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용안내....전자여권으로 다시 만들다. 전자여권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서 구청을 방문했다. 10년 복수여권 만드는데 수수료 포함 5만원 들었다. 여권사진 포함하면 총 7만원 정도 들었다. 너무 비싸다. 여권 하나 만드는데...... 요런거 보면 나라의 세금이 요기 저기에서 많이 걷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요일 만드니 다음 주 화요일날 찾아가라고 한다. 구청에 방문하니 양식 작성하고 일차로 여권선택하고 나니 대기표를 준다. 기다렸다가 새로 만드는데... 지문을 인식하고 하니.... 대략 빌급 신청하는데 5분도 안 걸린 것 같다. 신분증은 운전면허증을 가져가도 무방하다.
라바짜 gran filtro , 시음 후기 압축 포장이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양이 많다. 포장을 뜯는 순간 질소가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분쇄가 굵기 때문에 에스프레소 머신용이 아닌 드립용 임을 알 수 있다. 맛은 노멀한 것 같다. 라바짜라고 딱히 풍미가 깊거나 하진 않은 것 같았다. 2015/04/12 - [Reviews/제품 후기] - 라바짜 gran filtro 1만원에 득템.... 2015/04/12 - [Reviews/방문 후기] - 2015년 커피엑스포 방문후기....브레빌, 가찌아, 유라, 라바짜.... 너히들이 거기 있구나.. 2015/01/24 - [Reviews/방문 후기] - 신용산역 KT플라자의 라바짜 커피전문점 방문후기
사고픈거 - 착즙기, 쥬셔기 엔젤리아7700 , Angelia7700 브레빌, 휴롬도 땡기기하는데... 성능은 엔젤리아가 가장 좋은 듯 하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탈 임. http://www.angelcorp.co.kr/ http://www.angel-juicer.com/ http://www.wholefarm.kr/ https://www.youtube.com/watch?v=Lx636JcpxfI
사고픈거 - 살바토레 페라가모 (Salvatore Ferragamo) 간치오 장지갑 간치니(Gancini) 장식 간치니 장식은 말발굽 모양에 살바토레 페라가모 로고가 새겨진 장식으로, 간치니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고리'를 의미한다. 간치니 장식은 1969년 핸드백의 잠금 장치로 처음 적용된 이래, 벨트의 버클과 신발 장식, 그리고 넥타이와 스카프의 패턴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간치니 장식은 현재 살바토레 페라가모를 상징하는 아이콘 중 하나다. [네이버 지식백과] 살바토레 페라가모 [Salvatore Ferragamo] (세계 브랜드 백과, 인터브랜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28379&cid=43168&categoryId=43168 http://www...
라바짜 gran filtro 1만원에 득템.... 커피엑스포의 라바짜 전시장.... 머신 전문기업이 아니다보니.. 딱히 특징은 없었던 것 같다. 커피도 드립으로 맛을 볼 수 있겟하던데... 솔직히 떫기만하고 맛이 별로였다. 그래도 전에 라바짜 전문매장에서 좋은 맛으로 기억하기에..... 라바짜 gran filtro를 하나 구입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심하면 반값인데.... 해외에선 더 싼 가격인 것을 보면.... 거품이 심한 것 같다. 포장이 참 특이하다. 압축 포장이라서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구입했다.
2015년 커피엑스포 방문후기....브레빌, 가찌아, 유라, 라바짜.... 너히들이 거기 있구나.. 코엑스에서 하는 커피엑스포에 다녀왔다. 정말, 좋은 자리인 것 같다. 어중이 떠중이들이 다소 많은 점을 빼고는 공급자와 소비자가 잘 어우러진 한 자리였다. 정말, 관심없는 사람이 가면 아웃사이더가 되기 싶상인 것 같다. 구경도 한계가 있듯이... 평소 관심이 있었던.... 유라 기계들을 실물로 볼 수 있었서 좋았다.. 나이 지극하신 분에게 시음을 부탁했는데.... 서비스마인드는 꽝인듯.... 체력이 안 바쳐주니.. 뭐 이해한다. 브레빌과 유라의 아메리카노를 시음했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가.... 상상했던 맛은 아니였지만.... 브레빌은 정말 물건 같다. 라바짜도 다소 실망이였는데.... 혹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