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1번 출구 족발 보쌈 맛집 뽕나무쟁이 방문 후기 맛집이 확실하다. 퇴근 후 그나마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앉을 만한 자리는 만석이였다. 족발은 특히 맛났다. 따뜻할 때 먹으니 입안에서 스스륵 녹았다. 식은면 다른 족발과 비슷하지만.... 양재역의 유명한 족발집과 맛이 비슷한 듯 하기도 하다. 족발에 맥주 2병 정도 흡입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3468956
강남구청역 알프레도 커피 방문 후기 강남구청역 3번출구에서 좀 거리가 있다. 새롭게 생긴 곳 같다. 그래서 시설이 깨끗하다. 커피용품들을 직접 판매도 하는것 같다. 그래도 다소 지저분해 보일 수 도 있겠다. 이런 저런 제품들이 많다. 커피맛도 괜찮다. 가격은 보통이다. 자리가 꽤 많기에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 시간에 가도 좌석 확보는 가능하지 싶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35727419
정말 우리 삶의 이야기이고 쉬운 문체여서 너무 잘 읽혔다. 최근 본 책들이 좀 난해해서 더 더욱 좋았다. 82년생 김지영이란 인물을 통해서 이 시대 여성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초반엔 너무 한 쪽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들었다. 나쁜 책, 나쁜 텍스트다. 요런 생각이 들었는데 중반 넘어가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 만든다. 나의 무념무상으로 던진 가벼운 말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았을 것을 생각하니 다시 한번 언행에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출생에서 현 시점 까지 한 여성의 삶을 그리면서 현 사회에서 여성이기에 받게되는 편견 , 불평등, 의무에 대해서 소설하고 있다. 초반 거부감이 든 것은 특정 기사를 인용하며 그것이 마치 전반적인 사회 현상인 것 같..
충격이었다. 부끄러워지는 나의 내면과 끝없이 상상하게 만드는 문체 도덕이란 단어로 위장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투영되었을 때 얼굴이 붉어짐을 느꼈다. 필체에 나름 힘이 있어 한 씬이 끊날 때 까지 눈을 때기 힘들었다. 이런 글을 쓰기위해선 어떤 경험들이 필요할까? 왜 이런 글을 썼을까? 전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절로 궁금증이 생긴다. 솔직히 필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책 해설을 끝 부분에 누군가 했는데 과연 그것이 해설인지 의구심이 든다. 분명 한글인데 읽지를 못하겠다. 작가가 하고자하는 말이 무엇이었을까??? 1. 어릴 때 상처가 평생가니 양육에 신경써야 한다. 2. 지나치면 못한 만 못하다. 3. 집착의 끝은 파멸이다. 4. 소통의 부재는 오해와 편견을 낳는다. 5. 인생..
토니모리 마이 써니 워터리 선 에센스 50ml 구입 및 사용후기 노란색 점액질인데 끈적임이 거의 없다. 용량이 적은게 흔이긴 한데 매일 매일 바르고 다녀야 겠다. 토니모리 마이 써니 워터리 선 에센스 이름에 에센스가 들어간다. 그래서 화장품 처럼 사용하기에도 무난한 제품이다. 잘 샀다. 하얗게 변신하는 거다. ^..^
토니모리 마이 써니 퍼펙팅 선블럭 구입 및 사용 후기 1+1 행사 중이여서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 했다. 점원이 더 필요한 것 없냐고 물어보았는데 없다고 대답하니 많이 아쉬워 하는 눈치였다. 토니모리 마이 써니 퍼펙팅 선블럭은 하얀색으로 점액질이다. 초기 살짝쿵 끈적임이 있는 듯 하지만 흡수되면 안 끈적거린다.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자전거 탈 때 바르고 나가야 겠다. 잘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