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벌식 연습에 좋은 날개셋 타자연습과 날개셋편집기 우리들이 흔히 사용하는 자판은 두벌식이라고 부릅니다. 예전에는 세벌식도 많이들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저도 예전에 세벌식을 접하게 되어서 한 동안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 다시 시도를 해보니 타이핑이란게 머리가 아닌 손가락이 기억을 하는 것 이여서 그런지 오랜만에 타이핑을 해도 어느 정도 기억을 하고 있네요. 세벌식의 장점은 한글 타이핑 시 상당히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특수문자를 입력할 때 기존 쿼티랑 너무나 달라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한글자판은 어느 정도 하면 외워지는데 특수문자는 해도 해도 잘 안 외워지더군요. 하지만 그 편리함을 알기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타자연습에는 날개셋타자연습이 상당히 유용합니다. 세벌식 뿐만 아니..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 pdf 리더 프로그램 “ezPDF Reader Pro" 사용후기 ezpdf reader pro 프로그램은 국내업체에서 개발한 pdf리더 프로그램입니다. 유니닥스라는 곳에서 개발을 했군요. 유료로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갤럭시탭 7.7 에서 사용을 하는데 솔직히... 갤럭시탭 8인치 이상에서 사용을 해야 괜찮을 듯 싶더군요. 글자가 너무 작게 보여서 눈이 아파서 못 볼 정도입니다. 한 곳에서 가만히 보면 그 나마 볼만하겠지만 지하철 같은 곳에서 볼 때는 눈이 아프니 머리까지 아파져서 보기에 힘들더군요. ezPDF Reader 의 좋은 점 및 아쉬운 점 휴대폰의 모든 pdf파일을 폴더단위로 찾아주는 기능(지원하지 않는 파일도 검색되는 증상 있음) 기본적인 pdf 뷰어로서의 기능..
게임로프트사의 아스팔트 7 게임후기… 나름 잼 있음 개인적으로 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자동차, 비행기슈팅게임 등등은 가끔 하는 편입니다. 우연히 아스팔트7이란 게임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조작이 힘들어서 흥미를 잃으려던 차에 조작법을 좌우터치로 방향전환을 하니 내가 원하는 데로 자동차를 보낼 수 있더군요. 그래서, 야금 야금 하다 보니 어느새 모든 퀘스트를 다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 말고 다른 자동차 게임도 있는데 그 게임은 그래픽이 훨씬 좋긴 한데 조작법이 불편해서 적응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유료로 구매를 했지만 잘 안 하게 되더군요. 아스팔트7의 흥미로운 점 여러 가지 조작법을 제공하며 적응하면 빠르게 자동차 조작이 가능하다. 관련 계정을 생성하면 자신의 게임기록이 웹 서버에 저장되어..
windows live writer 사진 삽입 시 사이즈 지정하는 방법 wondows live writer에서 사진을 긁어서 삽입을 하면 아래 처럼 기본 사이즈(작게)로 삽입이 됩니다. 이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마우스로 드래그 해도 되지만 일일이 하기에는 번거롭죠. 이리 저리 찾아보니 손쉽게 수정이 가능하고 해당 값을 저장도 가능하더군요. 사진 삽입 후에 “형식”으로 이동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이즈를 임의 수정이나 기본 설정되어 있는 값들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사진을 클릭했을 때의 값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본값으로 저장을 하면 해당 값이 저장이 됩니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파리바게뜨 효성아이파크점 방문후기 작전역에서는 상당히 먼 곳에 있습니다. 작전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첫번째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후 쭉 올라오다보면 있는 곳인데.. 이 근처에서 어디 들어가서 휴식 할 만한 곳이 별로 없기에 방문을 했습니다. 좋은 점 1. 와이파이 잘 잡힌다. 속도도 빠르다. 이용자가 거의 없어서 인듯 2. 테이블은 5개 정도이다. 아침에 방문하니 한개해서 좋다. 3.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점원님도 친절하시다. 4. 주변에 잠시 쉴 수 있는 유일한 곳인듯하다. 그 흔한 커피전문점도 없다. 단점 1. 오래 죽 치고 있기에는 눈치가 약간 보일 듯 하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타이니팜 말하는 펭귄, 말하는 닌자 펭귄 업데이트 됨 생각보다 쉽게 각 각 말하는 펭귄이랑 말하는 닌자 펭귄을 얻었다. 매 이벤트가 끝날 때 마다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는 컴투스를 보니 그들도 피곤할 듯 싶다. 정말, 게임에서 업데이트가 없다면 롱런하기 힘들지 싶다. 그런데 전설의 동물은 정말 구하기가 힘든 것 같다. 벨로 알도 사보고 이벤트로도 알 까보고 했는데 한 마리도 못 얻었다. 정말.... 최악의 확률인듯 싶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