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생기면 배포하겠습니다.
블러드 앤 본 (2009)을 보고나서 아무 생각없이 액션만 볼 수 있는 액션영화이다. 머리 아프게 스토리 생각할 필요도 없는 영화이다. 남자 주인공이 헬스를 했는지 몸이 상당한 근육질인데도 저렇게 방방 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빠르고 유연하다는게 믿기질 않을 정도이다. 흑인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저 덩치로 빠른 몸놀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2532
유니버셜 솔저 - 리제너레이션를 보고나서 장클로드 반담이 나오는,.... 예전에 유니버셜 솔저를 봤던 기억이 나는데... 늙어서 그런지 예전 만큼의 재미는 없는 것 같다. 옛 기억을 상기하면서 볼만은 했지만. ..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재미있다고 말을 못 할 것 같다.
기대하지 말고 봐야할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을 보고나서 아이와 함께보면 괜찮을 것 같다. 어른이 보기에는 좀 유치한 부분도 있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그리권하고픈 영화는 아닌 것 같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 크리스 콜럼버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M292435287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958
견자단 주연의 "금의위 (14 BLADES, 2010)"를 보고나서.. 금의위 - 이인항견자단의 화끈한 액션을 오랜만에 보나했던 영화다... 다음영화의 줄거리::: 때는 중국 명나라. 황제 직속의 정보 보안 기관 ‘금의위’ 시위였던 청룡이 간신들의 음모와 배신에 연루되어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청룡이 금의위로 맹활략을 하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 하지만 이 역시 다른 간신들과 권력자에게는 위험이 되는 존재인지라... 음모에 연루되어 역적이되고 도망을 다니면서....... 펼쳐지는 스토리입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부분에 이 여배우 "조미"와의 사랑모드가 전개되는데... 이런 스토리 때문에 액션은 약해지고 ..마무리도 일반적인 견자단의 화려한 액션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