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보다 뒤에 장식한 것들이 더 화려하네요. 몇 몇 수영복은 해변에서 정말 입어도 될 듯합니다. 근데... 수영복 패션쇼에 왜 저리 나이 많은 아저씨 필 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정말 독특한 예술세계인 것 같다.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지... 예술의 끝은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미니어처라고 하는데.. 인형이 안나오면 거의 진짜라고 착각할 정도네요. 반지의 제왕 캐릭터들이 등장을 합니다.
역시 일본이라는 나라는 아이디어로 뭉친 나라인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책상에서 단잠을 자야할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아래와 같은 사진처럼 잘 것이다. 그러다보면... 손에 피가 안통해서 쥐가 내리기도하는데.. 그런 부분에 착안해서 개발한 아이디어 제품인 것 같다. 저 곰돌이 배우 기대고 자면 왠지 잠도 잘 올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유용할 것 같다. Mishka 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