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min Fenix 3 HR , 가민피닉스 3 HR 개봉기 운동하고자 스포츠 시계를 구입했다. 자전거에 거치하는게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가격에 비해 제품 포장이 허접스럽다. 스마트폰과 연동도 잘되고 자체 앱도 많이있는게 쓸만한 것 같다. 심하게 운동하면 한계까지 간게 느껴졌는데 심박수 체크로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을려나.???? Garmin Fenix 3 HR는 시계알이 무식하게 커서 위급할 때 흉기?로 사용해도 될 듯한 느낌이다. 주 사용 목적은 포커스25 (25분 동안 미친듯이 뛰기)에 얼마나 칼로리를 소비하는지 체크하기 위함이다. 잘 반영되는지 테스트 해봐야겠다. Manuals for fēnix® 3 HR True Performance Meets True Style Omni-directio..
짜깁기의 초고수 바버라 에런라이크 "긍정의 배신"을 보고나서.... 휴, 참 읽기 어려운 책이다. 읽는 내내 집중하지 않으면 내가 무엇을 읽고 있는지 놓치게 된다. 작가의 생각을 쓴 것인지 아니면 다른 책의 서평을 늘려놓은 것인지... 착각하게 된다. 수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이런 책을 내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결론은 긍정적인 생각,,,, 즉 낙관론의 부정적인 면이 엄연히 존재하며 그런 면 때문에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기도한다. 그래서 현실주의로 어떤 상황을 판단해야한다는 것이다. 긍정주의 을 깔 때 칼뱅주의,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등등등....... 자신의 유식한 배경지식을 늘어 놓으면서 자기주장을 합리화하고 있다. 번역을 어렵게 해서 그런가 ... 독자를 젼혀 배려..
날 바보로 만들어버린 "티에나 10000년후"를 보고나서.... 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었을 텐데..... 보는 동안 종반을 넘도록 당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본 시간이 아까워서 끝까지 볼려다 포기했다. 네이버 줄거리 멸망해 버린 세상 재건하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의 문명과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세상에는 많은 부족과 새로운 종이 번성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끝을 모르고 발달하는 기술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점차 인류 사이의 교감이 사라져 도덕적으로도 부패하자 결국 발전한 문명은 재앙으로 돌변해 전세계가 황폐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고대 신들은 발달된 문명을 원인이라 여겨 금지된 장소에 봉인시키고 모습을 감추었다. 일 만년이 지난 어느 날, 방랑..
사고픈거 - Garmin Fenix 3 HR , 가민피닉스 3 HR 일상생활의 움직임을 항상 기록하며 소비한 칼로리를 체크하고 싶다. 스마트폰이란 좋은 디바이스가 있지만 배터리의 압박이 있다. Garmin Fenix 3 HR , 가민피닉스 3 HR을 활용하면 그나마 배터리 스트레스를 덥 받을 것 같다. 포커스25 운동을 하고 있는데 소비하는 칼로리가 궁금하고 동기부여도 하고자.... 요 놈이 계속 눈에 밟힌다. Manuals for fēnix® 3 HR fenix 3 HR software version 4.00 Beta True Performance Meets True Style Omni-directional stainless steel EXO™ antenna, with GPS/GLONASS satell..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목동병원 근처의 토속추어탕 방문후기 근처 자주가는 바지락칼국수 집이 문을 열지 않아서 방문해본 곳이다. 이른 아침인데 한가하게 맥주를 마시는 이들도 보인다. 맛은 깔끔하다. 그냥 추어탕 맛이다. 맛이 없이 않기에 .... 그렇다고 와우..우와 맛잇다. 이런 정도도 아니다. 시래기가 흐물흐물한게 가스로 오랫동안 지진 것 같다.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624647&_ts=1478328255594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431 목동우방빌딩 지번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5동 909-6 전화번호 02-2655-2521
자극적이지만 알고 싶어지는 이건범의 "파산"을 읽고나서.. 파산의 끝은 어디인가???? 회생??? 복지선결조건???? 책 제목처럼 파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벤처기업으로 크게 회사를 키웠다가 파산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 주제와 벗어나는 이야기들이 간간히 나오곤 한다. 어떤 부분은 문장이 상당히 어렵다. 한글인데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보인다. 작가가 해박한 것 같다. 삶을 살다보면 그 상황에 맞게 일일 들어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한다. 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보인다. 반드시, 꼭 읽어보세요~~~ 이 정도는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