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에서 경인아라뱃길 자전거도로 방문후기 안양천자전거길 - 한강자전거길 - 아라자전거길 이렇게 3개의 자전거길을 거치게된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처음으로 아라자전거길 입구 까지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주변 풍경이 괜찮았다. 네이버지도의 자전거길 정보 안양천자전거길 아라자전거길 경인 아라뱃길 www.giwaterway.kr e-관광지도 Pdf : http://www.giwaterway.kr/GiWaterWayWeb/img/pdf/giwaterway_emap.pdf 자전거 정보 페이지 http://www.giwaterway.kr/GiWaterWayWeb/TourAra/Sight/TourCourse02.aspx 강서한강공원 습지 생태공원이 있는데… 습지인데 습기가 좀 부족해 보였다. 잠깐 들러서 한 번 ..
오토리 에어 안장 소가죽 일체형 사용후기, 오토리 전립선? 안장 사용후기 오토리 에어 자전거 안장은 흔히들 말하는 코가 없는 자전거 안장이다. 이 오토리안장을 수소문하게 된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매일 매일 자전거를 탄다면 모르겠지만 어쩌다 주말에 한 번 씩 자전거를 타다보니 1시간 정도 타다보면 엉덩이가 상당히 아파서 더 이상 자전거를 타지 못 할 정도였다. 엉덩이가 아픈 것 정도는 참을 수 있다. 결정적으로 엉덩이가 아파서 이리 저리 위치를 변경하면서 자전거를 탔는데 라이딩을 마치고 보니 몸에 이상이 있음을 느꼈다. 부어오른 것이 육안으로 구분이 갈 정도였다. 검색을 해보니 안장 때문에 몸에 악영향을 미친 것 였다. 그래서 이런 안장을 수소문하게 되었다. 오토리안장을 장착한 모습이다. 사진 ..
경인아라뱃길자전거도로 입구에 괜찮은 맛집 "대왕숯불가든" 방문후기 근처에 가면 크게 플랜카드가 붙어있어서 금방 눈에 띈다. "대왕가든"으로 붙어있다. 손님은 자전거도로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듯 하다. 실질적으로 매장에 자전거 거치대같은게 보였다. 바로 옆에도 남원추어탕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거긴 사람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음.... 음주 라이딩이군... 음식은 별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반찬도 깔끔한게 맛나다. 플랜카드에 직접 우린다고 되어 있는데... 정말 국밥을 직접 만드는 것 같았다. 국밥을 먹고나니 몸에서 식은 땀이 절로 났다. 기분 좋은 식은 땀.... 한 번 가보라고 추천 할 만한 곳이다. 대왕숯불가든 주소 :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5..
이연걸 아쉬운 먹은 "익스펜더블 3"를 보고나서... 영어로된 영화를 봄에 있어서 생소한 단어가 나오면 사전검색을 필수다... 유한전이 그랬던가... 배경지식을 알고보면 다르게 보인다고........ 그래서 검색해보았다. 헉스다. 뭔가 멋진 뜻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 뜻이 가장 잘 어울리는 시리즈인 것 같다. 3편이.... 기존의 1,2 편을 보면 액션 영웅집인 줄 알았는데.............. 3편을 보니 사전적 의미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삼세판인가... 이 시리즈를 보면서 캐스팅 부분을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실 주인공은 록키 ,,,,, 실베스타 스텔론이란 것을 알 수있다. 그의 리더쉽을 알 수 있다. 이 3편의 시나리오는 실베스타 스텔론이 썼다. 스토리는 액션영화로써 무난하다.. 진정한..
컬럼비아 아웃도어 C1YMG006BK , C1YMG001 GREY 자켓, 바지 구매후기 콜럼비아라고 해야하나.....컬럼비아가 맞는가....??? 로마자 표기법을 찾아보기 좀 그렇다. 아무튼 원어데이에서 등산자켓과 바지를 구매했다. 메이트인 베트남이다. 하지만, 가격대비 상당히 퀄리티가 좋다. 원어데이에 올라오는 상품이 전부 저렴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올라오는 시점에서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몰의 최저가와 비슷하거나 사뭇 저렴하다. 그래서 원어데이를 자주 이용한다. 원어데이 새로운 상품 구글 지메일로 받아보는 방법 2014/09/25 다마스크 터키 로즈오일 , 불가리안 로즈 퍼퓸 포맨(남자 향수) 구입후기 2011/03/09 드롱기 커피메이커[ICM60] 사용후기 2011/03/05 원두커피 분쇄형 개봉기..
다마스크 터키 로즈오일 , 불가리안 로즈 퍼퓸 포맨(남자 향수) 구입후기 원어데이에서 구입을 했다. 로즈오일은 3번째, 남자 향수는 두번째 구입인 것 같다. 로즈오일은 후기를 보면 대부분 극찬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글쎄, 꾸준히 사용을 한해서 그런가 그리 효과를 못 보았다. 피부가 쭈글해지고 있어서 이번에는 꾸준히 사용을 해봐야겠다. 요건 서비스로 온건데.... 뭔지 모르겠다. 대충 보니, 안티에이징 제품 같다. 요것도 서비스인데 비누 같다. 세수 할 때 사용하면 좋을 듯.... 현재는 로즈힙 비누를 사용 중이다. 로즈오일 10미리그램이다. 양이 적어 보이지만 결코 적은 양은 아닌 것 같다. 한 방울씩 사용을 하는 것이기에... 정말 장미기름일까???? 얼마나 많은 장미가 필요할까.... 음...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