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역 중국집 '리향' 방문 후기, 혼자 방문 시각 리향은 선정릉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뒤로 돌아 가다 좌회전해서 직진하다 보면 있다. 대충 오전 11시10분에 가야 혼자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대략 11시25분이 되면 근척 직장인들이 단체로 방문하기 시작한다. 맛은 무난하다. 짜장면 곱빼기 주문해서 먹었는데.... 달달한게 그냥 무난하다. 맛이 무난하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선정릉역 근처의 중국집은 의외로 맛 없는 곳이 꽤 있다. 중국 요리가 맛 없기도 힘들 것 같은데.... 가끔 '리향'은 짜장면 생각날 때 방문하는 곳이다. 여기서 꼭 식사하라고 추천할 정도는 아니다. 그냥, 무난하다. #리향 #선정릉역중국집 #음식점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아침을 먹고 '비자림'을 방문하기로 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근처의 음식점을 찾아보았는데... 블로거 후기가 좋기에 방문한 '구좌 비라림길'.... 음, 다시 방문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식에 우럭대신 고등어를 주문했다. 그냥 무난한 맛이다. 비자림으로 가는 길에서 좌측에 있다. 주차공간는 나름있다. 평일에 제일 처음 방문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니 테이블이 늘어났다. 대충 한 5테이블 정도 찬 것 같았다. 근처에 아침이 되는 음식점은 여기 뿐인 것 같았다. 비자림 가는 길에 음식점이 몇 곳 보였지만 아침을 제공하는지는 불확실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2682 (우)63360 지번구좌읍 평대리 1561-1 운영시간 안내 영업중 매일 11:00 ~ 19:00 홈 페이..
방주교회 근처 아침 조식 가능한 식당, 양가네 방문 후기 제주도의 방주교회를 방문하고자 했다. 아침을 먹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 '양가네'라는 곳이 조식이 가능해보여 방문했다. 2022_05_20_09.18 방문 시각 쇠고기국밥은 선지해장국인데...... 뜨거우면서 맵고 좀 억새다고 해야하나... 먹기 힘들었다. 식사 중 사람들이 쏙쏙들어왔는데 근처에 조식을 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 다음에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방문은.... 글쎄다다. 주차장은 상당히 넓다. 대신 찾아오는 길에 2, 3번 길을 잘못 들어섰다. 제주도의 유명한 식당들은 대부분 조식을 안하는 것 같다. 선택의 폭이 좁다. #양가네 #음식점 #식당 #해장국 #선지해장국
제주시내 맛집 '국수마당 본점' 비빔국수 맛본 후기 첫 방문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몇 년 전에도 방문했던 곳이였다. '비빔고기국수'를 먹었는데 상당히 매웠다. 장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메뉴 선택을 잘해야한다. 맛은 상당히 맛있다. 먹다보면 술이 땡기는 그런 곳이다. 주차장이 없어서 불편한 곳이다. 뒷 편에 주택가에 잠시 주차해야하는데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다. 국수마당 지나자마다 우회전해서 신아빌라 앞 쪽에 잠시 주차 후 방문했다. 옆집과 옆옆집도 음식점이였는데 폐업한 상태였다. 맛집만 살아남는 냉혹한 제주다. 공영주차장은 처음 방문하면 찾기가 힘들다. 아무튼,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이다. 맛집이다.
"예소원" 음식점 방문 후기 ▶ 요약: 근처 샌드위치점 방문 예정이였으나 뜨끈한 국물 요리 찾아 방문했다. 맛 좋다. ▶ "예소원" 관련 링크 예소원 위치(네이버지도)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535 다우빌딩 02-313-7676 예소원 : 네이버 방문자리뷰 193 · 블로그리뷰 26 m.place.naver.com ▶ 주요 내용 "이대 맛집"으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주구장창 '스탠바이키친'이 검색되어 얼마나 맛나길래~~~~~~ 이런 맘으로 13분 정도 걸어서 방문했다. 3시30분쯤 도착했는데 브레이크타임이어서 로드 샌드위치 방문할까하다 입구에서 턴하여 "예소원"으로 방문했다. 떡만두국과 설렁탕 등 주로 한우로 된 요리 전문점 느낌이다. 한식집인데 느낌은 중국집 분위기가 난다. 떡만두국.... 만두는 글씨..
목동역 잔치국수집, 오봉구국수 방문 후기 ▶ 요약: 정통 멸치국수집이다. 맛나다. 양도 많이 준다. ▶ 관련 링크 http://naver.me/5cwEFNsW ▶ 주요 내용 목동역 8번 출구에서 쭉가다보면 던킨도너츠가 나온다. 그 뒷편에 위치해 있다. 멸치국수와 주먹밥을 먹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먹고나면 배가 엄청부르다. 음, 특유의 멸치국수 과식했을 때의 더부룩함은 있다. 멸치국수, 비빔국수, 어묵국수 이렇게 3가지 메뉴가 주력이다. 멸치국수 주문을 하면 양을 많이 할 것인지 물어본다. 멸치국수를 먹었는데 다음엔 '어묵국수'를 먹어보고자 한다. 멸치국수에 유부같은 것을 넣어주었다. 어묵국수를 함께하기에 저런 재료가 들어간 것 같다. 토핑으로........... 약간 매운 고추를 채썰어서 별도의 용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