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_04_04 다운언더브런치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52 1층) 일반적인 커피숍이다. 테이블은 3개 정도 되는 것 같다. 주인장의 미소가 살짝 굳어있는 듯 하지만 내면은 참 착한 사람임을 느낄 수 있다. 마샬 스탠모어같은데 잔잔하게 울리는 우퍼 소리가 안정감을 준다. 둥둥둥둥둥둥둥둥.. 아저씨 들이랑 카드 날려서 커피 내기 하러 가끔 방문하는 곳이다. 아직, 여기선 한 번도 안걸렸다. 행운의 장소... ㅎㅎㅎㅎㅎㅎㅎ 네이버지도 : http://naver.me/xXfVloBJ #선정릉역 #다운언더브런치 #커피숍
2019_04_04 에머이 강남구청역점 (서울 강남구 선릉로131길 12) 다시 방문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에머이 강남구청역점' 맛 본 후기 양지쌀국수 먹었다. 반포식스인가 거기 대비 맛나다. 근데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베트남에서 쌀국수 맛집에서 먹어도 이 정도는 아닌데... 1000원에 면 리필해서 배부르게 먹었다. 맛나다. 여기 맛집인듯.. 위치 점심시간에 사람이 엄청 많다. 조금 일찍가면 한산한데 갑자기 사람이 많아진다. #베트남쌀국수 #에머이 #쌀국수 #맛집
한강에서 두물머리 까지 자전거 라이딩 후기 '2019_04_06 두물머리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느낀 점 1. 개 힘들다. 2. 소소한 성취감이 자아의 자존감을 일으켜 세운다. 3. 만사 마음 먹기 나름이다. 포기 하지 않는다면 이룰 수 있다. 4. 확실히 먼 거리는 함께 가야 완주할 수 있다. 5.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독립적일 때 올곧은 나로 존재할 수 있다. 6. 타인의 시선을 초월할 때 진정한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다. 2019년 첫 자빠링을 여기서 했다. 정지 상태에서...... 클릿은 아직 까지 익숙치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이날 하루 만에 익숙해졌다. 연습과 실전은 모든 것을 익숙하게 만든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다. 탄천합수부에서 멤버를 기다리는 중이였다. 하지만, 펑크를 내서 기..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근처에 있는 맛있는 음식점 '모짜르트 502' 방문후기 방문목적 1. 콘서트보고 출출 함을 달래기 위함 2. 가까워서 방문 2019_05_12 모짜르트 카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방문후기 1. 대기자가 많아도 테이블이 많아서 금방 자리가 난다. 2. 대기자가 있을 때는 명단을 적어두어야 한다. 3. 일자로 테이블이 상당히 길게 늘어서 있다. 4. 테라스에는 카페로 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앉아 있다. 5. 벨이 없어서 직원 부르기 불편하다. 6.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오더가 잘못되어서 음식이 늦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7. 대부분 음식이 빨리 나온다. 8. 맛은 무난하게 맛있다. #음식점 #맛집 #모짜르트502 #카페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음식 이 포스트를 추천해..
2019_05_18 안양천합수부에서 헤이리 예술마을 까지 라이딩 안양천 합수부에서 파주의 헤이리 예술마을 까지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했다. 왕복을 하니 100킬로미터 정도 되는 것 같다. 돌아올 때는 맞바람에 많이 힘들었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햇빛이 구름에 전체적으로 가려진 날씨여서 라이딩하기에 아주 좋은 날이였다. 칼로리를 많이 소비했지만 그 만큼 보충했기에.... 사실 상 자전거로 다이어트는 불가능하다. 식단 조절이 우선되어야........ ads by google 안양천 합수부의 모습이다. 여긴 편의점도 없어서 모이는 장소로는 부적합하다. 안양천합수부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 평화누리 자전거길.... 사람도 없고 정말 원 없이 폭발적으로 달릴 수 있는 곳이다. 행주대교에서 서해를 바라본 모습... 바람..
반포대교에서 팔당대교 까지 자전거라이딩 후기 일시 : 2019년 5월25일 토요일 인원 : 6명 로드 : 4명 전기자전거 : 1명 하이브리드 : 1명 획득한 교훈 1. 장비가 중요하다. 2. 체력도 중요하다. 3. 맞바람엔 장사없다. 4. 뒤에 붙으면 수월하다. 5. 적당한 젖산은 노곤한 만족감을 준다. 반포미니에서 1차 집결, 지금은 gs25로 변경되었다. 사람들이 아침부터 많다. ads by google 잠실에서 한명 합류를 위해서 잠실 합수부 지나서 나름 의자 많은 gs25에서 2차 합류 및 보급 달리다 보니 너무 혼자와서 쉬엄 쉬엄 라이딩 하남을 지나서 팔당대교로 향하는 길...... 도로가 새로 잘 딱여 밟는 족족 나간다. 아무리 기다려도 일행이 오질 않아 여기서 죽치고 기다렸다. 위쪽으로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