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트라팔가로우, 도플라밍고 전보벌레 피규어 120mm 덴덴무시라고도 하는 전보벌레다. 전보벌레 중 귀엽고 독특한 도플라밍고과 트라팔가로우의 전보벌레...사실 도플라밍고 전보벌레에 관심이 많가서 구입했다.확실히 개귀엽다. 생각했던 것 보단 디테일과 마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크기가 있어서 실물 느낌난다.페인트 냄새가 좀 나고 무게는 점토 무게 느낌이다.어디선가~~ 삐리삐리삐리삐리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흐흐 재질 : PVC사이즈 : 12cm사용연령 : 15세 이상
삼성전자 850 PRO MZ-7KE512B/KR 512GB 좋은 것 같다. 하드라서 빠른 것 같은데 어떻게 좋은진 잘 모르겠다.
삼성제품 등록하는 방법 마이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된다... https://www.samsungsvc.co.kr:449/mypage/havePrdList.do
이안 로버트슨의 '승자의 뇌'를 읽고 나서 사람을 기복하게 만드는 책이다. 읽다가 너무 좋다. 뭐 이런 책이 있지???? 요런 감정 상태가 왔다 갔다 한다. 작가가 나름 체계적으로 기술하였지만 중구난방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옮긴이가 마지막 부분에 한 장으로 아주 짧게 요약해두었다. 한글인데 이해가 안가는 글이 있고 쉽게 이해가 가는 글이 있는데 이경식님이 아주 쉽게 기술해주었다. 이 책은 362페이지만 읽으면 된다. 어떤 현상에 대해서 학자들이 실험한 것이 마치 불변의 진리인양 인용하면서 일반화의 오류를 만이 범하고 있는 느낌이다. 물론, 양질의 텍스트들도 많다. 책의 제목은 승자의 뇌인데 본문을 읽어보면 권력자의 뇌이다.. 독자들은 승자가 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겠지만 승자가 되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sporpia 스포피아에서 라코스테 Showcourt 116 1 화이트 구입 후기 신발을 사고자 현대백화점에 갔다. 확실히 어떤 신발을 사야지하는 맘 없이 그냥 갔다. 등산화를 살까하다가... 등산화는 왜 다들 안 이쁜지..... 캔버스화를 사고자 이리 저리 돌다가 3층 까지 간 것 같다. 올라가자마자 sporpia 스포피아라는 곳이 눈에 들어왔는데 여러 신발을 함께 판매하는 곳 같았다. 하얀색 가죽 신발과 곤색 천 신발이 눈에 들어왔다. 이쁘다... 눈도장 찍고 다른데 가서 방황하다가 결국 다시 가서 Showcourt 116 1 하얀색 신발을 샀다. 깔끔하니 이쁘다. 가죽인데 구멍이 숭숭숭 뚫려 있어서 통풍도 될 것 같은 느낌이지만 효과는 미비하다. AS가 되냐고 문의하니 가능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