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ready to... ~할 준비가 되었어요. I am ready to eat I am ready to go out I am ready to paint the kitchen I am ready to go to bed I am ready to start my homework A:What time do you want to go to dinner? B:지금 갈 준비 다 되었는데요 I am ready to go right now A:Okay, I'll go get dressed B:please hurry, I am really hungry A:나 나갈 준비 다 됐어 I am ready to go out B:It's cold outside. Do you need to get your jacket? A:M..
국가 대표급 영어 왕초보 J씨, 초보를 면해 보고자 미국인 선생님에게 영어를 배웁니다. 수업 첫 시간. 오늘은 I am.. 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네요.. '에이, I am...도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나를 뭘로 보는 거야' 영어는 잘 못하지만 우리의 J씨 조금은 자존심이 상한 모양입니다. 하긴 영어 교과서나 문법 책을 펴도 맨 첫장에 나오는 표현이 I am..이니, 왕초보 J씨에게도 만만한 표현이죠.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당연히 I에는 am을, You에는 are를 , 3인칭 단수에는 에또... 이런 아버지 세대 문법 책에나 나오는 지겨운 설교가 계속될 줄 알았더니 선생님은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이 만만한 I am뒤에 몇 가지 우리가 다 아는 단어들만 붙이면 '~하려고 왔는데요', '이제..
Do you need to..? ~해야 해요? I need to..의 패턴을 의문문으로 만들려면 Do you need to..?가 되는데, 이것은 보는 그대로 '너 ~하는 것 필요해? 라는 의미입니다. 너 지금 숙제를 해야 하니? Do you need to do your homework right now? 너 쇼핑가애 돼? Do you need to go shopping?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가요? Do you need to think about it? 오늘 일해야 하니? Do you need to work today? 식료품 사야 돼? Do you need to buy groceries? A: I am having some trouble with my book report. B: 오늘까지 해야하니? A..
I need... 중학교땐 이렇게 배웠쥐 =>I need는 '난 ~가 필요해' I need to .. '~할 필요가 있어' 좀 딱딱한 말 아닌가? 일상에서 그렇게 많이 쓰는 말 같진 않는데? 미국에 가서 보니 => '~하려고 해요' 할때에도 need를 쓰기도 하네. '너~ 해라'하는 말을 좋은 말로 할 때에는 '너~해야 할 거다'란 말로 쓰기도 하고... 생각보다 쓰임이 많던걸. 왕초보 J씨 , need 동사를 배웠지요, 그런데 학구열이 발동한 우리의 J씨. 우리말로는 '~을 원하다'와 '~이 필요하다'가 분명히 다르잖아요 그런데 영어에서는 분명하게 구별을 할 수가 없다네요. 술집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I want to go home 할 때와 I need to go home 이라고 말할 때는 뭔가 ..
자동차에 엔진이 있듯이 영어에도 엔진이 있다. 아무리 운전연습을 열심히 해도 엔진이 신통치 않으면 차는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단어를 외우고 회화연습을 해도 엔진이 부실하면 영어가 늘지 않는다. 망가진 엔진을 그대로 달고서는, 아무리 빨리 읽으려고 애를 써도 속도가 나지 않는다. 그러면 도대체 영어의 엔진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영어의 문장이 구성되는 이치', 바로 '문법'이다. '빠르고 튼튼한' 문법을 갖추고 있으면 영어가 빨리 늘고,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좀처럼 영어가 늘지 않는다. 근래에 실용영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온다. "지금까지 문법만 배웠기 때문에 영어가 안 된다. 이제부터 문법은 버리고 미국인과 대화연습만 집중적으로 해야 한..
1. 자신의 영어공부 목적부터 파악하라 유학을 준비한다면 GRE나 토플을 공부해야 하고, 직장에서 외국인 바이어를 상대하는 일이 잦다면 회화를 연습해야 한다. 로맨틱 드라마를 원어 그대로 감상하고 싶은 사람이 무리해서 어려운 경제 뉴스를 청취할 필요가 없다. 뭐든지 다 잘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중 어느 부분에 집중할 것인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 2. 무조건 들으면 절대로 들리지 않는다 영어 청취 초보자가 이해가 되지 않는 영어 방송을 무조건 듣는다면 시간 낭비이다. ‘월드뉴스 영어청취’, ‘타임 연구’ 등 한국어 해설이 있는 청취전문 잡지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많은 양을 듣기를 권한다. 반드시 영어 스크립트(대본)가 함께 있는 듣기 교재로 공부해야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