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프리미엄 연간 서비스 연장하다. 5만원... 첫 구매 후 첫 연장이다. 연장을 해야하나 고민도 했지만,,,, 개인용도 외에 업무적인 용도로도 사용을 하기에 연장을 했다. 5만원????? 너무 비싸다. 한국에서 속도가 느려서 자주 글쓰다보면 프로그램 자체가 다운된다. 그래도 쉽게 글을 쓰고 사진을 첨부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하다.
맥스 사이클론 알로이 펌프 , 자전거 미니펌프 구입후기 먼 곳 까지 가서 자전거 펑크 한 번 나니..... 필수 공구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이것 저것 필수?만 장바구니에 담으니 10만원이 훌쩍 넘어간다. 차, 포 다 떼내니... 대략 5만원 정도 되는데... 그 중, CO2를 포기하고 요 놈을 구입했다. CO2는 실질적으로 펑크가 나면 재고를 해봐야겠다. 구입처 : 맥스 사이클론 알로이 펌프 일단, 맥스 사이클론 미니펌프는 사이즈가 작아서 구입을 했다. 물통 공구통에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휴대가 편리할 것 같다. 제품의 가격은 3만원을 조금 넘는데..... 제품의 질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앞 부분의 고무 마개와 실질적으로 바람을 넣을 때 길게 빼는 부분의 고무 부분들이 몇 달 ..
실상은 내조의 여왕이였던 "명기"를 보고나서 이 영화 참 괜찮다.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배우들의 풋풋한 연기가 일품이다. 살면서 어색한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상황을 어색한 연기로 잘 버무렸다. 다소 닭살 돋는 상상을 벗어나지 않는 톤과 표정으로 연기를 하지만, 그런데로 괜찮다. 영화 제목만 보면 ,... 갈매기 입술 끈달린 주머니 좁살 입술,, 뭐 이런 명기를 다룬 영화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남자는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함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공부는 못해 겨우 과거에 붙어 어느 고을 현감의 비장으로 발령이 나서 갔는데 ... 이 배비장이 알고보니 정절을 지키는 남자였다. 이에 그 고을의 유명한 기생이 이 부유한 배비장의 재산을 탐내 접근한다. 하지만,, 작업에 작업을..
지요 자전거 펌프 "GF-55PD" 구입 및 사용후기 11번가 쇼킹딜인가... 싸게 샀다. 제품 질도 좋고 성능도 괜찮다. 공기압도 잘 체크하는 것이.... 내구성은 어찌 될지 모르지만 제품은 괜찮다. 그러나... 배송을 특정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막 보내서 맘 상했다. 제픔 설명서가 없어서 좀 불편했다. 처음엔 어찌 주입해야하는지 버벅...
나이키 테크니컬 팬츠 630826 , 구입후기 자전거 탈 때 착용할려고 구입 함 무릅 살짝 밑으로 내려오는 운동복이다. 컨셉은 축구용인데... 라이딩 시에도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을 했다. 가격은 좀 된다. 색상은 검정, 곤색, 그리고 청색계열 하나 더 있는데 검정이 가장 무난하다.
자전거 헬멧 맥백 어반 "Macbac(URBAN) - MV35" 구입 및 사용후기 가격은 대략 5만원 정도 한다. 바이키목동점에서 구입을 했는데.... 디자인이 그들 중 가장 맘에 들어서 구입을 했다. 너무 티지 않고 무난한 것 같다. 이상한 플라스틱이 동봉되어 있는데 알고보니 태양을 피할 때 앞에다가 장착하는 거다.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실질적으로 착용하고 1시간 정도 라이딩을 했다. 좀 더 가벼운 것을 살 걸 그랬다. 확실히 헬멧하고 안하고 뒷 목 뻐근함이 다른 것 같다. 요거 보다 구멍 덜 뚫리고 디자인 더 이쁜 것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은... 한 낮에 라이딩하면 머리에 불난다고 해서...... 아무튼 헬멧은 하고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