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스펀역 Shifen station 천등 날리기 후기 참, 대단하다. 여기를 어찌 알고 사람들이 그리도 많이 찾아오는지...... 게다가 한국사람도 많고 일본사람도 많고.... 참 대단하다. 기동력이 안된다면 여기 안가는게 좋겠다. 택시투어나 렌트하지 않고 대중교통으로 간다면.... 더운 날 땀흘리며 부비부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방문을 권하고 그렇지 않다면....안가는게 좋겠다. 대부분 지우펀 방문하는 사람들이 2차?로 방문하는 코스일 듯 한데..... 루이팡에서 기차를 탈 때 지옥을 한 번 경험하게된다. 전쟁 피난 기차를 연상했다. 뭐 겪어 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4정거장을 가서 도착한 곳이다. 나중에 알고보니..... 기찻길에서 천등?을 날리고 있었다. 그런 짓?하다가 기차가 들어오면 ..
센과치히로의 감흥을 간접경험하게되는 대만의 지우펀 방문후기 이 산동네는 확실히 야경이 멋지다. 이 산동네에 처음 왔을 때 느낀 점은.... 와..... 산사태 나면 죽음이겠다..... 요런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로 오밀조밀하게 많은 건물들이 좁은 산에 집중해서 지어져있고 지어지고 있었다. 등불과 먹자골목이 이토록 사람을 끌어들이는가????? 의구심이 드는 곳이다. 만약 내가 대만여행계획을 세웠다면.... 이곳은 고려하지 않았을 것 같다. 음식은 일부 빼고는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대만 특유의 대만 냄새가 진동한다. 망고빙수가 제일 맛나다. 지우펀은 근처에 가서도 찾기가 상당히 힘든데... 패밀리마트와 세븐일레븐이 가깝게 있는 골목길이 그 길이다. 아무튼 비추다. 그냥, 산동네에 등불이 많은.... ..
전망이 죽이는 대만 지우펀의 에게해 게스트하우스(민박) 다른건 모르겠고 3층인가.... 아무튼 제일 높은 층의 전망은 가히.....지중해?랑 비스무끼리하다.... 사진을 먼저 보자.. 2015/05/09 - [My Life/여행 하며..] - 대만 지우펀의 에게해 게스트하우스(민박) 찾아가는 방법 습한 동네라서 청명한 날이 드물것 같지만... 한국의 가을 같은 날씨였다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전망이다. 이국적인 맛은 없지만.. 하루 정도는 이런 곳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한 잔 하면서.....독서를 하고픈 여유를 느끼고 싶어질 것이다. 단, 태양의 자외선이 생각 이상으로 따갑다. 이 흔들 의자에 앉아 있다보니.... 옆 나무에 새가 찾아와 그 새와 잠시 담소를 나누었다.
대만 지우펀의 에게해 게스트하우스(민박) 찾아가는 방법 대만의 지우펀에 있는 에게해민박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제일 간편한 시나리오는 공항에서 택시타고 바로 가는 것이죠. 대충 계산하면 어느 공항이냐에 따라서 다르지만... 최소 4만5천에서 최대 8만원 정도 나올 것 같네요.... 이렇게 가면 미친 짓?이겠죠...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저렴하게 이동하는 방법은..... 공항에서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역까지 이동 후에 최대한 지우펀에서 가까운 지하철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가장 저렴하게 나올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루이팡역이란 기차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기차가 우리가 생각하는 기차가 아니고... 거의 한국의 출근 시간대의 지하철 9호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타오위안공항에서 타이페이기차역으로 버스타고 가기 대만의 타이페이 근처에는 공항이 2개 있다. 타오위안공항과 송도공항인데.... 아마도 가난한 이들이 타오위안공항으로 갈 듯 하다. 송도공항은 시내에 있기에 편하게 지하철로 다른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타오위안공항은 버스를 타고 타이페이 시내로 가야하는데.... 물론 택시도 가능하다. 택시비는 대충 한국돈으로 4만원 정도 나온다. 버스비는 125달러(대만돈)정도인데 대충 4,5천원 정도되겠다. 타오위안공항은 1,2터미널로 나누어지는데 항공사에 의해서 구분된다. 물론 두 곳이 연결되어 있기에 다리가 튼튼하다면 충분히 걸어 다닐 수 있다. 타이페이 시내에서 타오위안공항으로 돌아오는 버스는 2터미널에서 먼저 정지한다. 그 후에 1터미널에 정지하는데 ..... 한..
대만입국신고서 작성하는 방법 아래 9번 비자 종류는 모르면 안 적어도 된다. 홈주소는 회사주소를 대충 영어로 적어도 무방하겠다. 대만 체류 주소는 그냥 호텔이름을 적어도 된다. 13번의 입국목적은 2번 관광이 무난하겠다. 14번 서명은 한글로해도 터치를 안했는데 무난하게 영어로 서명하면 될 듯 하다. 1, 2번 이름과 성은 영어로 적어도 무방하다. 영어로 적어도 별탈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