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천 관광지 '이중섭거리와 매일올레시장' 방문 후기 제주도는 몇 번 방문했었다. 그 때마다 여러 곳을 가야한다는 막연한 생각에 남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방문했었다. 그러다 보면 소인국이라든가 박물관이라든가 놀이동산이라든가.... 이상한 곳으로.... 제주의 특색과 무관한 곳도 방문했었다. 지금은 제주를 방문하면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중섭거리와 매일올레시장은 제주스런 장소이다. 이중섭거리는 인공 조성한 곳이어서 그리 감흥이 없는데 매일올레시장은 제주 사람들의 냄새와 생기가 느껴져서 좋았다. 이중섭거리를 통과해서 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할 것을 권한다. 이중섭거리는 화가 이중섭을 기리기위한 거리 같은데... 실제 방문하면 작가의 향취 보다는 '기념품 가..
커피가 맛있는 제주 '방주교회' 방문 후기 2022_05_20_09.54 방문 오전 10시쯤 방문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계속 없을 줄 알았는데 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점점 많아지더니 2022_05_20_11.04.49 쯤엔 상당히 많았다. 방주라면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방주를 닮은 교회이다. 지하에서 실제 예배도 볼 수 있는 것 같다. 관광객을 위해서 지상 1층의 예배당은 상시 개방인 것 같았다. 방주니 물이 필요 해서인지 주변 인테리어가 물로 되어 있다. 1층에 보이는 저 문을 통과하면 예배당이 보인다. 1층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다. 관광객이 없을 때는 조용하게 기도가 가능할 것 같다. 주변 인테리어가 독특해서 날씨 좋은 날 사진 찍기 좋은 장소다. 실제 촬영을 해보니 무미건조하다. 인물 촬영을 ..
방주교회 근처 아침 조식 가능한 식당, 양가네 방문 후기 제주도의 방주교회를 방문하고자 했다. 아침을 먹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 '양가네'라는 곳이 조식이 가능해보여 방문했다. 2022_05_20_09.18 방문 시각 쇠고기국밥은 선지해장국인데...... 뜨거우면서 맵고 좀 억새다고 해야하나... 먹기 힘들었다. 식사 중 사람들이 쏙쏙들어왔는데 근처에 조식을 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 다음에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방문은.... 글쎄다다. 주차장은 상당히 넓다. 대신 찾아오는 길에 2, 3번 길을 잘못 들어섰다. 제주도의 유명한 식당들은 대부분 조식을 안하는 것 같다. 선택의 폭이 좁다. #양가네 #음식점 #식당 #해장국 #선지해장국
도매로 꽂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한다. 방문 했을 때 아저씨가 계셨는데 잡지의 꽃을 보고 바로 무슨 꽂인지 구별하는게 전문가 포스가 팍팍 났다. http://naver.me/51Q4TGhQ 네이버 지도 에덴꽃프라자 map.naver.com 주차는 뒷 편의 저 장소에 가능하다. 대략 3대 정도 주차 가능하다. 주택가고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아서 주택가에 잠시 주차해도 될 것 같다. 뒤편 입구와 주차장 모습 주일은 쉽니다..... 내부에 기독교적인 상징물들이 많았다. 독실한 신자이신 듯 하다. 가격도 저렴하고 실력도 좋고. 자체 화단도 있고.... 추천한다. #꽃집 #에덴꽃프라자 #제주시꽃도매 #도매꽃
제주여행에 '롯데렌터카 제주' 추천하는 이유 사실 개인적으로 렌트를 하면 롯데렌터카만 해서 다른 곳은 서비스가 어떤지 모르겠다. 제주공항에 도착 후 2번게이트로 가면 롯데렌터카 안내소가 있다. 이름 말하고 도착 했음을 직원에게 알림한다. 안내 종이를 주면서 5번 게이트 1구역 중 4번을 찾아가라고 한다. 1구역까지는 금방 찾을 수 있는데 4번은 찾을 수 없었다. 정차하고 있는 버스들 중 상단 LED에 롯데렌터카라고 되어 있는 버스로 가서 기사에게 롯데렌터카로 가는 것인지 문의하고 탑승했다. 탑승 시 카톡으로 온 큐알코드 찍으면 도착 도중 배차가 완료된다. 도착한 모습이다. 저기 직원들은 출차를 도와주는 직원이다. 배차된 차를 가지고 나가면 저 직원이 잠시 세워서 여러 가지 안내를 해준다. 함께 운전할 사..
제주시내 커피맛집 '라토커피제주' 추천 제주시내 커피맛집 '라토커피제주' 추천 근처 스타벅스가 있는데 블로그 후기 보고 방문한 곳이다. 결과적으로 머그잔이 특색있어서 판매가 된다면 구매하고 싶었다. 각 방??마다 다른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에 앉아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평일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일종의 젊음의 거리 같은 곳에 있기 때문에 차량으로 방문하기는 좋지 않다. 주변에 주차장이 보인다. 자리가 없다. 그래서 방문했을 때는 주차장이 아닌 주택가에 정차하고 있는 차량이 상당히 많았다. 평일 6시쯤 방문했을 때도 자리가 없었으니 차량으로 방문할 생각은 안하는게 좋겠다. 머그잔의 재질과 두께 그리고 손잡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싶었다. 단단한 고무재질 같은 감촉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