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내부 수납이 불편한 부분은 파우치로 대체 가능하다. ▶키워드: 배낭, 경량배낭, 당일배낭, 당일산행, 당일등산, 배낭추천, 케일, 케일소요, 소요배낭▶교훈물건을 구매 할 때는 상식을 대입하면 대부분 들어 맞는다. ▶주요 내용캠핑 또는 등산 관련 가방으로 라이트웨이 비기팩 45리터와 버로우 롤탑 L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트웨이 비기팩 울트라 45리터로 당일 산행도 가능할 듯 보이지만 그렇지 않았다. 45리터는 너무 컸다. 20리터 또는 17리터 제품이 당일 산행으로 적합한 것 같다. 좀 더 미니멀하게 산행을 원한다면 17리터가 적당할 것 같다.봄, 여름, 가을 어쩌면 겨울까지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 한 배낭은 '케일 소요' 배낭이다. 케일 공식 쇼핑몰: https://www.cayl.co.kr/..
▶ 요약: 내피 교체만 해도 새제품 같은 느낌 난다. ▶키워드: 헬멧, 내피, 이너패드, 패드, 패드교체, 이너패드교체 ▶교훈 관심을 갖고 가꾸면 새로워 진다. ▶주요 내용 스캇 배니쉬 헬멧을 다년간 사용 중이다. 230그램 정도의 가벼운 무게 때문에 애용하고 있다. 헬멧 사용 후 매번 세척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내부의 내피가 마모되어 재구매를 했다. 부속품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Inner pads spare kit scott vanish black / one size 219976-0001222 전체 제품명과 제품번호다. 제품 구매와 동시에 택배 발송이 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재고가 많지 않은 것 같다. 배니쉬 헬멧 사용자라면 미리 구매 해두어도 좋을 듯 싶다. 헬멧 사용 ..
최근 수락산 정상 등산을 하고 왔다. 나름 당일 등산 필수용품을 꼼꼼하게 챙겨서 갔는데, 사용한 물품도 있고 사용하지 않은 물품도 있었다. 정상 부근에서 휴식 또는 계곡에서 휴식을 취할 때 없어서 아쉬운 제품도 있었다. 아래 물품 리스트를 참고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준비하면 되겠다. 등산날짜: 2023년 8월 26일, 산 속 계곡은 모기가 많았다. 정상 부근은 벌레가 없다. 수락산 등산 시 실제 사용한 용품 배낭: 케일 소요 20L 사이즈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 외부포켓 비치로 상당히 편하다. 암릉 등산 시 타이트하게 잡아줘 덜 위험하다. 모자: 밀레 등산 모자를 예전에 구매 해서 사용 중이다. 창 끝이 철사로 되어 있어 원하는 형태를 잡아주고 통풍이 잘 된다. 카메라(휴대폰으로 대체 가능): 소니rx1..
▶ 요약: 수건으로 사용하기에 소재가 참 좋다. ▶키워드: 소창수건, 수건, 타월, 세안수건, 목욕타월 ▶주요 내용오디너리티의 수건을 사용하고 있었다. 컨셉이 호텔 수건이다 보니 무겁고 어떨 때는 답답한 느낌도 있다.두껍다 보니 잘 마르지도 않는데..... 우연히 '소창수건'이란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소창면 방적사가 평직으로 성글게 짜여 있는 면직물이다. 일반적으로 정련, 표백하여 흰색으로 사용한다. 열전도율이 매우 크면서 피복율이 매우 낮아 일반 의복용보다는 기저귓감 등 위생적인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소창 (우리 옷감 이야기 103, 2012. 4. 5., 강순제, 이영혜, 임경화, 전현실) 소창수건으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브랜드의 제품이 노출 된다. 수 많은 소창수건 중 단..
▶ 요약: 캠핑 시 수건은 필수다. 습한 날씨에는 시나브로 샤워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키워드: 수건, 습도, 습기, 백패킹수건, 경량수건, 초경량수건, 타월▶교훈습할 때는 샤워가 답이다. ▶주요 내용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호명산잣나무숲속캠핑장을 방문했었다. 타프와 텐트를 치고 나니 온 몸에 비오듯 땀으로 젖었다.마침 샤워장이 잘 마련되어 있어 저절로 샤워를 하게 되었다. 힐그라운드 빅 샤워 티슈를 준비 해 갔는데, 나름 잘 사용했지만 뭔가 부족했다. 이리 저리 검색하다 발견한 수건인데 사이즈 선택은 SM이 적당한 것 같다. 샤워 할 때도 사용 할 수 있는 정도다. 30그램으로 상당히 ..
▶ 요약: 캠핑하면서 빨래줄이 필요한지 못랐다. 해보니 필요했다.▶키워드: 캠핑, 빨래줄, 백패킹, 오캠, 빨래 ▶주요 내용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캠핑을 하면서 빨래줄이 필요한 일이 있을까?? 젖게 되면 말려야 한다. 그럴 때 필요한 게 빨래줄이다. 상식적으로 텐트와 연결 된 선이나 텐트 위에 두면 될 듯 했는데, 막상 두니 잘 마르지 않았다.씨투써밋 빨래줄은 가벼우면서 빨래 건조에 대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실전에서 아직 사용 전이만, 주변 지물을 이용하여 빨래줄을 형성 해보니 충분히 사용 할 만 했다. 무게 25그램길이: 3.5 미터선이 한 줄로 가다가 두 줄로 나뉜다. 이 두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