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민의 숲에 있는 "매헌 기념관" 방문후기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 방문후기..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윤봉길의사의 본명이 윤우의라고 한다. 봉길은 별명이였다니...... 어찌하다 본명 대신 별명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일까??? 막연하게 독립투사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현학적이며 나름 문장가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본다. 과연,,, 나라면.... 매헌 기념관은 양재시민의 숲역에서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다. 양재시민의 숲 내부에 있기에 주변 경관도 둘러 볼겸 쉬엄쉬엄 방문하면 나름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윤의사의 사형 시간을 보고 일본의 잔인함을 다시 한 번 느꼈는데.... 아침 7시즈음 총살형으로 미간이 관통되..
"무선파일전송" 어플로 스마트폰 파일전송 편하게 하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파일을 관리하는 어플은 여러 종류가 있다. 대부분은 케이블로 파일전송을 할 텐데... 이 무선파일전송 어플은 같은 네트워크 존에 있으면 어플은 온 시키는 것 만으로 윈도우 탐색기에서 스마트폰의 파일로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참, 편리하다. 어플 설치 후 간단하게 온 시키면 ftp://192.168.0.7:2121 이라는 주소를 알려주는데 탐색기에 넣기만하면 스마트폰의 파일들이 바로 보인다. 물론, 저 주소는 사용자 마다 다르게 보일 것이다. 기능이 단순하지만 편리하다. 단점이라면 광고가 있고 종료 시 광고를 띄운다. 그리고 같은 회사에서 개발한 다른 어플들 광고도 나오는게 흠이다. 파일전송을 위해서 매번 키고 끄고가 귀찮다면 드롭..
moon reader에서 OPDS 추가로 무료책 보는 방법 moon reader 는 안드로이드에서 책을 보는 어플로 드롭박스와 연동하면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어플입니다. OPDS라는 것으로 외부 책서비스 사이트 추가가 가능한데... 아쉽게도 전부 외국서비스들 뿐이네요. 실질적으로 추가를 해보니 유용하네요. 영어만 할 줄 알면 엄청난 양의 책을 무료로 감상이 가능할 듯.... OPDS 배경지식 알아보기 Open Publication Distribution System (OPDS) http://en.wikipedia.org/wiki/OPDS The Open Publication Distribution System (OPDS) Catalog format is a syndication format fo..
조진행의 무협소설 "천사지인"을 읽고나서 한줄 평 작가의 풍부한 배경지식과 선과 도에 대한 지식에 탄복이 절로 나오는 작품이다. 천사지인 1 - 조진행 지음/청어람 전체적인 줄거리는 장가촌에 조금은 빈약하고 모자란 장염이란 아이가 사는데 우연히 무당파의 진원청이란 사람이 지나다 제자로 받아 들이게되고 장염은 덜떠어져서 무공을 빠르게 습득하지는 못하지만 덜떨어진 장염을 위해서 진원청은 스스로의 수명을 땡기면서 특이한 수법으로 꿈속에서도 수련을 할 수 있게 제자에게 배려를 한다. 무림맹에서 일종의 무공 체육대회가 열리고 장가촌 사람들도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무림에 첫발을 내딧게 된다. 장염은 주인공인데 무공을 발휘하기 까지 너무 작품에서 질질 끌기에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지 않다. 천사지인 1국내도서저자..
문용신의 풍뢰도를 읽고나서.. 인터넷에서 추천 글을 읽고 읽게되었다. 초반 부터 엄청난 공력으로 무황성과 마황성의 지존을 살해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고 하기에 엄청난 무공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읽게된 무협소설이다. 대충 줄거리는... 천하는 셋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무황성, 마황성, 무림맹... 주인공은 동방무이로 천살성이라는 특이 체질의 소유자로 천살성은 세상을 피로 물들이는 타고난 체질인 것이다. 그의 아버지는 동방고진인데 무황성의 여제를 사랑하여 인생이 꼬이게되는데 우연히 그를 간호하던 여인과의 풋사랑으로 동방무이를 낳게된다. 무황성의 표독스런 여인의 질투심으로 목숨이 위태롭게된 동방무이의 친모는 생존을 위해 아들을 버리게되고 아들은 천애고아로 살아가며 우연히 은거기인들로 부터 무공과 내공을 전수..
가을이 찾아와 물들어 가는 여의도공원 지하통로를 가로 질러 여의도 공원으로 갔다. 몰지각한 사람이 담배를 피는 바람에 나쁜 공기를 피해서 갈지자로 걸었다. 그러다 가본,,,, 여의도 공원.. 한전한 시간대라 유치원생들이 많았다. 광장에서는 또 무엇인가 전시를 위해서 한 창 철구조물을 세팅하고 있었다. 도심에서 가을을 느끼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