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겟으로 아마존닷컴에서 해외직구하기.. Shipget 사용후기 쉽겟을 사용함에 있어서 장점 한국 배송이 안 되는 아마존닷컴의 제품 구입 가능 직배송에 따른 분실의 위험을 줄여 줌(우체국택배로 한국주소로 배송됨) 단점 미국 세금을 물게 됨 한 단계 거치니 번거로움 http://shipget.co.kr/ 홈페이지에 사용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다. 사용 방법을 대충 보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egabrain.modagi 모바일 마켓에서 어플 설치 후 아마존닷컴에 가입한다. 이미 가입되어 있다면 로그인 한다. 그러면 배송지 주소를 자동으로 쉽겟의 주소가 입력된다. 결제 계좌 넣고 제품 구입하면 된다. 결제 단계에서 원화 말고 달러로 ..
[인케이스]INCASE Nylon Compact Backpack (Pompien Red/Lead) CL55361 , 빨강색 백팩 구입후기 백팩을 알아보다 구입한 제품이다.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소소한 수납공간이 참 잘 되어 있다. 특히 열쇠 넣는 부분과 스마트폰 넣는 부분은 정말 디자이너가 생활 속에서 착안한 것 같다. 비슷한 제품의 블랙 아마존닷컴 최저가 : Incase Compact Backpack, Black (CL55302) 전체적으로 괜찮은 제품이지만 사이즈가 생각했던 것 보다 다소 커서 하고 다닐 지는 미지수다. 가격은 대충 10만 정도에 형성되어 있는 제품이다.
사고픈거 -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네로 인트레치아토 VN 컨티넨탈 지갑" 남성 장지갑 Nero Intrecciato VN Continental Wallet 명품을 모르는 사람도 이 지갑의 디자인이 독특함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무난한? 디자인이면서도 뭔가 포스가 느껴진다. 남성 장지갑으로 정말 그만인 제품 같다. 남자라면 지갑과 시계 정도는 사치를 부려도...... 이상하게 나이 들 수록 장지갑에 눈이 가는 것은 왜 일까? 가격은 77만원 선으로 해외 직구와 10만원 정도 차이 나는 것 같은데 관세 따지고하면 그냥 국내 구매를 해도 무방할 듯 하다. 제품페이지 - 한국어 제품페이지 - 영어 http://www.bottegaveneta.com/us/continental-wal..
블루포스의 "하콘밴딩슬렉스" 바지 추천..... 요 바지 요즘 같은 간절기에 착용하기 정말 좋다. 통이 슬림 스타일이다. 재질과 밴딩이라서 남성 옷으로 잘 접해보지 않은 스타일이긴한데.. 정말 편하다. http://www.blueforc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24936&search=%C7%CF%C4%DC%B9%EA%B5%F9&sort= 추천하는 바지다... 하지만..... 운용하는 사람들은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 11번가를 애용한다... 11번가에서 다른 바지를 구입했다. 대충 사이즈 가늠하고 구입했는데... 너무 작아 안 맞아서 반품했다.. 11번가의 반품 시스템을 이용했다. 블루포스에서 배송비 결제 안되었다고 배송비 입금하라고 뜬다.... 음.....
마미홈의 스테인레스 샷잔, 바리스타 또는 바용품, 용량 3온스(85.048569g) 구입후기 에스프레소머신 카페이탈리아 ec-3000을 구입해서 사용 중 이다. 기본 제공되는 아라비카 티캡슐이 너무 맛없다. 내림의 텀이 사용자에게 주어지다보니 너무 많이 내리면 커피가 아니라 카페인을 마시게된다. 그러다, 우연히 정량 체크를 위해서 알게된 3온스 스테인레스 샷잔이다. 마미홈에서 구입했으며 배송도 상당히 빨랐다. http://www.mamihom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2708&main_cate_no=&display_group= 실질적으로 사용해보니 이 제품에 적당히 추출물 체우고 다른 머그컵으로 옮긴 후 뜨거운 물 부어서 맛보니 대충 아메리카노 맛 흉내는 낸..
마미홈의 글라스 튤립머그컵 구입후기. ㅎㅎㅎ 용량이 450미리리터다... 용량이 크다???? 기존에 500미리리터에 아메리카노를 마셔서 그런지 그리 커 보인진 않다. 디자인 투박하다. 아무래도 밑단이 너무 넓어서 그리 보인 것 같다. 아니, 사실 투박하다. 용량과 그 기능??? 뜨거운 것을 담아도 사용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리필의 귀차니즘으로 큰 컵을 좋아하는데... 500씨시의 맥주잔은 솔직히 무식하고... 이 사이즈가 적당한 것 같다. http://www.mamihom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2853&main_cate_no=&display_group= 어쩌다 저쩌다 마미홈 알게되어 구입했는데..... 2015/03/13 - [Reviews/제품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