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FM, AM 라디오 방송 들어보기.. AFKN 채널정보 영어듣기를 위해서 가끔 영어 라디오 방송을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듣는 방법은 많이 있겠죠. 기존의 영어 라디오 방송을 녹음해서 mp3플레이어에 저장해서 듣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죠. 인터넷이나 티비로 영어방송을 보거나 들을 수도 있겠죠. 이런 방법이냐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잘때나 혹은 자기전에 간간히 듣고 싶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라디오 방송으로 영어방송을 들을 수 있는 것은 AFKN 과 부산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영어FM 이 있습니다. Busan e-FM : 90.5MHz 방송편성표는 http://blog.naver.com/ns49?Redirect=Log&logNo=2006302684..
요즘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필기한 자료를 컴퓨터에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방법이 없을까...이런 생각이 들어서 검색을 해보니 이런 제품이 있었다.수신기와 펜으로 구성되어 있다. 펜은 일반펜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마우스로도 사용이 가능하다.즉, 필기를 하면서 바로 바로 컴퓨터에 jpeg 파일 형태로 저장이 가능한다. 컴퓨터없이도 저장이 가능하다.그림을 그리거나 독특한 작업을 할 때 더 유용할 것 같다.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책의 내용을 텍스트로 변경하는 기능이 지원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하다.이 기능이 지원된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아무래도 인식률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인식률이 좋다면 한 번 쯤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다.글로비스원의 디지털 펜// ")//]]> // ")//]]>
이 제품 무지 끌린다. 그런데 너무 비싸다. 해외 제품이여서 주문이 들어오면 판매를 하는 가보다. 젠장. VerticalMouse 3 총알 좀 모아서 나중에 사야겠다. 컴질을 오래하다보면 손목이 아플 수 있는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것 같다. 실질적으로 손목의 각도를 기존에 사용하는 마우스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차이가 날것 같다. 나중 구매를 위해서 흔적을 남김 2008-03-31 04:59:31 버티컬 2를 사용하시던 분은 아래 링크에서 드라이버 다운 받으실때 최근것을 받지 마시고요, Earlier driver 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공부할 일이 생겨서 본격적으로 책을 파다보니 두가지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하나는 장시간 앉아있다보니 다리가 아프고 발이 불편하여 다리의 위치를 너무 자주 바꾸는 점과.. 또 다른 점은 책을 평면으로 보다보니 장시간 보면 피로감이 빨리오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알아보다가 독서대라는 것을 찾게되었는데 사실 독서대는 이전에 한 번 사용해본 경험이 있기에 익숙했는데. 기존의 사용하는 독서대를 친구를 줘버리는 바람에 다시 사야했습니다. 이것 저것 알아보다보니 원목으로된 독서대가 있어서 같은 회사에서 만든 발판까지 함께 사버렸습니다. 매끈하게 가공처리는 되어있지만 원목특유의 무늬와 향기를 은은하게 풍겨나오는게. 나무 냄새가 좋네요. 발판은 가공처리가 훨씬덜 되어서 마친 연필을 깍을 때 나는..
네이트온 같은 경우는 실명으로 보는 기능이 있어서 헷갈리거나 기억하기가 그 나마 덜 한데.. MSN 메신저나 스카이프 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닉네임을 변경해버리면 그룹으로 지정하지 않는 이상 구별하기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msn메신저에도 있는 기능입니다. 스카이프 홈페이지(새창) 스카이프 메신저에도 상대방의 닉네임을 강제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즉, 나만 기억할 수 있게 따로 메신저 상에서 메모를 하는 것이지요,. 이 그림을 보면 제가 아주 오래전 기억이 안나지만 불가리아 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 밑의 분들과도 대화를 했는데.. 그 분들은 무슨 대화를 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스카이프 메신저는 대화 내용을 온라인에 저장할 수 가 없습니다. 하드에는 자..
팁이랄 것도 아닌데요. 스카이프 메신저에서 상대방과 대화 중에 상대방의 현재 시간을 알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대화창에서 상단에 보면은 이렇게 상대방의 현재 시간이 나오죠.. 그것이 상대방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현재시간입니다. 100%로 정확하진 않겠죠. 컴퓨터의 시간이 부정확하게 설정되어 있다면... 그래도 거의 대부분은 맞을 것이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캡쳐할 당시의 모습입니다. 한국과 베트남이 대충 2시간 차이나는군요. 캡쳐할 당시의 스카이프 온라인 사용자 수인데... 거의 2천만명에 가까워졌네요. 매 시간 저정도 항상 온라인이라니.. 굉장한 메신저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스카이프 메신저로 외국인 친구들 많이 많이 사귀시길... "스카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