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라바 미니어처 구입후기.. 장식용으로 괜찮다. 11번가에서 구입했다. 원래는 열쇠고리 인 듯 한데. 미니어처로 괜찮을 듯 하여 구입을 했다. 역시… 라바를 좋아하는지라….. 맘에 든다. 브라운과 블랙이 아무래도 단조롭지 않다 보니 더 눈에 들어온다. 라바도 꾸준히 업데이트되어서 라바 인 뉴욕까지 나왔다. 귀여운 캐릭터 롱런 하길...
타이니팜 크리스마스 동물들 획득 완료 너무 동물이 많아 지는 것 같다. 신규 유저들은 따라가기 힘들 듯… 장기간 하니 게임의 기본 요소인 재미는 점점 반감되고… 수집벽만 자극되는 듯
너무 잘나 시기받는 영웅 "허큘리스"를 보고나서..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래스를 다룬 영화이다. 인간이면서 신적인 뭔가를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는가 보다. 이와 비슷한 영화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뭔가 아쉽다. 어쩌면 그냥 신적인 능력을 더 부각했다면 더 재밌는 오락영화가 되지 않았을까싶다. 마지막 부분에 엄청 힘샌 부분으로 보통인간이 아님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아테네에서 영웅으로 추앙받던 허큘리스가 왕의 시기심으로 가족을 잃고 용병 생활을 한다. 용병 생활 중 큰 한 건 수가 들어오고 이를 수락하며 이야기간 전개된다. 결국엔 모든 부분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교훈이라하면 인간의 끝없는 권력욕이 얼마나 허망한가를 알게해준다.
타이니팜 레벨 60 달성.. 보석빛 타이니알에서 드래곤 출현 타이니팜 레벨 60이 되면 선물 건물에서 보석빛 타이니알을 준다. 전설의 동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드래곤이 나왔다. 기존 천상의 유니콘을 가지고 있었는데 중복 될까봐 부화할 때 다소 신경이 쓰였다. 레벨 59에서 60으로 가는데 몇 달 걸린 것 같다. 아마도 이 단계에서 대부분 타이니팜을 그만 하지 않을까 싶다. 슬슬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실험의 목적이 불분명한 "메이즈 러너"를 보고 나서.. 메이즈는 미로란 뜻이다. 제목 그대로 미로에서 달리기하는 영화이다. 거대 미로와 괴물? 그리고 다소 징그럽게?? 느껴지는 서양 청소년들을 볼 수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거대 미로 실험실에 청소년 수십 명을 때려 넣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관찰한다. 유일한 탈출구는 미로에 있고 이 미로에는 괴물이 있다. 이 괴물에 찔리면 감염되어 죽고만다. 이들의 무료한 삶에 새로운 멤버... 선남선녀가 아닌 한 쌍이 출현하고 일종의 구세주를 자처하며 기존 질서을 뭉개고 나대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급속도로 진전된다.. 이들 중 남자의 활약으로 결국 탈출은 한다. 2 편을 만들려고 제 2단계 실험이 언급된다. 이들이 왜 개고생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마지막에 나온다. ..
조금 난해한 "인터스텔라"를 보고나서.. 평점이 상당히 좋은 영화다. 소재가 우주다 보니 영상이 화려해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감상 후 뭔가 생각하게 되는.... 평상 시 가끔 힘든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을 때... 우주를 생각한다. 아마도 우주 다큐를 많이 봐서 그런 생각이 들게 된 듯 하다.. 멀고 높은 우주에서 나를 바라 보면 먼지 보다 못한 존재니 현실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말자고...... 이런 망상을 이 영화는 깨게 만든다. 감독의 우주관이 보여지는 부분인데 배경지식이 풍부하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인류가 지구를 괴롭혀서 지구가 인류를 지구에서 내 쫓을려고 한다. 쫓겨나게 생겼으니 다른 행성을 찾으러 다닌다.. 다른 행성을 찾으러 다니다 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