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네이버에서 충분히 검색하고 방문하자. 저렴한 정가?로 수리 가능하다. ▶키워드: 말리부, 에어컨수리, 에어컨수리전문점, 한라카에어컨, 콘덴서, 에어컨가스주입 ▶교훈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것이 맞다. 카에어컨은 전문점에서 수리하자. ▶주요 내용 2022년 5월 14일 강원도로 운행하다 에어컨이 고장 난 것을 발견하고 ‘차사랑카클리닉’에 방문해서 가스를 주입 했다. 그 당시 누수가 없다고 전달 받았는데..... 2023년 여름이 다가와 운행을 해보니 에어컨이 냉매가 없는 것 같아 ‘한라카에어컨'으로 방문 했다. “한라카에어컨' 방문 하기 전 물색 했던 카센터 업체들.... 양천구 또는 가까운 곳에 알아 본 곳 강남 카 에어컨 02-2214-9400 - 말리부 가솔린은 취급하지 않는단다. 오토나인..
▶ 요약: 우표 여러 장에 인문이 묻어있다. ▶키워드: 우표, 우표수집, 박물관 ▶교훈 의미를 부여해야 컨텐츠가 된다. ▶주요 내용 서울 명동에 서울중앙우체국이 있다. 지하 1층에 우체국과 우표박물관이 있다. 우표박물관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규모가 크지도 작지도 않기 때문에 짧게 둘러보기 좋다. 우표 수집에는 관심이 없는데, 우표박물관을 둘러 보면서 우표에 인문이 녹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료가 상당히 잘 정리 되어 있다. 우표 표본도 깨끗하고 훑어 봐도 뭔가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다. 각 나라의 우체통도 미니어처로 볼 수 있었는데 이쁜 디자인 선택하고 보니 일본 우체통이다. 침수를 대비해서 밑 부분 기둥 처리 한 것이 눈에 들어 왔다. 우표의 선정 및 발행 과정도 소개 돼 있다. 그들만의 리그..
▶ 요약: 맛집은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키워드: 국수, 잔치국수, 부추국수, 숙주국수, 멸치국수, 국수요리, 음식점 ▶교훈 가끔은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라.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딱히, 국수를 먹기 위해 방문한 곳은 아니다.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 멸치국수가 보이기에 방문 했다. 잔치국수를 좋아한다. 그래서 목동역 근처의 ‘오봉구국수'를 가끔 방문 한다. 오봉구국수는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다. 반면 ‘오복국수'의 부숙국수는 속이 편하다. 부추와 숙주가 잔치국수에 들어가서 식감이 신선하다. 속도 편하다. 양이 조금 적은 게 흠이다. 매장에 들어가 어슬렁 거리면 앉아, ‘음....
▶ 요약: 건강한 맛이라지만, 먹고 나니 속이 느글거렸다. ▶키워드: 음식, 닥터로빈, 건강음식, 단호박 ▶교훈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릴 수 있으며, 미래엔 다시 맞을 수 있다. ▶주요 내용 특별한 날에 가끔 방문하던 곳이다. 건강한 식재료와 음식을 표방해서 그러려니 하고 방문했던 것 같다. 생과일주스는 좀 달았고 파스타와 리조또는 맛이 강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속이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위장이 먼저 메시지를 보낸다. 반면, 그렇지 않으면 역시 동일하게 메시지를 준다. 이번 경험은 후자였다. 메뉴 주문 방식이 더 편리해졌다. 터치패드로 주문하고 추가 주문도 터치패드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기에 음료를 먼저 먹고 시도를 시도 했다. 본 메뉴 먹고 나서 리뷰를 포기했다. 음... 아마 향..
https://www.ghss.or.kr/ttreserve 54번 데크를 예약했다. 현장에 가니 54번은 누군가 사용 중이니 53번 데크를 사용하라고 안내를 받았다. 예약 할 때 각 데크의 위치와 현장 상태를 유튜브와 블로그 글을 참고해서 54번으로 정했었다. 53번은 가로등이 있어 일부러 54번을 선택 했었다. 54번에 쳐져 있는 텐트를 보고 처음에 좀 놀랐다. 데크 밖으로 텐트가 나올 정도로 큰 사이즈의 텐트였다. 53번을 사용하라고 안내를 받았는데 53번도 데크 위에 조리도구가 여기 저기 있었다. 55번에는 석쇄가 56번에는 어느 어린이가... 결론적으로 안내소와 통화하여 56번을 사용하게 되었다. 매너 없는 어떤 캠퍼가 여기 저기 데크를 사용 한 것 같다. 이래서 결국은 백패킹을 다니나 보다. 백..
▶ 요약: 여러 번 캠핑을 해야 자신에게 필요한 장비가 정리 된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브롬핑에 관심이 생기면서 이런 저런 캠핑 장비를 구매하게 되었다. 원래 목표는 노을캠핑장에 가끔 머리 식히러 방문하는 게 목적이였다. 장비를 구비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브롬핑 보다는 자연휴양림 쪽으로 노선이 변경 되었다. 하여 아직 까지 배낭을 구비하지 못했다. 6.6 휴일을 맞아 함허동천야영장으로 백패킹 비슷한 느낌으로 첫 캠핑을 다녀왔다. 사용 했던 장비들에 대한 소감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버로우 롤탑L 캠핑에서 배낭 역할을 한 가방이다. 브롬톤 가방인데, 28L 용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