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뵈)(PBL-9103)땀의 흡수는 빠르게~상쾌한 느낌 인견 쿨터치 3부 남성반팔런닝 착용 해 보니 확실히 인견이란 소재가 여름에 좋다. 몸에 달라 붙지 않아서 땀을 많이 흘려도 부담이 없다. 흡수와 건조가 빠르게 되어 겉옷에 땀이 잘 묻어나지 않는다. 기존에 흰색을 구입했었는데 곤색으로 재구매했다. 곤색은 해변가에서 그냥 겉옷 처럼 입어도 될듯 하다.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풍경… 폭염에 한적하다. 빛가람전망대를 방문할 요량으로 호수공원을 가로질렀다. 너무 더워서 전망대 방문은 포기했는데 잘한 결정 이였다. 올해 오늘이 가장 더운 날 이였다고 한다. 작년엔 없었는데 갈대같은 식물이 많았다. 가을이 되면 운치있을 것 같다. 뜨거운 여름이라서 물도 탁하고 인공구조물의 그늘은 여전히 더운데 소나무 밑은 시원했다. 역시….. 인간은 자연 속에 있어야.. 이 여름이 끝나기 전에 시원한 대나무 숲을 방문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떠오른 하루다.
나주역 풍경…. 고속열차가 선로를 달리고 있지만 그래도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기차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동수단이다. 나주에 볼일이 있어 기차를 이용했다. 갈 때 올 때 전부 아이들 때문에 시끄러워서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졌다. 다음에 방문 할 땐 KTX를 타지 말아야겠다. 다들 째려 보기만 할 뿐 어떠한 액션도 없었다. 미취학 아동들이라서 이해하는 분위기였다. 폭발할 뻔 했지만 아무튼 잘 참은 것 같다. 아무튼 기차에 있는 시간이 힘들었다.
사고픈거 - [Zoedo] TATO 타이어 펑크방지 라이너 - 펑크방지 필름 테이프 http://www.thisbike.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8053&special=3&GfDT=Z253VA%3D%3D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고 이 펑크방지 라이너만 있음 여분의 타이어 튜브는 준비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 그런데….. 막상 구입 시 부착할 생각을 하니 그 번거로움에 좀 망설여진다. 그래도… 위시리스트에 담아 둘만한 제품같다. 더 많은 정보는 저기 판매처를 참고….
턱걸이 7회 성공… 이 페이스면 올해 목표인 10회도 가능할 듯 하다. 근데, 너무 힘들다. 등근육이 늘어나는게 느껴진다. 몬스터철봉으로만 하다. 근처 아파트 단지의 철봉에서 해보니…… 감이 좀 다르다. 아파트 단지의 철봉은 너무 미끌거린다… 여러 사람이 만져서 그런가….. 마의 5회에서 간당간당하다. 금일 7회를 성공했는데….. 푸시업과 아령으로 팔에 피를 좀 몰리게하고 시도해서 된 듯 하다.
개인정보 유출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큰 기업에서 다시 한 번 이런 보안 사고가 나니….. 각자가 맡은 업무에 프로였다면 …. 좋았을 텐데… 하필 비밀번호를 메인 비밀번호로 사용하고 있어서 찝찝하다. 탈퇴는 의외로 간단했다.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로그인 후 http://www.interpark.com/member/ 우측의 회원탈퇴로 탈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