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사람을 만났을 때의 영어표현 1. 만남의 인사 모든 인사 관계에서 인사는 초면이든 구면이든 중요한 예절이다. 영어에는 여러 가지 인사 표현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아래의 표현들을 사용해 보자. 만일 처음 만났더라도 흉허물없는 분위기라면, Hello, nice to meet you. I'm glad(or pleased) to meet you. (아, 만나서 반갑다.)라는 정도로서 금방 아는 사이가 된다. "반갑다"가 영어에서는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는 표현이 되므로, 영어다운 발상에 주의하면서 거리낌없이 말을 건넨다. * 처음 만났을 때 How do you do, Mr. Baker? 베이커 씨, 처음 뵙겠습니다. I'm glad (or pleased)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 I..
10세 미국 대학생’ 쇼의 엄마 진경혜 “천재 아들을 키워낸 보통 엄마의 특별한 교육방법을 공개합니다” 만 아홉살에 대학에 입학, 미국의 최연소 대학생이 된 쇼 야노군. 그에게 쏟아지는 전세계의 관심이 뜨겁기만 하다. 쇼군의 별명은 ‘리틀 아인슈타인’. 네살에 간단한 피아노 연주를 외워서 하고, 여섯살에 시를 썼으며, 지능지수는 200이 넘는다는 것만 나오고 측정 불가능이라는 이 천재소년 뒤에는 아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남다른 도움을 준 엄마 진경혜씨의 헌신과 노력이 숨어 있었다. 안경을 낀 동그란 얼굴, 자그마한 덩치에 웃는 얼굴이 귀여운 쇼 야노(10)를 본 건 2000년 한 방송국의 TV 뉴스 프로그램에서였다. 제 덩치의 2배가 넘는 어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수업을 듣고, 실험을 하는 동양 소년에..
구기자는 구기자 나무의 씨로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하고 눈을 맑게 한다. 이것을 즐겨 먹으면 두뇌가 명석해지고 시력도 좋아진다. 달여 마시거나 수프로 마실 수 있는데, 매일 또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단점은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마셔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혈압 강화작용도 있다. 중국에서는 매년 정월이 되면 어린 자녀에게 호두를 먹이는 습관이 있는데 이는 호두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말에 근거한 풍속이다. 호두의 효능은 편두통과 복통, 변비 해소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꼭 열매 부분만이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호두를 자르면 열매의 중심부에 갈색의 목심이 있는데, 이것은 심장 박동이 심하거나 정신불안, 이명 등에 효과가 ..
곽내영 STUDY GROUP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Ⅰ.STUDY GROUP 의 역할 1. 가르칠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공부를 보강하고, 명확히하고, 심화시킨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별적인 공부에다 그룹 공부를 보완한 학생들 중 많은 수가 성적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2. 시험 보기 전에, 학습 자료들을 얼마나 잘 공부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3.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지, 어떤 교수님은 피해야하는지와 같은 문제에 대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 준다. 4. 스터디 그룹에서 팀워크를 경험하므로 이후의 직장 생활에 대한 준비가 될 수 있다. (이런 저런 스터디 그룹을 조직해 본 경험은 좋은 이력이 된다.) 5. "지원 그룹"을 제공한다. 모든 학생들이 때로는 낙담하는 경우..
------------------------------------------------------------------- 안녕하십니까! 저는 외화 번역가 이미도입니다. 저의 인생은 영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저의 영어공부 방법도 영화와 그 관계가 아주 밀접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의 아버지는 미군부대에서 통역관과 도서관 사서로 일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영어 학습 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저의 아버지는 제가 영어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영화관에 자주 데리고 다녔습니다. 드물긴 했지만 미군 부대 안에 함께 들어가서 자막이 없는 영화를 보기도 했지요. 저에게 영화를 즐겨 보게 하면서 영어에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해주시기도 했지만 제가 영어를 좀더 깊이 있게 공..
1. 취침 전 20분을 최대한 활용하라 자기 전에 정해진 일을 하지 못하면 잠자리에 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습관을 '취침의식'이라고 한다. 바로 이 취침의식을 활용하면 기억술에 크게 도움을 준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젠킨스 박사는 한 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했는데, 평균 점수차가 없는 학생들을 A와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같은 강의를 한 후 다음날 아침에 강의 내용을 테스트 해 보았다. 다만 A그룹은 강의가 끝난 후 바로 자도록 했고, B그룹은 자유시간을 주었다. 실험결과 A그룹의 강의 내용 기억량이 평균 56퍼센트였는데, B그룹은 9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한다. 자기 2,30분 전을 최대한 이용하면 몇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외운 것을 그 자리에서 활용해 본다. 지식은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