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215 13:39 노동 생을 돌이켜보면 참 평범하게 살았고 살고 있다. 남들과 동일하게 학창 시절을 경험하다 대학에서 다른 길로 접어들 뻔했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사회 생활을 하면서 일이란 것을 하게되었다. 고용주와 고용인, 관계에 대한 고민없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허비하듯 생활하다 늦게 철이 들어 자기계발서를 읽게되었다. 챗바퀴 같은 삶 외에 다른 삶이 있을 것 같아서다. 뒤늦게 온 “왜 사는가?”에 대한 화두로 여러 책을 읽다 내린 결론은… ‘그냥 사는 것이다.’ 인간도 동물과 다를 바 없다. 죽음을 향해 공평하게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완전하게 끊을 수는 없지만 뭔가 쫓기는 기분에서 다소나마 멀어질 수 있다. 지금은 하고있는 일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분야를 알아가고자 한다...
▶ 요약: 발가락 시려운 것은 어쩔 수 없다. 영상 2도에서 1시간 정도 빠른 라이딩을 했다. 그런대로 견딜만 했다. 발가락이 시려운 것을 제외하고는 장시간 라이딩도 가능할 것 같다. 상의와 하의로 현재 사용 중인 의류를 정리했다. 상의의 포인트는 귀를 보호할 수 있는 '발라클라바'다. 하의의 포인트는 발가락을 보호할 수 있는 슈,토커버와 양말이다. ▶ 주요 내용 하의 양말: 인진지 라이너, http://app.ac/73I6jiJ43 클릿슈즈: 산틱 S12025H, http://app.ac/CEPMbgS03 슈커버: 닷아웃 스트라이크 슈커버, http://twr.kr/v5 토커버: 닷아웃 스트라이크 토커버, http://twr.kr/BX 빕타이트: 닷아웃 스트라이프 빕 타이트, http://twr.kr/..
▶ 요약: 등산용 양말이다. 일반 신발에 착용 시 꽉끼어 사용이 힘들다. ▶ 구입 가능처 쿠팡: http://twr.kr/0L 11번가: http://app.ac/hqwGbC233 옥션: http://app.ac/CtCpjCM33 ▶ 주요 내용 발가락양말인 라이너와 울양말로 구성된 제품이다. 울양말 때문에 등산화외에는 착용이 힘들 것 같다. 자전거 클릿슈즈에 착용하려고 구입했는데 발가락양말만 사용 가능했다. 발가락 양말이 쿨맥스 소재이다. 양말이 메리오울 비슷한 에코울이다. 발가락 속양말을 장시간 사용해보고 좋은면 재구매할 예정이다. ▶ 구입 가능처 쿠팡: http://twr.kr/0L 11번가: http://app.ac/hqwGbC233 옥션: http://app.ac/CtCpjCM33 #인진지 #에코..
▶ 요약: 2시간 정도 라이딩하면 한 겨울 발가락이 시렵다. ▶ 관련 링크 http://dotout.kr/product/detail.html?product_no=99 ▶ 주요 내용 닷아웃 스트라이크 슈 커버를 사용 중이다. 영상 4도에서 3시간 정도 라이딩하니 발가락의 땀이 식으면서 많이 시려워 혹시하여 구입했다. 결론적으로 그리 극적인 효과는 없다. 슈커버 위에 토커버를 다시 신은 모습이다. 처음 1시간은 전혀 추위를 느낄 수 없으나 발가락에서 땀이나 양말이 젖으면서 발이 시려워진다. 슈커바나 토커버의 문제가 아니라 양말의 문제 같다. 발가락 면양말을 착용하고 있는데 통풍이 안되는 것 같다. 스타라이크 슈커버, 토커버 디자인은 상당히 이쁘다. 닷아웃 제품은 박음질이 잘되어있기도 한데 그렇지 않은 부분도..
로드자전거를 타지만 특유의 불편한 신발 때문에 SPD타입의 클릿을 사용하고 있다. 산틱의 클릿슈즈를 사용 중인데 무게 때문에 변경하고자하는 욕구가 있었다. 스페셜라이즈드의 신발 디자인이 이쁘지 않아 시마노 제품에 눈길이 간다. 제품명: XC3, 모델 번호: SH-XC300 https://bike.shimano.com/ko-KR/product/apparel-accessories/shimano-series-lsg-2021/SH-XC300.html SH-XC300 뛰어난 핏과 페달링 기술을 갖춘 고성능 XC MTB 레이싱 슈즈. 특징 일체화된 심리스 미드솔과 갑피 구조로 새로운 차원의 핏, 안정성 및 경량화 실현. 빠른 조정 기능을 갖춘 오프셋 중앙 플랩 장착형 BOA® L6 다이얼로 더 날렵한 외관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