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근처 죽치는 이들 많은 카페 "쿰" 방문후기 근처에서 쇼핑을 하다 카페인 충전 차 방문한 곳이다. 요 근방에 커피점들이 몰려있다. 잘 찾아보면.... 주변에 많다. "쿰"은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초행이라면 입구를 한 번에 찾지 못하는 구조이다. 사진 리뷰는 아래 블로그에 상세하게 나와 있다. http://blog.naver.com/se_beauty?Redirect=Log&logNo=220300646848 와이파이 SSID 이다. 비밀번호는 02를 빼고 매장 전화번호이다. 실질적으로 사용을 해보니 사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버벅거림이 심하다. 그냥 속편하게 스마트폰 테더링이나 핫스팟으로 사용하는게 맘 편하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노이즈를 즐기면서 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좌석 회전률은 상당히 떨어져 보인..
아직 허허벌판인 병점역... 근처 볼일이 있어서 지하철로 이동해보았다. 역 주변인데 아직 개발이 안되어서 그런지 허허벌판이다. 이런 곳들이 시간이 지나면 개발이 되면서.....
다비치안경 목동역점 방문후기... 목동역1번출구 원래는 여길 안가고 네이버지도 앱에서 나오는 곳을 갈려고했는데.... 목동역 1번출구에서 좀 가다보니 나와서 그냥 들어갔다. 안경테와 알 까지 해서 10만원 정도 들었다. 음... 넘 비싼 것 같다. 하지만, 싸구려 안경테는 좀 시간이 지나면 티가 나기에 이왕하는거 좋은 것으로 하는게 좋다. 회원카드란 것을 주던데.. 현금으로 하니 10%로 적립해주었다. 물론, 현금영수증도 발행해주고 서비스 좋다. 기다리는 동안, 2층에서 기다리는데 자체 카페가 있어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하면서 기다릴 수 있었다. 청소년들을 위해서 아이스크림도 무상 제공하는 듯 하다. 안경알에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넣으면 1만원 추가인데.... 이 기능은 사용하는게 좋다. 눈 피로도에서 차..
어느 멋진 동해안의 파도가 부서지는 풍경사진들... 멋지다. 하지만 풍경도 즐길 날이 되야 진정한 풍경이지... 넘 바람 많이 불어서 감흥이 감쇄된다. 이제 봄이 다가오는 시기에 바다의 갈매기들이 날개 쭉지를 편다.
여의도역 6번출구 "투썸플레이스" 방문후기 신길역에서 구름다리를 타고 좀 걷다보면 여의도가 나오고..... 여의도역이 나온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잠시 머물 곳을 찾다보니.... 투썸플레이스가 보인다. 이 건물 둘러보니 한 건물에 커피숍이 3곳이고.... 커피를 판매하는 매장은 더 많았다. 정말, 커피가 대세인듯 하다. 1,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지역이 지역인 만큼 주로 직장인들과 연세가 좀 있는 직장인들이 많다. 아울러 죽치고 있는 이들도 보인다. 와이파이는 1,2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스마트폰으로는 잘 잡힌다. 노트북의 무선랜카드가 구형일 경우엔 연결이되어서 인터넷이 안된다. 자리는 매우 넉넉하다. 사람들이 주로 2층으로 올라간다. 커피맛은 정말 괜찮다.. 주문시 커피조합을 선택 할 수 있다...
신용산역 KT플라자의 라바짜 커피전문점 방문후기 이태리 정통 커피 브랜드라는데…. 확실히 시중의 프렌차이점과는 뭔가 다른 맛이 난다. 인테리어도 좀 독특해보이긴했지만… 년식이 되어 보였다. 사람 없는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노인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점점 노인들의 자리가 많아지는 것이 고령화를 새삼 느끼게 된다. 빨리 빨리 노후를 준비하자.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