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처의 공원에 가서 밤 마다 운동을 한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꽤 많이 운동을 하는 것 같다. 너무 심하게 했더니 팔, 다리가 후들거린다. 돌아오는 길에 야경을 한 컷....
러시아의 상트 페 테르 부르크의 명절의 풍경이라고하네요. 러시아 사이트를 써핑하다가 재미있는 자료같아서 퍼왔는데.. 시대별인가.. 군인들의 군복이 각양각색이네요. 전쟁놀이를 하고 시민들이 지켜보고 결국엔 승리를 거두어서 축포를 터뜨리는 군요. 전쟁승리의 기념차원에서 이런 놀이를 하는 것 같군요. 음. 그런데 너무 추워보인다. 겨울이 싫어.
이게 가능한 것인지... 각도를 봐서는 조작이 아닌 듯도 한데 막 던지는 것 같은데 다 들어가는군요. 하나 집어 넣을려고 100번씩 시도를 했나?
생긴게 외계인 같군요. 자세히 보니 복어가 불룩해진 것 같네요. 부풀려도 너무 심하게 부풀린 듯
고양이가 뚱뚱한게 귀엽군요. 게다가 두발로 오랫동안 서있는 묘기까지 보여주는군요. 대단해요~~~
고양이가 코를 고는 것은 처음보는군요. 많이 피곤했나봅니다. 덩치도 있고 살집도 왠 만큼 있는게 고양이가 귀엽네요. 이상하게 사람은 뚱뚱한게 싫지만 동물은 뚱뚱한게 더 귀여워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