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칼국수도 맛나고 수육도 참 맛나다. 먹고 나면 몸이 좋다는 걸 느낀다. 진밀 옥 강동직영점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34 우연히 방문해서 육개장 칼국수 먹었다가 생각나서 또 방문했다. 반찬이며 메인 음식 그리고 셀프바의 공기밥까지도 맛나다. 한우육개장칼국수를 2번 먹었는데, 야식으로 먹었더니 소화가 안 된다.면은 점심때 먹고 저녁에는 공기밥과 함께.... 식기는 경량 유기다. 맛보기 수육도 있다. 꼭 먹어보시길.. 매장도 넓고 좋다. 방문하면 대부분 안 좋은 자리로 안내하는 곳이 많은데 이곳은 좋은 곳으로 안내해준다. 아무튼 근처 음식점 중에는 가볼 만한 곳이다.
한강버스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타본 후기, 도중에 뚝섬에서 하차했다. ▶ 요약: 버스라고 하기엔 너무 느리다. 퇴근 시 이용했는데 도중에 뚝섬에서 지하철로 환승했다. ▶내용 한강은 자전거로 수도 없이 지나갔었다. 이렇게 도보로는 거의 처음인 것 같은 느낌이다. 딱히, 올 일이 없었다. 여의도 선착장 근처 모습이다. 의외로 사람이 많다. 연령층이 젊다. 스타벅스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내다 한강버스 시간에 탑승하려 했는데.... 스타벅스에 자리가 없다. 한강버스는 티머니카드로 바로 탈 수 있다. 현장에서 신용카드로 별도 표로 예매도 가능하다.은행의 번호표를 뽑듯이 미리 번호표를 뽑아야 한다. 아마도 탑승수 제한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신용카드로 별도 표를 뽑은 사람이 먼저 안쪽으로 들어가고, 번호..
▶ 요약: 야외 결혼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실외는 뜨거우니 실내에서 활동하자. ▶내용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만 뜨거운 햇살 때문에 사람들이 그늘에 있는 모습이다.햇빛을 가릴 수 있는 부채를 나눠주기 때문에 봄날에는 그리 큰 불편은 없었다. 여름에는 안 하는 게 좋을 듯 하다. 너무 뜨겁다. 갈 때 올 때 모두 택시를 이용했다. 카카오티 말고 티머니고를 이용했는데, 올 때는 택시가 잘 안 잡혀서 들어왔다 나가는 것을 잡아 탔다.나갈 때는 콜택시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걸어서 버스 정류장까지 이동해야 할 수도 있다. 색다른 경험이였다.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햇살 속에 있었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다. 살면서 관혼상제에 여러 번 참석하다 보니 인생이 참 피곤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햇살 때..
평소 삼막사 업힐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일몰이 6시54분쯤이였던 것 같은데, 대충 7시20분쯤 업힐을 시작 했다. 아래 주차장까지는 가로등이 있어 라이딩에 문제가 없는데 업힐 구간는 가로등이 없다. 달이 없으면 칡흑같은 어둠이다. 위에 주차장에는 가로등이 하나 있다. 그래서 나름 밝다.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오르는 동안은 한분, 내려 가는 동안은 3분 정도 본 것 같다. 만약, 아무도 없고 혼자라면 다소 무서울 것 같다. 주의할 점은 사람인데,, 특히, 아스팔트길로 내려가면서 음악감상을 하면서 내려가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부딪힐 뻔 했다. 밤 업힐의 좋은 점 - 선선해서 날씨 영향을 덜 받는다. - 안 보여 경사도에 대한 부담감이 감소한다. 밤 업힐의 단점 - 무섭다. - 스텔스모드의 사람을 조..
아직, 등산화 구매를 못 했다. 산을 자주 가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망설여진다. 등산화를 구매하면 북한산도 가볼 생각이다. 인왕산을 가는 방법은 여러 코스가 있다. 경복궁역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방문했다. 사람들 많이 가는 길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갑자기 업힐 코스가 나오고 그 곳을 벗어나면 인왕산이 바로 보인다. 그 만큼 서울 시내에서 접근하기 쉬운 산이다. 운동화로 가볍게 등산할 수 있는 산이다. 경복궁역 코스는 계속 가다 보면 숲속길로 빠지는 계단이 나오는데 그 곳으로 가면 안된다. 사람들 가는 곳으로 따라가면 된다. 길을 잘못 들어, 둘레길로 좀 방황 했다. 이곳이 본격적인 등산로다. 여기 계단을 올라서면 바로 산이 보인다. 대충 이런 풍경이 바로 보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꽃길 같은 계단을 ..
2023.07.12 - [Uncategorized] - 커피 10일 끊은 후기 커피 10일 끊은 후기 ▶ 요약: 극적인 변화가 없다. ▶키워드: 커피, 카페인끊기, 카페인 ▶교훈 뭔가를 끊기 위해서는 단번에 끊어야 한다. ▶주요 내용 카페인을 끊은지 10일째다. 정확히는 커피를 끊은지 10일째다. sunghyun.kr 커피를 끊었다가 다시 가끔 마시고 있다. 기존에는 원두 자체를 구매해서 가정에서 내려 마셨다면, 지금은 외부 이동 중에 가끔 카페에서 사서 마시고 있다. 여러 날 커피를 끊어 보니 커피는 중독 보다는 습관이란 것을 발견하게 된다. 카페인이 초과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초조하고 그런데, 여러 날 끊고 나니 그런 증상이 사라졌다. 가끔 카페에서 마시는 것은 어쩌다 마시는 것이기 때문에 카페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