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침 전 20분을 최대한 활용하라 자기 전에 정해진 일을 하지 못하면 잠자리에 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습관을 '취침의식'이라고 한다. 바로 이 취침의식을 활용하면 기억술에 크게 도움을 준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젠킨스 박사는 한 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했는데, 평균 점수차가 없는 학생들을 A와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같은 강의를 한 후 다음날 아침에 강의 내용을 테스트 해 보았다. 다만 A그룹은 강의가 끝난 후 바로 자도록 했고, B그룹은 자유시간을 주었다. 실험결과 A그룹의 강의 내용 기억량이 평균 56퍼센트였는데, B그룹은 9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한다. 자기 2,30분 전을 최대한 이용하면 몇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외운 것을 그 자리에서 활용해 본다. 지식은 그것..
-교토대학의 오시마 기요시 교수가 제시한 방법 1. 일어나면 바로 하루의 계획을 세운다. 잠에서 깨면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지 말고, 얼른 일어나 의식을 바꾸기 위해 이불 위에서 오늘 하루의 일정을 수첩에 적는다. 이렇게 함으로써 조금이라도 손가락을 사용하게 되면 대뇌에 직접 자극을 주게 된다. 게다가 오늘 해야만 하는 일을 떠올림으로써 뇌신경 회로망의 활동도 활성화된다. 아침에 눈으로 얻은 정보는 뇌에 깊이 각인된다. 2. 몸을 마찰시켜 의식을 깨운다. 이불에서 나오면 바로 마른 수건으로 몸을 훑어서 마찰시킨다. 이것은 뇌에 충분한 혈액을 보내 기 위함이다. 피부는 제2의 뇌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대뇌에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런 면 에서도 자극이 된다. 3. 왼손으로 칫솔을 잡는다.(오른손잡이의 ..
머리 좋아진다는 비법이란 비법은 몽땅 모았다! "클릭! WWW.GOODBRAIN.COM" 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데 무엇인들 못하리. 지능 발달에 대한, 그 출처조차 생소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듯 도대체 어떤 것이 진짜 알짜배기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운 엄마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 풀이! 들어가기 전에…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방법은 아마 수백 가지일 것이다. 그렇다고 그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서 죽어라고 그것만 시키는 것,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지능은 한 가지 단편적인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절대 발달을 가속화하거나 지속화시킬 수 없다. 오히려 한 가지 놀이에 국한되어 아이의 지능 발달을 방해할 위험이 더 크다. 반드시 ..
아침 식사가 머리를 좋게 만든다 바쁜 아침, 시간을 핑계 삼아 자주 거르게 되는 것이 아침 식사이다. 하지만 아침 식사는 머리의 뇌세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 머리를 좋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발표가 있었다. 이제 아무리 바빠도 아침 식사는 꼭 챙기자. 내 아이의 미래가 엄마의 부지런함에 달려 있다.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고액 과외보다 좋다 ‘하루에 할 일의 ⅓은 아침에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침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간이다. 그 아침의 시작은 바로 아침 식사로부터 출발하는데, 이는 아침 식사가 하루 온종일 가동할 힘을 만들어 내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가장 좋은 식사법은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먹는 것이..
《요즘 초등학생, 중학생 때부터 어학연수나 조기유학을 떠나는 붐이 일고 있다. 그러나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유학을 다녀온 것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홍현주 박사는 영어교육학 박사이자 3년간 미국 초등학교에서 ESL 교사로 근무했던 경력을 토대로 구체적인 학습법을 일러준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조기유학 문제를 놓고 고민을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수천 만원에 이르는 비용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는 것이 현실. 그런데 조기유학을 보내지 않고도 제대로 영어공부를 하면 조기유학 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영어교육 전문가가 있다. 부산 경성대학교 영문과 초빙교수이며 서울대학교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홍현주씨(42).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
CES를 장식한 IT 대기업들의 야심작 열전 작금의 경제가 맥을 못 추고 있다. 그러나 올해 CES 2009 전시회에서 아시아 정보기술계의 거물들은 여전히 혁신의 기운을 한껏 발산했다. 소니는 경쟁사의 넷북보다 키보드를 상대적으로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와이드스크린 설계를 자랑하는 바이오 P... 2009. 01. 16 “리눅스가 윈도우 7에 무너지지 않는 이유” 최근 네트워크 월드의 블로그 동료인 론 배럿(Ron Barrett)이 “윈도우7이 리눅스를 무너뜨릴 수 밖에 없는 이유 ”라는 글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배럿이 ‘오픈소스와 리눅스 마니아들을 공격하는 용기있는 영혼’이라고 칭할 수 밖에 없다. 리눅스 ... "XP 사용자가 윈도우 7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