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일반적인 팔토시 보다 많이 짧고 탄성이 강하다. 사용 목적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팔둑 심박계 지지용으로 괜찮은 편이다.
▶내용
실내 스마트로라 사용 시 심박계로 팔뚝형 심박센서를 사용하고 있다. 팔뚝에 사용하면 불편하기 때문에 상단 부분에 팔토시로 지지하고 있었다.
팔토시가 기본적으로 너무 길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를 찾다 발견한 제품이다.


- 구매 이유: 팔의 팔꿈치만 커버하기 때문 짧다. 그래서 착용과 탈거가 수월하다.
- 실사용 후기
무릎 보호대: 다이소 라이크라 무릎 보호대 - http://twr.kr/iAM , 후기: http://twr.kr/Xjy
종아리 보호대: 다이소 라이크라 종아리 보호대 - http://twr.kr/c9Z , 후기: http://twr.kr/Xjy
팔토시: 아디다스 러닝 암 슬리브(JM4301) M 사이즈 - http://twr.kr/ker , 후기: http://twr.kr/Iuf

실제로 두드러기가 발생했다. 몇 번 착용하면 적응되어 사라진다.

살색 제품은 반드시 이염이 발생하니 단독 세탁해야 한다.



상단에 엘로로 표기 되어 있다. 아마도 검정색일 경우 무릎 보호대와 구분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
관절 부위는 무릎 보호대와 동일하게 접히는 부분 반영되어 있다.

실내 트레이너에서 심박계와 함께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한 것이다.

좌측부터
라이크라 팔꿈치 보호대
라이크라 무릎 보호대
오스무브 종아리 보호대
렉스터 팔토시
다이소 40cm 팔토시
라이크라 무릎 보호대는 자외서 차단이 안 된다. 오스무브 카프슬리브는 내구성이 상당히 좋다. 자외선 차단도 된다.
렉스터 팔토시는 살짝 너무 길게 느껴진다. 다이소 팔토시는 렉스터와 동일한 길이지만 짧게 느껴지는 게 탄성이 덜하고 너무 얇다.

다이소에 낫소 무릎 보호대가 있어서 구매해보았다. 내년에 사용해 볼 예정이다.

라이크라 소재 제품 벌써 4개 구매했지만, 그리 좋은 소재는 아닌 것 같다.
다른 기능은 보통인데, 자외선 차단이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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