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 때 1. 무엇을 먹을지 상의할 때어떤 레스토랑에 가고 싶습니까? What restaurant do you want to go to?어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습니까? What restaurant do you want to eat at?점심은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What do you want for lunch? What would you like to have for lunch? What kind of food would you like to have for lunch?이 부근에 싸고 맛있는 레스토랑이 있습니까? Is there a cheap and good restaurant around here?피자 어때요? How about pizza?멕시코 요리 좋아하세요? Do you like Mex..
우체국에서의 표현1.일반 편지 부치기이 편지를 한국으로 부치고 싶습니다. I'd like to send this letter to Korea.항공편입니까, 선편입니까? By airmail or surface mail?우표가 필요한데요. 한국으로 갈 이 엽서의 항공 우편 요금이 얼마죠? I need some stamps. What's the airmail postage on these post cards to Korea?엽서를 한국에 항공편으로 부치는 것은 얼마입니까? How much does it send a postcard to Korea by air?이 편지의 우편요금은 얼마입니까? What's the postage for this letter?우표는 어디서 살 수 있습니까? Where can I g..
전화걸기 Telephone English☏1.-전화할 때 첫마디 -Mr. Lee, please. This is Mr. Tom. (미스터 이 좀 바꿔 주세요. 전 탐입니다.) Hello, may I speak to Miss kim? (여보세요, 미스 김 좀 바꿔주시겠습니까?) I'd like to talk to Mike Jack, please. (마이크 잭 좀 바꿔주세요.) I want to talk to Mr. kim, please. (미스터 김 좀 바꿔 주세요.) Is Mr. Kang in? (미스터 강 계세요.) How can I reach Mr. Doo? I'm Simson.(미스터 두와 통화할 수 있을까요? 전 심슨입니다.) Is Mr. Doo available? (미스터 두와 통화할 수 있습니까..
기차역 주변 피서지 12곳 탁트인 해변 - 경치좋은 계곡 '쫙~' 휴가지 고민 '끝~' ◇ 섬강, 간현유원지 전경 본격 바캉스 시즌이 펼쳐지며 '피서길'은 자칫 '짜증길'로 이어질 수 있다. 한꺼번에 명소를 찾는 인파로 넘쳐나면 그야말로 무대책이다. 이럴 경우 기차여행은 편안한 나들이를 떠날 수 있는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여정을 기차역과 가까운 곳으로 꾸린다면 이동의 번거로움 없는 안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역을 나서면 곧바로 펼쳐지는 하얀 백사장과 그 너머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우리나라에도 이 같은 곳이 적지 않다. 철도공사가 선정한 '기차역에서 가까운 낭만의 피서지 12곳'을 추천한다. ◇ 망상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강원도 동해)=오토캠핑 명소로 자리 잡은 망상해수욕장은 영동선..
하동 당일치기 여행!! Eden | The Garden of Eden http://blog.daum.net/mickeyeden 2006-05-05 토지의 배경이 되었던 하동여행을 다녀왔습니다..평사리 최참판댁에 들러니 무섭게도 '최서희'가 찢어죽이고 말려 죽일 거라고 벼르고 있네요..ㅋ조준구..네 이노옴.~~~ 혹시 서울분이라면 하동은 당일치기 보다는 1박2일 코스를 잡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부산에서 한시간 간격으로 하동까지 시외버스가 있습니다. (2시간 소요)요금은 9,700원이었던가? 거의 만원돈이었음. 어쨋든 아침일찍부터 서둘렀죠..하동 다 돌아볼라면..ㅋ 우선 저희는 하동 송림공원->평사리 최참판댁(토지 배경 세트장) -> 쌍계사 -> 불일폭포 이렇게 코스를 잡아보았습니다. 하동에서 최참판댁은..
삼척의 조용한 해수욕장과 포구 위 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추천계층 : 가족층, 연인층 함경도 용성에서 부산 영도다리까지 7번 국도는 백두대간과 동해바다가 함께 달리는 길이어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 중에서 삼척의 청정해역이야 말로 아름다운 절경들이 숨어 있다. 맹방, 덕산, 부남, 궁촌, 용화, 장호, 임원, 호산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해수욕장과 때묻지 않은 포구들이 보석처럼 박혀 있기 때문이다. 요란한 유흥시설도 없고 큼직한 숙박시설도 갖추지 않았던 것이 어쩌면 삼척이 천혜의 자연을 유지했던 비결인지도 모른다. 고려의 마지막 왕인 공양왕은 궁촌마을에 묻혀 있으며, 어린 시절 황영조가 달렸던 초곡마을에는 '황영조 기념관'이 서 있고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리우는 장호항에는 온 가족이 함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