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잘 되어 있는 골드훼미리콘도 기흥 방문 후기 개인적인 아닌 업무적으로 방문한 곳이다. 이런 저런 시설이 상당히 많은 곳이다. 농구장, 족구장, 글램핑, 산책로 등등....... 시설이 좀 오래되어 보이긴 했다. 아이들로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가족 단위로도 괜찮은 곳이다. 직장인들이 단체로 오기에 좋은 곳 같다. 아침 부터 농구장 족구장, 축구장이 몹시 붐비는 것을 보았다. 아침에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 좋긴 한데...... http://naver.me/xmGhgXUa
토시래족발&보쌈 강남구청역점 방문 후기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 있다. 족발집인데 인테리어와 조명은 카페같다. 맛은 노멀하다. 가격은 착하지 않다. 남자 2명이서 족발 대자 시켰는데 포만감을 느낄 수 없었다. 돼지가 아닌 보통 남자기준.... 요즘 어려운 시기인데... 장사도 잘되고 롱런 했으면 좋겠다. 분위기가 있는 곳이여서 연인과 방문해도 괜찮을 것 같다. 0504-109-7825 오후 4시 ~ 새벽 2시 http://bedal.adfeel.biz/nc0460/
2017년 일출 아라한강갑문 근처의 전호대교 밑에서... 2017년 일출을 보고자 자전거를 끌고 방문했다.... 해를 보긴했는데.... 일출 시각인 7시47분에는 구름에 가려 보지 못했다. 8시30분 쯤 구름사이로 잠깐 나온 해님을 촬영했다. 지구에 있으면서 일출을 엄청 많이 보았다. 하지만 새해 일출은 이번이 첫 시도였다. 이른 새벽 길을 나섰다. 이전에 느꼈던 새벽의 살아있음은 느낄 수 없었다. 대충 저 쯤이다. 요기서 일출을 볼 요량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아 춥다. 발꽁꽁이다. 해가 안 보여 지나가는 철새를 찍었다. 해가 뜨고도 지났을 시간이다. 구름이 많아서 결국 일출을 못 보았다. 돌아오는 길에 한강의 일렁임에 반해 한참을 서있었다. 8시30분 쯤 구름 사이로 해가 잠깐 나왔다. 잠깐 보였는데도..
항동철길 푸른수목원 근처의 카페숲 방문 후기 항동철길에서 푸른수목원 가는 길에 아래 처럼 이정표가 있다... 250미터는 생각 보다 멀게 느껴졌다. 매장 입구가 작아서 눈에 팍 띄진 않았다. 카페숲테이크아웃커피 주소 서울 구로구 오리로13길 51 오류동종합상가 지번 서울 구로구 오류동 254-2 전화 02-2685-2001 영업 일요일 09:30~20:30 평일 07:30~22:30 가격 커피 2,500
두번째 방문 - 다비치안경(목동역점) 방문 후기 안경점이다. 안경하러 갔다. 문득 하고파서.... 오랜만에 방문한 것 같다. 이층에 커피와 아이스크림(하드)이 있다. 안경이 제작될 동안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다. 다른 곳 과 다르게 이런 부분이 상당히 좋다. 안경이 만들어질 때 까지 마음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다. 방송으로 호명한다. 눈 검사도 해준다. 재방문이여서 안해도 되지만 해달라고 부탁하면 간단하게 해준다. 목동역에서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정찰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가격이 막 저렴하지는 않지만 3,4가지 선택의 폭이 있기에 마음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이다. 포인트 제도도 하고 있다. 두번째 안경 할 때 포인트 사용해서 9만원에 했다.... 안경은 테도 중요한 것 같다. 알도 중요하지만....
겨울의 문 턱이여서 그런가 사뭇 많이 쌀쌀해졌다. 더 이상 라이딩도 하기 힘든 계절이 왔다. 방화대교에 잠깐 들렀다가 못 보던 스포츠클이밍이 있어서 한 참을 보았다. 멋지다. 전 부터 하고 싶었는데.......... 방화대교이다. 붉은색 다리이다. 밤에 보면 꽤 멋지다. 이젠 춥다. 겨울이 성큼이다. 클라이밍을 하고 있는 노익장 대단하다. 서울시 거리 낙엽이다. 매번 치우는게 아니라 몰빵으로 청소할려나보다. 그래서 나름 운치이다. 미세먼지가 많다. 이런 날 은 집에 있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