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와인의 역사 와인의 종류와 분류 나라별 와인의 종류와 특징 와인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는가? 와인의 조제법 와인의 보관법 와인에 대한 짧은 상식 와인의 시음 방법 와인 글래스 다루는 방법 이 달의 와인 {{ }} 와인의 역사 사람들이 언제부터 와인을 마시기 시작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구약 성경에 의하면 노아가 대홍수 후에 아라라트산에 정착하여 첫 농사를 지은 다음 포도주를 담가 마시고 대취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 이전부터 이미 포도 재 배와 와인 제조가 보편화되어 있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제우스의 아들인 바카스가 포도 재배와 포도주 제조법을 지중해 연안으 로 보급시킨 것으로 되어 있다. 포도의 원산지가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의 소아 시아 지역이라는 식물학..
술의 기원 술은 인류 역사와 함께 탄생했다. 인류가 목축과 농경을 영위하기 이전인 수렵, 채취 시대에는 과실주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과실이나 벌꿀과 같은 당분을 함유하는 액체에 공기 중의 효모가 들어가면 자연적으로 발효하여 알코올을 함유하는 액체가 된 다. 원시시대의 술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모두 그러한 형태의 술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최초로 술을 빚은 생명체는 사람이 아닌 원숭이로 알려져 있다. 원숭이가 나뭇가지의 갈라진 틈이나 바위의 움푹 패인 곳에 저장해둔 과실이 우연히 발효된 것 을 인간이 먹어보고 맛이 좋아 계속 만들어 먹었다. 이 술을 일명 원주(猿酒)라고 한 다. 시대별로 주종의 변천을 살펴보면, 수렵, 채취시대의 술은 과실주였고, 유목시대에는 가축의 젖으로 젖술〔乳酒〕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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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담기 전에 알아두어야할 상식 과일주를 담을때... 1. 과일주의 재료가 되는 과일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말끔히 닦아 준비한다. 매실은 시원한 곳에서 하룻밤 정도 건조시키기도 한다. 2. 과일은 신선한 것, 흠집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대개 술 담그는 과일은 질좋은 상품보다는 허드레 과일로 담그기가 십상인데 사실은 신선하고 제대로 된 좋은 과일로 담가야 맛있는 과일주가 된다. 3. 과일의 씨나 껍질은 종류에 따라 손질한다. 포도나 자두, 매실처럼 작은 알맹이를 그대로 담글때는 구태여 씨를 제거하지 않지만 잘라서 담글 때는(사과나 레몬오랜지 등)씨를 제거하는 것이 보통이다. 4. 과일이 술이 되기 위해선 일정 기간의 발효과정이 필요하다. 술을 담가 발효시키는 용기는 완전 밀봉해야 한다. 5. 빛을 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왔다. 설 차례상에는 조상을 섬기는 민족고유의 전통이 그대로 살아 있다. 차례상은 가가례(家家禮)라 하여 집집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예로부터 내려오는 고유의 진설(陳設:상차림)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의 도움말로 차례상 차리는 법과 차례지내는 순서를 알아본다. ◇차례상 차리기=병풍은 북쪽에 두르고 상을 편 뒤 지방이나 사진 등 신위(神位)를 모신다. 남녀 어른의 사진을 놓을 경우 남자가 왼쪽, 여자가 오른쪽이다. 간혹 신위를 상위에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지 않다. 신위는 무형의 조상을 대신하는 물건이다. 상위에 신위를 놓는 것은 조상더러 상위에 앉아 음식을 들라는 격이 된다. 촛대 역시 신위에서 거리를 둠으로써 음식을 드는 데 방해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칵테일 만들기의 포인트 & 기본테크닉 칵테일을 보다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 POINT 1. 양을 정확하게 맞춘다. - 칵테일의 제맛을 즐기려면 기본이 되는 술과 주스, 또는 다른 첨가액의 양을 정확하게 섞어야 한다. 이처럼 술과 주스를 게량하기 위한 도구를 메이져컵이라고 하는데, 보통 두가지 용량의 컵이 서로 맞붙어 있으며 용량은 30ml, 45ml 자리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메이져컵이 없다고 해서 칵테일을 만들수 없는건 아니다. 계량컵이나 계량스푼을 이용할 수도 있고, 혹은 작은 소주잔에 자신이 알아볼 수 있게 표시를 해 두면 얼마든지 메이저컵 대신 이용할 수 있다. 또 개인의 취향에 따라 술과 주스의 혼합비율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을 몇번 거듭하다 보면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 낼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