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닉스 점안액 구입후기 , Kynex , 히알루론산나트륨, 무방부제 길을 가다. 안과가 보여서 방문해서 처방을 받고 구매을 했다. 11,600원 이다. 3통에… 가격이 정해진 것 아니고 약사 맘인 듯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 가격이 나올리가…. 평소 가끔 사용했던 점안액인데… 눈이 뻑뻑 할 때 사용하면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특히나 움직이는 곳에서 스마트폰 같은 것을 보면 눈도 아프고 눈이 아프니 머리도 아픈데… 그럴 때 이런 점안액을 사용해 주면 효과가 금방 나타난다. 눈이 너무 건조해 눈에 뭔가 쓸리는 느낌이 들 때…. 사용해주면 금새 그런 증상이 사라진다. 일회용이니 한 번 사용할 때 충분히 사용하고 어느 정도 남았더라도 미련을 버리고 그냥 버리는 것 이 좋다. 카이닉스 점안액… 꽤 괜찮다. ..
한강자전거도로 첫 야간 라이딩 후기 갑자기…. 밤에 자전거로 타보고 싶어서 무작정 나갔다. 이제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볼과 귀가 점점 차가워지더니…. 나중엔 고통을 느끼게 되는 날씨이다. 따뜻한 날에 한 번 쯤 나와 볼 것을…. 밤이라 그런지 사람도 적고 자전거의 체감 속도도 상당히 빠르게 느껴진다. 조명이 잘 되어 있어서 밤에 자전거를 타도 무리가 없겠다. 하지만, 라이트는 거의 필수 인거 같다. 나의 안전은 물론 상대방의 안전을 위해서도……. 어떤 자전거들은 라이트가 자동차 만큼 밝은 것들을 보았다. 너무 밝아서 심히 눈에 안 좋았다. 배려….. 無 아무튼 기분도 상쾌하고 좋았다. 공기는 더 안 좋은 것 같다. 공기 자체가 차갑게 내려 앉아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낮에는 잘 보지 못했던….. 단..
동물의 삶에서 인간의 삶을 볼 수있는... 잔인하지만 현실적이고.. 정이 있는... 그런 다큐 삶의 노하우가 녹아있다.
기대가 커서 그런가... 생각보단 재미가없었다. 이미 시나리오를 자기중심적으로 미리 짜놓고 봐서 그런가보다. 미래엔 모든 사람은 어느 분파에 속하게 되는데...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존재들이 둘 있다. 무분파, 다이버전트... 무분파는 낙오자들이며 다이버전트는 다른 분파들의 모든 속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들이다. 영화 속에선 다이버전트가 나대는 존재이기에 지도층 입장에선 제거 대상으로 나온다. 생각한 시나리오는 다이버전트들이 힘을 모아 정권을 해체하고 이 과정에서 다이버전트 중 영웅이 탄생하고 ... 결과적으로 혁명 성공으로 사회 재편이 이루어지는 시나리오를 생각했는데.... 영화가 오히려 현실적이였다. 다이버전트는 극소수였으며 발각 즉시 사살이기에 그들이 뭉칠 여지가 없다. 어느 여자 다이버전트와 ..
오토리 에어 가죽 안장을 끼고 두번 째 라이딩을 했다. 첫 번째 보단 엉덩이가 안 아팠다. 핸들을 올리고 길이 좋은 곳을 가서 그런가보다.. 일반 안장으로 거시기 사이 부어봐서 다신 일반 안장으로는 자전거를 못 탈것 같다. 오토리에 적응해야하는데... 손목 아대가 필요할 듯 하다. 장시간은 아직 무리다.
존재의 목적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 "루시 (LUCY, 2014)"를 보고나서.... 영화 초반 단순 액션물인 줄 알았는데...... 영화 "레옹"을 통해서 "뤽 베송"이란 감독을 간접적으로 처음 알았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나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철학적인 사람인지는 미처 몰랐다. 아무런 생각없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우리가 왜 삶을 살며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화두를 던지고 그 해답도 나름대로 제시하고 있다. 영화 감상평은 극단적으로 나뉘는 것 같다. 감상평이란게 주관적이긴 하지만, 막장을 운운하며 폄하하는 평은 솔직히 좀 이해하기 힘들다. 모든 생물의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 감독의 가치관으로 결론을 내고 그 결론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감독의 결론이 너무 허무맹랑하게 느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