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rog-eater (프랑스인) 2 Indian giver (보답을 기대하여 남에게 선물하는 사람) 3 ostrich (사회적 문제나 위기 등을 인식하려 하지 않는 사람) 4 Fun City (대도시, 뉴욕시) 5 pop-off (감정에 사로잡혀 경솔하게 말하는 자) 6 free show (여성의 노출된 몸, 살갗 등을 훔쳐보는 것) 7 itsy-bitsy (극소한) 8 iffy (의문점이 많은, 불확실한) 9 dance on air (교수형에 처해지다) 10 freeloader (빈대) 11 crimp (방해) 12 coin money (벼락같이 돈을 벌다) 13 gramps (할아버지) 14 buddy-buddy (대단히 친밀한) 15 calf love (어릴 적 사랑, 풋사랑) 16 coffee..
1) What can I do for you? 무엇을 해(도와) 줄까? ⇒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거나 호의를 베풀고자 할 때 사용 또는 가게에서 점원이 손님에게 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같은 표현) Can I help you? May I help you? 2) Here you are. 여기 있어요. ⇒ 물건 등을 건네 줄 때 쓰는 말. 단수와 복수 모두 가능하다. (같은 표현) Here it is.(단수) Here they are.(복수) *Here we are. : 다 왔다. (목적지에 도착 했음을 알리는 표현) 3) How do I get to Seoul station? 서울역에는 어떻게 가나요? ⇒ Can you tell me how to get to Seoul station? Can you tell..
0. Once... “일단... 하면” 라는 표현을 할 때 Once you lose someone's trust, it's really hard to get it back 일단신용을 잃으면 만회하기가 정말 힘들다 Once he makes up his mind to do something, he does it. 일단 한다고 하면 그는 한다. Once you open that window, you'll never be able to close it. 일단 그 창문을 열면, 두 번 다시 닫을 수 없게 된다. Once I start eating potato chips, it's hard for me to stop 일단 포테이토칩을 먹기 시작하면 좀처럼 멈출 수가 없다 1. I need.... “...이 필요하다..
영어의 원리 1 의 글에 나온 I go to school. 예문으로 회화를 빨리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I am going to school. * I went to school. * I will go to school. * I was going to school. (이와 같이 시제를 바꿔가며 여러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기존 학습법에서는 우리말을 영어로 옮기는 영작이었으나 이 방법은 우리말없이 그림을 영어로 옮기는 방법입니다. 즉, 영어의 사고방식을 습득하게 해 주죠. 이렇게 그림으로 만들어진 평서문을 가지고 문법에 맞게 의문문을 만들면 I am going to school. Are you going to school? Where are you going? Who is going ..
생각을 바꾸면 영어가 아주 쉬워집니다. 여러분 영어가 왜 어렵습니까? 바로 어순이 달라서 어렵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어순이 달라서 영어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면 영어를 원어민들처럼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사실! 그러면 어떻게 영어로 생각해야 할까요? 예문을 볼까요. 나는 학교에 다닌다. (주어+다른 품사+동사) I go to school. (subject+verb+others) 그냥 단순히 문장을 보면 영어의 순서가 거꾸로 되어있구나 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암기를 하죠. 영어문장을 우리말 번역으로 암기하고, 우리말을 영어로 영작하고 하는 것이 기존의 일반적인 학습법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영어를 평생 암기하게 만드는 방법이고 상황 따라 바뀌는 다양..
한국인이 죽어도 못 따라하는 영어발음 극복 비법 ‘ #ㅐ밀리’ ‘∀ㅏ이올린’ ‘ㄹㄹㅔ이디’… 新造 자음 6개면 당신도 네이티브 스피커! 영어, 10년 넘게 공부하고도 안 들리는 이유가 뭘까. 대본은 술술 읽어내면서도 자막 없이는 도통 영화를 못 보는 까닭이 뭘까. 한국인의 언어 능력이 떨어져서도, 구강구조가 남달라서도 아니다. 비밀은 영어와 다른 한글의 자음구조에 있다. 한국은 국민소득 세계 35위, 교역량 규모 세계 11위, 반도체 D램 매출액 세계 1위를 자랑한다. 그런데 토플(TOEFL) 점수 평균은 세계 109위다. 토플 시험을 치를 정도라면 영어 공부를 꽤 많이 한 사람들일 텐데 그들의 영어 점수가 세계 109위라니 참담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 글은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새로운 영어학습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