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은 내가 고친다.(57가지 증상 대처법) 내 컴은 내가 고친다.(57가지 증상 대처법) 모든 물건이 그렇듯 PC도 조심조심 다뤄야 한다. PC가 병에 걸리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과식을 하면 배탈이 나듯이 쓸데없는 자료를 가득 담아놓거나 아무 파일이나 마구 지우고, 업데이트를 제때 안 해주는 등 관리를 소홀히 하면 PC가 병에 걸리고 만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백신 프로그램으로 바로 치료해야 하고,속도가 느려지면 필요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것들을 모조리 없애주고, 이상한 에러 메시지가 뜨면 원인을 찾아 처방전을 써야 PC가 항상 제 컨디션을 유지한다. 하지만 PC 초보자들은 에러가 생기는 원인조차 알 수 없으니 간단히 고칠 수 있는 에러 메시지가 떠도 손도 못 댄다. 이런 초보자들을 위해 PC사..
손톱은 중요한 건강의 척도입니다. 손톱을 보면 그 사람의 기와 혈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손톱에는 간의 기능이 어떤지 잘 나타나므로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한 손톱은 일반적으로 투명하고 불그스레하면서 매끄러운 타원형의 곡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윤기가 있고 흰 부분(손톱눈)과 붉은 부분이 분명히 구분되며, 손톱에 무늬나 파인 자국이 없고 끝도 갈라지지 않아야 건강한 손톱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손톱을 눌러본다. 누른 부위가 희게 되었다가 손을 떼면 곧바로 붉은 빛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만일 붉은 빛으로 돌아오지 않거나 돌아오는 속도가 늦으면 건강이 나쁜 경우가 많고, 대체로 어혈이 있거나 몸의 어딘가의 기가 막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속도가 늦을수록 건강상태는 나쁩니다...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원유근 _인천 부평도장 “목사가 설교를 하러 갈 생각을 해야지 독서법 특강이나 하러 다니면 되겠느냐?”는 핀잔을 부인에게 받을 정도로 이 책의 저자 백금산은 본업인 목회보다 독서법에 대해 더 일가견이 있는 목사다. 동서고금의 독서법 대가들의 독서관과 자신의 독서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독서법은 인류문명의 정수를 매듭짓는 상제님 일꾼들의 신앙성숙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특히 제2장의 ‘인격성숙을 위한 독서방법’에는 한 권의 책을 철저하게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을 것을 강조하는데 인류생명의 교과서인 도전을 공부할 때 아주 유용한 선인들의 독서법이 소개되어 있다. 제1장 독서법의 기본기를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