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core i7 9700k CPU 온도 115도로 꺼지는 증상 해결 후기, 써멀 구리스 도포 ▶ 요약: CPU와 쿨러 간의 결착 상태 확인 필요 함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어느 날부터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하면 빈번하게 발생하여 브라우저 문제인 줄 알았죠. ‘CPUID HWMonitor’ 설치 후 CPU 온도를 모니터링하고 나서 쿨링의 문제라는 것을 인지 할 수 있었습니다. 증상은 부하를 발생하는 프로그램 실행 시 코어 6의 온도가 115도까지 상승하며 코어4까지 115도가 되면 컴퓨터 전원이 꺼지는 증상였습니다. 확인해 본 사항 CPU 쿨링 팬 청소 ASRock Z390M Pro4 바이오스 펌웨어 ..
Merida REACTO 907 Ultegra 2012 , 메리다 리액토 907 울테그라 2012 스펙 보관용으로 포스팅합니다. Merida REACTO 907 Ultegra 2012 (2011 제조) 구매 시기: 2015년 06월 13일 중고로 구매 차대번호 : WC860960G , BI-1582 BR 스펙에서 카세트만 11-28T로 변경 출시 제품 구매 시마노 ST-6700 듀얼 컨트롤 레버 시마노 울테그라 레버 후드 브라켓 커버 세트 ST-6700 Y6SC98180 → 10년 이상 사용하면 땀에 부식 되어 끈끈하게 변형 됨, 교체 해야 함 Specifications: Bottom Bracket: attached Brake Levers: attached Brakes: Ultegra Chain: KMC..
1kg 원두 추천, 커피상사 블렌딩 ‘봉급받는날’ 구매 및 시음 후기 ▶ 요약: 첫 맛은 약간 시고, 끝 맛은 없다. 깔끔하다.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평소 커피를 직접 내려서 마시는데요. 그래서 원두를 매월 1kg 구매하고 있습니다. 하루 2번 매일 커피를 마시면 대략 한 달에 1kg 의 원두가 필요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에스프레소로 마셨는데 건강 때문에 종이로 거르는 드립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루왁커피에서 매번 구매를 했는데 다른 맛은 느껴보고자 ‘커피상사'에서 구매를 했죠. 원두: 커피상사, https://link.coupang.com/a/Hvj4h 그라인더: 바라짜 바리오(단종 됨), 바라짜 그라인더들, https://link.coupang.com/a/Hvkl..
ZTTO, 조또? 얼티밋 10단 자전거 스프라켓(카세트) 구매 후기 ▶ 요약: 측정 무게 241그램, 내부 플라스틱 제거하면 얼추 235그램 될 듯 함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자전거를 타면 경량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죠. 특히, 업힐을 하면 무게 영향이 심한데 자전거의 기본 무게와 부착한 악세사리 무게는 별개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전거 자체가 무거우면 업힐 시 뒤에서 누군가 당기는 느낌이 듭니다. 기존 사용했던 제품: 울테그라 28, 251g 현재 사용하는 제품: HG50-10, 381g 희망하는 제품 비율: 11-13-15-17-19-21-24-28-32-36 구매한 제품: ZTTO ULT카세트10 속도 11-36T 카세트, 235g - 15만원 정도 스페 상..
샤워 후 물 알러지 예방을 위해 구매한 정수 필터 및 샤워 헤드 ▶ 요약: 하단, 상단 이중 필터로 확실히 수돗물 정수 되는 느낌이다.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매일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물 알러지가 발생할 수 있는데, 물 속에 어떤 해로운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아무렇지 않아도 민감한 사람은 붉게 피부가 일어나죠. 그래서 어쩌면 정수 필터는 필수입니다. 기존에는 샤워 헤드에 필터를 장착하는 제품을 사용했는데 하단에 장착하는 필터를 구매 해보았습니다. 사이즈가 크다 보니 좀 더 정수를 잘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준비물 듀벨 수도애 F15 샤워기 필터 고급형, 1개 아리니나 필터샤워기 6단 분사조절..
덜컹 거린다. 이제 철탑은 안가야겠다. MTB라면 편안하게 라이딩 가능하다. 안양천 진입. 날씨가 뿌옇다. 내일은 더 심해진다기에 꾸역꾸역 밖으로 나갔다. 하늘에 누군가 있는 것 같은 느낌 벨로또 팬텀 미니 V2 클린처 폴딩 타이거 새로 신은 기념으로 철탑까지 방문했다. 빨래판 길을 기어 올가가야 한다. 그나마 짧아서 다행이다. 길면 손이 덜덜거렸을 듯 하다. 0도의 날씨지만 라이딩 특성 상 바람을 가르고 달리기에 체감 온도는 영하다. 핫팩으로 발가락 시려움 어느 정도 커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