 여배우 : 모니카벨루치가 나오지만 극중 벙어리로 나와서 딱히 하는 역할이 없다. 왜 무슨 뜻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고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뭔지 솔직히 모르겠다. 출처 : 네이버 영화정보 이 포스트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