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재활용 배출은 2주에 한 번이 적당하다. ▶키워드: 재활용배출, 분리수거함, 재활용분리수거, 수거용기, 분리수거용기 ▶교훈 루틴과 시스템을 만들면 삶의 질이 올라간다. ▶주요 내용 처음에는 작은 분리수거함을 사용 했다. 약 30리터 용량의 제품이다. 실제 사용해보니 분리 배출 주기가 너무 빨리 돌아온다. 30리터 분리수거함 이사를 하면서 폐기하고 새로 구매한 제품이 60리터 제품이다. 30리터 제품도 있는데 60리터 제품을 추천한다. 전면부의 스티커는 동봉 되어 있다. 유저가 직접 붙혀야 한다. 이 제품의 단점은 투입구의 스프링이 너무 강력하다. 즉, 재활용쓰레기를 넣을 때 다시 원복되는 힘이 너무 강하다. 그래서 때론 쓰레기 배출이 힘들 때도 있다. 특히, 비닐류를 버릴 때 불편하다. 비닐은..
▶ 요약: 건강한 맛이라지만, 먹고 나니 속이 느글거렸다. ▶키워드: 음식, 닥터로빈, 건강음식, 단호박 ▶교훈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릴 수 있으며, 미래엔 다시 맞을 수 있다. ▶주요 내용 특별한 날에 가끔 방문하던 곳이다. 건강한 식재료와 음식을 표방해서 그러려니 하고 방문했던 것 같다. 생과일주스는 좀 달았고 파스타와 리조또는 맛이 강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속이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위장이 먼저 메시지를 보낸다. 반면, 그렇지 않으면 역시 동일하게 메시지를 준다. 이번 경험은 후자였다. 메뉴 주문 방식이 더 편리해졌다. 터치패드로 주문하고 추가 주문도 터치패드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기에 음료를 먼저 먹고 시도를 시도 했다. 본 메뉴 먹고 나서 리뷰를 포기했다. 음... 아마 향..
▶ 요약: 물에 잘 녹는 선식이다. 매월 재구매 중.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선식에 대한 고정 관념 깬 제품이다. 매월 1일 한정 수량 제조를 한다. 미숫가루에 대한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선식은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커피 외에 이렇게 매월 꾸준히, 아니 매일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제품이 있을 줄 몰랐다. 2명이 5 스푼 정도면 얼추 한달은 먹을 수 있다. 대략 3, 4일은 부족한 듯 매번 김치통에 보관하다. 투명한 케이스에 보관해 본다. 유리병에 보관하면 더 좋을 듯 하다. 500그램으로 구매를 추천한다. ▶ 관련 링크 정직한 이모 쿠팡 구매처: https://link.cou..
▶ 요약: 맛을 향한 커피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카페인 충전과 건강을 겸하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커피상사의 약배전 원두를 4번째 재구매 중이다. 매월 정기 구매 항목 중 하나가 되어 버렸다. 정기적으로 재구매 하는 품목들... 커피상사 약배전 원두 정직한 이모 선식 공백정수기 필터 재활용 분리 수거용 쓰레기 봉투 커피상사 원두는 주문과 동시에 로스팅 하기에 신선하다. 1kg이면 한 명이 드립커피로 매일 2잔 정도 마시면 소비가 전부 된다. 에스프레소로 마시면 더 오래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대충 월말이 되면, 2 ~ 3일 정도 공백이 생긴다. 그 때는 녹차로 대체하고 ..
▶ 요약: 대략 3리터 기준 4개월 사용 가능하다. 하루에 대략 6리터 정도 뽑아 쓰고 있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사이 공백 정수기 필터 1번을 재구매 했다. 2023년 1월 20일 교체 후 2023년 06월 07일 교체 했다. 교체 등이 뜬지는 좀 되었다. 대충 한 일주일 정도는 그냥 사용 했다. 하루에 구리물통에 3.5리터 정도, 구리물병에 2리터 정도, 주전자에 1리터 정도 사용 하고 있다. 사용 하는 양에 비해서는 오래 버틴 듯.... 필터 교체 방법은 출력하여 근처에 부쳐두고 있다. 몇 달에 한 번 교체하기 때문에 깜빡하게 된다. 필터 제조일자가 최근 일이다. 장사..
https://www.ghss.or.kr/ttreserve 54번 데크를 예약했다. 현장에 가니 54번은 누군가 사용 중이니 53번 데크를 사용하라고 안내를 받았다. 예약 할 때 각 데크의 위치와 현장 상태를 유튜브와 블로그 글을 참고해서 54번으로 정했었다. 53번은 가로등이 있어 일부러 54번을 선택 했었다. 54번에 쳐져 있는 텐트를 보고 처음에 좀 놀랐다. 데크 밖으로 텐트가 나올 정도로 큰 사이즈의 텐트였다. 53번을 사용하라고 안내를 받았는데 53번도 데크 위에 조리도구가 여기 저기 있었다. 55번에는 석쇄가 56번에는 어느 어린이가... 결론적으로 안내소와 통화하여 56번을 사용하게 되었다. 매너 없는 어떤 캠퍼가 여기 저기 데크를 사용 한 것 같다. 이래서 결국은 백패킹을 다니나 보다.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