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치수 때문에 2번, 즉 3번째 신은 신발이 치수에 맞았다. 그러니 방문해서 착용해보시길....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산화 구매를 위해서 더 현대 서울 방문했다. https://sunghyun.kr/10055 캠프라인 산티아고 다크브라운(CAMPLINE SANTIAGO) - 경등산화 캠프라인 파인더 다크그린(CAMPLINE FINDER) - 전문등산화 호카오네오네 카하 GTX 옥스포드탄(HOKAONEONE KAHA) - 등산화, 트레킹화 등산화는 호카오네오네의 카하 2로 정했다.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은 여의나루역 1번출구에서 약 400미터 떨어져있다. 4층에 호카오네오네 매장이 있다. 방문 했을 당시에는 남성 직원 한 분만 계셨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등산을 즐겨하지 않는다. 어쩌다 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바람막이를 검색 해 봤다. 바람막이는 산 정상 부근 도착 했을 때 바람이 심하게 불 때 착용하면 좋은데, 지금 것 방문 했었던 산들에서는 그리 필요가 없었다. 정상 부근을 금방 벗어나면 되었었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핸드포켓 없음 아크테릭스 스쿼미시 후디 - 24만원대 파타고니아 후디니 - 8만원 핸드포켓 있음 마운틴하드웨어 코에어쉘 - 18만원 바람막이 사용기를 보니 손주머니 차이가 큰 것 같다. 예전 등산 시 자전거용 라파 바람막이를 착용했었다. 자전거용은 손주머니가 대부분 없다. 크게 불편함을 못 느꼈었는데 장시간 등산하면 손주머니 있는 게 좋을 것 같기..
▶ 요약: 첫 경험이 좋았다고, 두번째도 그럴 것이라는 법은 없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디즈에서 펀딩으로 기존에 안경을 구매했었다. 노즈아이에어 , 노즈아이 후기 무난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 때문에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했다. 음주를 하다 어디 선가 벗어두고 챙기지 못해 분실했다. 와디즈에서 검색을 하다 비슷한 티타늄 안경을 펀딩하기에 펀딩해서 오랜 시간후 받았다. 노즈아이 안경 부스터 안경 언듯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안경 알 아랫부분의 라운드 처리에서 차이가 난다. 노즈아이는 동그랗게 마무리했고 부스터는 약간 처지게 디지인 되었다. 이 처진 부분 때문에 약간 맹하 게 보일 수 있다. 모델 착용 샷을 보면 여성의 핏이 리얼한 핏이다. ..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즈가 들어간 음식을 상당히 좋아한다.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가장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까스도 ‘치즈돈까스'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휴게소에 들렀다. 아무 생각 없이 돈까스 메뉴로 방문해서 ‘치즈돈까스'를 주문했다. 약간 이런 모습을 상상했다. 서울에서 어느 돈까스집에 가서 치즈돈까스를 주문하면 이런 모습이기 때문이다. 어느 휴게소의 치즈돈까스다. 치즈가 들어있긴 하다. 무엇보다 식용유? 냄새가 난다. 그것도 오래된 냄새가 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 올라오는 길에 또 휴게소에서 아무 생각 없이 ‘치즈돈까스'를 주문했다. 혹시나가 역시나로..... 맛이 없을 수 없는 라면도 맛이 별로라고 한다. 휴게소는 메..
▶ 요약: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이 문의재 라이딩 3번째다. 첼린지도의 ‘어라운드 삼척' GPX를 참고하면 된다. https://www.bikem.co.kr/crcmap/ 문의재 1차: https://sunghyun.kr/10105 문의재 2차: https://sunghyun.kr/10205 첼린지도 28 - 어라운드삼척 GPX 다운로드 : https://1drv.ms/u/s!AvuIjvaRT5Z0gfgs3ym_v4vWiYOJhA?e=FLINYTFIT, TCX 등의 다른 gps 포멧을 다운받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후, [Send to Device] 버튼을 누르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전기자전거에 관심은 1도 없었다. 솔직히, 지금도 관심이 없다. 이쁘지 않은 외관과 엄청난? 무게 때문이다. 요즘은 프레임에 배터리를 넣은 슬림한 전기 로드자전거도 나온다. 언듯 보면 전기자전거가 아닌 것 같다. 프레임 속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사악한 가격은 덤이다. 자전거를 타는 목적인 취미도 있지만, 운동적인 면도 있기 때문에 기존에는 전기자전거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지 않는 누군가와 함께 라이딩을 하기 위해선 전기자전거가 필요하다. 문외한 상태에서 여기 저기 기웃거려서 원하는 제품을 추려보았다. 벨로스타 u22 https://link.coupang.com/a/S6yl6 CONNECTED 듄드라이브 https://cntd.co.kr/product/detail.html?prod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