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시세 2010년 07월 31일자 ▷ 일 반 시 세 : 184,250원 ▶ 금나무도매(보상매입)시세 : 171,500원 ▶ 금나무매입시세 : 168,000원 ※다이아몬드도 고가매입합니다. 순금 가격이 좀 떨어진 듯 하네요
마라도 흑기석 팔찌 구매후기 제품 구입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 특산품코너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제주초콜릿을 많이들 사던데... 몸에 좋다고 설명이되어 있어서 하나 구입을 했네여 가격은 한 4만원 안 되었던듯합니다.
제주도여행 규모에 실망한 "용두암"을 다녀와서.. 여긴 네비로 찍으니 주차장으로 안내를 안하고 바로 용두암해변 쪽으로 안내를 해서.... 주차하기가 좀 난감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도로변에 주차를 많이 했던 것 같다. 관광차들은 정상적으로 주자창에...주차를 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도로변에 그냥 주차하니 별 터치를 안했다. 용두암이 좀 클줄 알았는데.. 그냥 어느 정도 큰 바위 하나일 뿐이였다. 이런 바위 하나가 관광지가 될 수 있다는게.. 참.... 그래도 볼만한 것은 있었는데.. 제주공항으로 들어오는 항공기들이 기수를 낮추면서 착륙을 하는 코스가 용두암 앞 바다를 지나간다. 오히려 그게 더 볼만한 것 같다. 사진에는 작게 좀 멀리 찍혔지만 생각보다 가깝게 날아간다. 꼭 들러야할 곳은 아닌 듯 하다....
제주도 펜션 "샤뜰레펜션" 사용 후기 수영장도 있고... 18평에 4인용이다... 침대큰거 하나에 2명은 이불을 바닥에 깔고 자는 방식... 수영장은 스킨스쿠버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그리 활용도가 높지 못하며 실질적으로 풀장에서 어린이들이 놀기에는 좀 위험하다. 물이 너무 깊어서..... 비가오면 바베큐 파티를 못한다고 한다.. 사실.. 제주도를 돌다보면 돼지고기는 별로 생각이 안나게된다. 질려버린다고나 할까.. 성수기에 제주도를 방문을 해서 선택의 폭이 전혀없었다. 다시 방문하라고 하면 여기 샤뜰레펜션을 방문 안할 것 같다.
제주도여행 , 최고의 장소 제주올레길7코스의 "외돌개" 3박4일의 제주 여행을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장소였던 것 같다. 아프리카의 희망봉을 가보진 않았지만.. 희망봉이라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함께 갔던 지인은 별로라고하니.. 그 감흥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일단 여기를 갈려면 네비에서 외돌개라고 치면된다. 그러면 주차장으로 안내를 하는데.. 주자료는 무료이다. 솔직히, 외돌개는 별로 볼게 없고... 저기 지도에 표시한 부분에서 해안을 바라보면 전혀 보지 못한 이색적인 해안들이 펼쳐진다. 흐린 날에 간간히 구름으로 햇빛이 반사되어 더 장관이였던 것 같다. 바람도 계속 불어서 덮지도 않고. 상당히 좋았다. 여기가 올레7코스의 시작점이라고 하는데..... 공기도 좋고 아무튼 꼭 ..
제주도여행 , 깔끔하면서 더러운 "오설록녹차박물관"을 방문하며 처음 여기를 방문하면 딱트인 넓은 공간에 녹차나무가 넓게 퍼져있는 장관을 보게되는데... 좀 더 멀리 가면 사람들이 거의 가지 않는 곳에 소나무 하나가 멋지게 서있기 때문에 거의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하는 곳이더군요. 흐린 날에 가서 그런지.. 바람도 상쾌하게 부는게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녹차잎을 자세히 보니 농약을 안쳐서 그런지 벌레가 있는 녹차잎들이 많더군요. 박물관도 깔끔하고 잘 만들어 났는데... 여름에도 에어콘이 빵빵하더군요. 박물관 안에 녹차와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 있는데..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길게 줄을 서서 주문을 할 정도였으니...좋게 평판이 나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였습니다. 관광버스들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