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환선굴 두번째 방문 후기 ▶ 요약: 모노레일 타고 입구까지 가자!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환선굴은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방문인데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요. 모노레일이 없던 시기에 방문했었는데 그때와 지금은 안팎이 많이 변했지만, 반면 변함이 없더라구요. 동굴 특성 상 한번의 경험으로 다음 경험이 처음 경험으로 대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못 가 본 대금굴을 가려했으나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예매도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구요. 매표소 모습이에요. 우측이 대금굴, 좌측이 환선굴인데 시간 제약 없는 환선굴로 대부분 가더라구요. 입장료는 어른 기준 4,500원이에요. 모노레일은 승차장에서 별도로 구매 해야해요. 모노레일은..
▶ 요약: 음악과 예술과 여백이 있는 곳 ▶주요 내용 뮤지엄산이란 곳을 알고 나서 언젠가 가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휴가를 내고 평일 방문했다. 평일이고 비도 꽤 왔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매표소를 지나면 야외 조각 작품들이 늘어서 있는데 이곳에서 시간을 많이 뺏길 수 있으니 살짝 살펴보거나 나올 때 보는 게 좋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둘러보려면 대략, 3시간 정도 소요된다. 표 가격에 따라서 금액이 다른데, 방문한 느낌으로는 그냥 기본으로 봐도 될 것 같다. 미술관 3개 관과 종이박물관 까지 관람이 가능한 게 기본이다. 매표소를 지나면 기념 상품 판매점이 나온다. 박물관 내부에도 기념품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물건은 매표소 부분이 더 많으며 가격은 1천원 정도 차이가 나는 경유도 있는 것 같다. 뮤..
뮤지엄산 근처 음식점 ‘들꽃가든' 방문 후기 ▶ 요약: 쏘쏘 ▶주요 내용 뮤지엄산 방문하는 도중 차량들이 많이 주차 되어 있어 방문한 곳이다. 국밥이 전문인데 메뉴판에 정작 국밥은 1순위로 표기가 안되어 있어 뇌가 시키는 데로 아무 생각 없이 주문했다. 맛있었지만 국밥을 먹어볼 것을...... 홍천잣엿은 먹기 불편하고 치아에 끈적이게 달라 붙어 그리 추천하진 않는다. 반찬이 맛있으면 그 집은 음식이 맛 나는 집이다. 맛있다. 도자기를 사용하고 있다. 물어보지 않았지만, 직접 재배한 것 같은 풋고추도 준다. 막국수는 그냥 막국수 맛이였다. 이 집 말고 위로 계속 올라가다 보면 여러 음식점이 나온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차량이 많이 주차 되어 있다고 바로 들어가지 말고 한 바퀴 돌아보시길... ▶ 관련 링크..
안양천합수부에서 평화누리자전거길 1,2 코스를 지나 김포를 거쳐서 아라뱃길을 경유하여 다시 안양천합수부로 회귀하는 코스로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실제 라이딩 시 gpx는 오해피님이 올려주신 것을 사용했습니다. 오해피님의 gpx 파일을 참고해서 라이딩했구요. 평화누리길은 도로의 파란색만 따라가면 되지만 흙 때문에 곳곳에서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gpx 파일 챙겨가면 상당히 좋습니다. 아라-김포 평화누리 순환코스 평화누리자전거길 라이딩 완료 후 김포를 경유할 때 공사 구간이 있어서 gpx 파일 부정확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 빼고는 오해피님과 차이가 없습니다. 초지대교 부근의 저 위치는 갓길이 없는 공도인데 옆의 인도는 보도블럭인데 블럭이 우후죽순으로 티어나와 있어 실제 공도로 지나가야합니다...
뼈해장국, 어찌보면 혐오스런 음식인데 참 맛나다. 언제부터 이런 음식이 생겼는지... 목동역 1, 2번 출구 사이에 있다. 직원이 상당히 친절하다. 기존에는 24시간 영업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오후 10시30분까지만 하는 것 같다. 방문했을 시간이 저녁 8시쯤이였는데 손님이 많지는 않았다. 고추가루는 중국산이고 뼈는 덴마크산이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반찬도 맛나다. 뼈다귀는 더 맛나다. 양파가 달달하다. 고추 저림 반찬 빼고는 전부 입맛에 맞았다. https://youtu.be/bpKmVczOWI0 향신료가 위에 언혀서 나온다. 그래서 바로 흡입하면 된다. 맛났다. 막걸리는 지평막걸리만 있는 것 같았다. 예전에 처음 지평막걸리를 맛보았을 때는 새로운 맛이였지만 최근 마셔보면 좀 달아진 것 같다. 목동역 ..
안녕하세요. 경험을 나누는 '성현경험'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삼막사를 자주 가는데요. 가는 길목에 "한양갈비'라는 냉면집이 있어서 언제 한번 방문해야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간판은 함흥냉면으로 되어 있어서 냉면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영수증을 보니 갈비점이였더라구요. 방문해서 냉면만 주문하니 종업원이 저를 유심히 보던데 대부분의 손님들이 고기를 굽고 있더라구요. 냉면만 먹는 사람은 저뿐이더라구요. 냉면 맛은 좋았는데 이 음식점 컨셉이 고기가 메인이다 보니 낮부터 술마시고 취한 사람 때문에 매우 시끄럽고 불쾌하더라구요. 냉면을 먹는 내내 '여긴 다시 오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술취해서 고성방가 하는 손님이 없다면 괜찮은 곳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