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의 상하이짬뽕 방문후기... 짬뽕이 8천원이다.... 언제 이리도 비싸졌나? 맛은 깔끔하면서 뒷맛은 다소 맵다. 살짝쿵 땀이 날 정도로... 일찍 방문해서인지 첫 손임이였다.. 후에 3테이블이 들어찼다. 다들 짬뽕 먹는 듯. ㅗ
해외 여행용 어댑터 , 전세계 만능 아답터 잭 젠더 부품 구입후기.. 아직 사용 전이라서 잘 구매한 것인지 모르겠다. 2개지만 한 개인 것이다. 요런거 하나 사고 110볼트나 220볼트용 멀티탭을 구매하는게 효율적일 것 같다. 전자기기가 많다면.... 하지만, 요놈 하나로 그냥 족할 것 같다.
우주의 비행 전투 씬이 볼만한... "배틀스타 갈락티카:블러드 앤 크롬"을 보고나서.. 스토리도 괜찮고 씨지도 괜찮다. 그러나 권하고픈 영화는 아니다. 보는 내내 징징거림에 시달린 것 같다. 문화의 차이겠지만 다소 이질감이 느껴진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터미네이터와 비슷하다. 인간과 로봇의 싸움... 다른 점이 있다면 인간 내부의 배신자가 마지막 반전을 장식한다는 점이다. 그저 그렇다.
남자 주인공의 액션이 정말 죽인다. 큰 키와 근육.... 그런데 어찌 저런 날렵한 몸 놀림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할 뿐이다. 장클로드 반담 보다 더 땡글한 힙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감방 동기의 복수를 하는 내용인데 스트리트 파이터로 나온다. 밥쌥도 나오는데 정말 괴물 같다. 2단 회충은 가히 예술이다.
캐스팅이 화려하다고 하는데.. 다소 실망스러운 영화다. 성룡이 주인공인 영화인데 이젠 할아버지인 성룡이 젊게 나오긴하는데 보는 내내 어색하다. 나이에 맞게 캐릭터를 잡았으면 좋았으련만... 제작비는 많이 들어간 것 같은데 뭔가 아쉽다. 외국인들은 연기를 참 잘 한다. 특히, 로마 나쁜 장군...이름은 모르지만... 연기가 참.... 멋지다. 꼭 봐..... 그런 영화는 아니다. 다소 시간의 시간 냄이 아까울 수 있다. 7
신길역과 여의도역 사이의 샛강다리 봄 풍경... 벚꽃들이 떨어져 길바닥을 아름답게 수 놓는 봄의 마지막.. 우연히 샛강다리를 건너다가 너무 보기 좋아서 다리 밑으로 가서 여기 저기 사진을 찍다. 아래로 내려가니 공기가 축축하면서 마시기에 사뭇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