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티비 리모컨 호환용 사지 마세요: 정품 블루투스 리모컨을 사야만 하는 이유

 
 
 
 

▶ 요약: 리모컨은 매일 사용한다. 애플티비 정품 리모컨 사용하자.

 

▶내용

 
평소 티비의 유선방송은 거의 보지 않는다.
애플티비 셋톱박스 구매 후 주로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감상하고 있다. 
 
리모컨에 물이 들어가면서 중앙 버튼이 눌리지 않는 증상이 발생했다. 
 
<화살표 버튼에 물이 들어가 상단 메인 중앙 버튼을 눌렀을 때 아래 방향 버튼이 무한 눌리는 증상 발생>
 
정품은 너무 비싸다. 리모컨 하나가 8만원이 넘는다. 음... 그래도 결국 정품 구매하게 된다. 
호환 제품은 적외선으로 통신을 하는데 반응 속도가 너무 느리고 답답하다. 그래서 결국 정품을 산다. 
 
 
 
 
 
 
 
호환 제품을 몇 일 사용하다가 너무 불편해서 결국 정품을 구매했다. 
 

 

 
유튜브나 넷플릭스 특성 상 영상 선별을 계속하게 된다. 이 행위 시 적외선 통신은 너무 느리다.
특히, 영상은 빠르게 돌릴 때 극단적인 역체감을 느낀다. 
 
 
애플티비 리모컨 정품도 USB-C 타입이 있고 이전 애플 고유 충전 타입이 있다. 
 
 
호환 제품은 건전지로 동작한다. 지금은 호환 리모컨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 
 
 
 
 

▶링크

 
쉴드티비를 잘 사용하다가 애플티비로 변경을 했는데, 결정적인 이유는, 넷플릭스 종료할 때 쉴드티비는 반드시 나가기로 종료해야 한다.
그 게 상당히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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