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험을 나누는 '성현경험'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삼막사를 자주 가는데요. 가는 길목에 "한양갈비'라는 냉면집이 있어서 언제 한번 방문해야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간판은 함흥냉면으로 되어 있어서 냉면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영수증을 보니 갈비점이였더라구요. 방문해서 냉면만 주문하니 종업원이 저를 유심히 보던데 대부분의 손님들이 고기를 굽고 있더라구요. 냉면만 먹는 사람은 저뿐이더라구요. 냉면 맛은 좋았는데 이 음식점 컨셉이 고기가 메인이다 보니 낮부터 술마시고 취한 사람 때문에 매우 시끄럽고 불쾌하더라구요. 냉면을 먹는 내내 '여긴 다시 오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술취해서 고성방가 하는 손님이 없다면 괜찮은 곳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
어쩌다 보니 이런 것을 등록 할 일이 생겼다. https://blog.naver.com/imyuse/222394026044 이 블로거의 글을 참고하면 된다.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는데. 서류는 홈페이지에서 최신본을 다운로드 받자. 조금 변경되었다. https://www.nhis.or.kr/nhis/minwon/wbhaba03900m01.do?mode=list&articleLimit=10&srFormatDiv=&srSearchTerm=&srSearchKey=&srSearchVal=%ED%94%BC%EB%B6%80%EC%96%91%EC%9E%90 ‘서식자료실'에서 ‘피부양자'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도 주의 할게 무심코 출력하면 ‘본인'으로 하게 된다. 피부양자로 선택해서 출력하자. 지사찾기로..
자전거 타기 위해 삼각사를 가끔 방문한다. 다운힐 후 자주 방문하는 곳이다. 건너편에 함흥냉면집이 있는데 그곳은 자전거 거치할 곳이 없어서 방문을 못하고 있다. 만석한식당은 앞에도 주차공간이 있지만 협소히기 때문에 뒷편에 넓은 공간에 주차할 수 있다. 고추장 불고기 정식이 가능 무난한 것 같다. 주문하면 '가마솥밥'을 물어본다. 달라고 하면 2천원 추가된다. 그냥 공기밥은 추가 요금이 없다. 가마솥밥이다. 주문하면 바로 조리 시작되기에 상당히 빨리 나온다. 안탑깝지만 자리가 많다. 건너편 함흥냉면집은 지나갈 때 마다 사람이 많다. 밑반찬 하나같이 맛나다. 이 날은 특히 잡채가 맛났다. 리필은 셀프로 직접 가능하다. 고추장불고기는 쌈이 나온다. 출입구 정문에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가 있다. 안에서..
선정릉역 중국집 '리향' 방문 후기, 혼자 방문 시각 리향은 선정릉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뒤로 돌아 가다 좌회전해서 직진하다 보면 있다. 대충 오전 11시10분에 가야 혼자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대략 11시25분이 되면 근척 직장인들이 단체로 방문하기 시작한다. 맛은 무난하다. 짜장면 곱빼기 주문해서 먹었는데.... 달달한게 그냥 무난하다. 맛이 무난하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선정릉역 근처의 중국집은 의외로 맛 없는 곳이 꽤 있다. 중국 요리가 맛 없기도 힘들 것 같은데.... 가끔 '리향'은 짜장면 생각날 때 방문하는 곳이다. 여기서 꼭 식사하라고 추천할 정도는 아니다. 그냥, 무난하다. #리향 #선정릉역중국집 #음식점
비자림 방문 계획이 없었다. 우연히 제주도 방문할만한 곳을 검색해보니 '비자림'이 1순위로 노출되어 방문한 곳이다. 토요일 2022_05_21_11.18쯤 방문했다. 주차할 곳이 없어서 몇 번을 돌았는지 모른다. 그냥 빠져나오려다 틈새 주차를 하고 방문했다. 방문객이 전부 비자림을 방문하는 곳이다 보니 틈새 주차를해도 무방할 것 같다. 비자림 주차장 모습이다. 버스공간과 장애인 우선 부분을 제외하면 주차공간이 많지 않다. 그래서 노랗게 표시한 부분에 주차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저 곳도 경쟁이 심해서 금방 찼다. 진입로 부분의 모습이다. 갓길도 없어서 사람이 걸어서 방문하기 위험한 곳이다. 그래서 근처 변두리에 주차하고 걸어서 방문할 만한 곳은 못 된다. 노랗게 표시한 부분에 흐름에 방해되지 않게 틈새 주..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아침을 먹고 '비자림'을 방문하기로 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근처의 음식점을 찾아보았는데... 블로거 후기가 좋기에 방문한 '구좌 비라림길'.... 음, 다시 방문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식에 우럭대신 고등어를 주문했다. 그냥 무난한 맛이다. 비자림으로 가는 길에서 좌측에 있다. 주차공간는 나름있다. 평일에 제일 처음 방문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니 테이블이 늘어났다. 대충 한 5테이블 정도 찬 것 같았다. 근처에 아침이 되는 음식점은 여기 뿐인 것 같았다. 비자림 가는 길에 음식점이 몇 곳 보였지만 아침을 제공하는지는 불확실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2682 (우)63360 지번구좌읍 평대리 1561-1 운영시간 안내 영업중 매일 11:00 ~ 19:00 홈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