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무난하다. ▶ 관련 링크 https://www.all4cycling.com/en/products/copriscarpe-dotout-strike-nero ▶ 배송 기간 선적: 2021년 11월 17일 도착: 2021년 12월 1일 ▶ 사용 온도: -15 ~ 6도 ▶ 사이즈: 40-41, 사이즈표 참고, 줄자로 체크하면 대략적으로 맞음 ▶ 주요 내용 겨울 라이딩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발가락 끝의 고통이다. 마치 동사가 올 것 같은 느낌을 받곤한다. 닷아웃 스트라이크 토커버란 제품도 있지만 왠지 효과가 없을 것 같아 전체를 감싸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실 사용 전인데 정말로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왜냐면 라이딩 시 쉬지 않고 움직이는 부분의 말단에 있기 때문에 발은 어쩔수 없이 시려울 것 같기 때..
▶ 요약: 메이드 인 차이나로 디테일이 아쉽다. ▶ 관련 링크 https://www.all4cycling.com/en/products/mantellina-dotout-tempo-nero?variant=37993697181878 ▶ 배송 기간 선적: 2021년 11월 17일 도착: 2021년 12월 1일 ▶ 사용 온도: 10 ~ 20도 ▶ 디자인: 퍼폼 핏 ▶ 사이즈: S, 사이즈표 참고, 줄자로 체크하면 대략적으로 맞음 ▶ 주요 내용 '라파 클래식 윈드자켓2 다크 그린'을 사계절 잘 사용하고 있다. 겨울에는 외투 안에 착용해도 괜찮기 때문에 닷아웃에서 바람막이 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라파 클래식 윈드자켓2 다크 그린: 팔의 길이가 다소 길게 나온 제품이다. 여러 번 세탁을 해도 소재 손상 없이 좋은 제품..
▶ 요약: 품질이 좋다. ▶ 관련 링크 https://www.all4cycling.com/en/products/calzamaglia-dotout-stripe-nero-arancio ▶ 배송 기간 선적: 2021년 11월 17일 도착: 2021년 12월 1일 ▶ 사용 온도: 0 ~ 15도 ▶ 디자인: 프로핏 ▶ 사이즈: S, 사이즈표 참고, 줄자로 체크하면 대략적으로 맞음 ▶ 주요 내용 아디다스 트래이닝복을 입고 겨울 라이딩을 했었다. 상체를 잡아주는 부분이 없다보니 장시간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 흘러내려온다. 산틱의 https://sunghyun.kr/9767 빕타이트도 보유하고 있으나 가용 온다가 6 ~ 14도 이다. 보온을 위한 어떠한 부자재도 없이 여름용 보다 조금 더 두꺼운 정도다. 겨울 빕타이즈를..
▶ 요약: 보나피데 블렌딩 원두커피 월넛 블렌드 보다 맛이 없다. 무미건조하고 끝맛은 약간 떫다. ▶ 관련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luwakkorea/products/4875235476 https://sunghyun.kr/search/%EB%A3%A8%EC%99%81%EC%BD%94%EB%A6%AC%EC%95%84 https://sunghyun.kr/search/%EC%A0%9C%EB%A1%9C%EC%BB%A4%ED%94%BC ▶ 주요 내용 한 달 주기로 커피 원두를 구입한다. 기존 제로커피에서 계속 구입하다 루왁코리아로 옮겼다. 루왁코리아에서는 3번째 구매이다. 기존의 '보나피데 블렌딩 원두커피 월넛 블렌드'는 맛이 깊고 괜찮았다. '보나피데 블렌딩 원두커피 피넛 블렌..
▶ 요약: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손잡이가 뜨거워지지 않아 커피 마시기에도 좋다. ▶ 관련 링크 https://brand.naver.com/notdam - 놋담 스토어팜 https://www.instagram.com/notdam/ - 놋담 인스타그램 https://blog.naver.com/jookjeondoye - 놋담 네이버 블로그 ▶ 구입 가능처 쿠팡: https://coupa.ng/caLN91 11번가: http://app.ac/kb6CtAl93 옥션: http://app.ac/JAMwqt513 ▶ 주요 내용 놋담 '신상 머그컵 네이밍 공모전'에 응도 후 당첨되어 제품을 수령했다. 신상 머그컵 네이밍: '반달 머그컵' 완전한 반구는 아니지만 방짜 유기라는 전통과 동양적인 달이라는 이미지가 연상되어 ..
안양천에 산책 겸 출사로 방문했다. 올림푸스의 em1mk2를 사용했는데 확실히 카메라는 밤에는 재성능을 발휘 못하는 것 같다. 그나마 오토로 촬영하면 노이즈가 심하다. A모드로 일부 촬영한 것은 흔들림이 심하다. 나름 숨을 참아가며 A 모드로 촬영 자동으로 촬영하니 속도는 어느 정도 나오지만 노이즈가 심하다. 노이즈가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은은하니 잡풀의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올림푸스의 장점인 강력한 손떨방 기능.... 인물은 움직이고 있지만 배경은 그나마 담겨 사진이 남긴했다. A모드로 담아본 자전거 라이더의 궤적 사진은 빛을 담는 물건이기에 확실히 빛이 있으니 포근하게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