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오의 패도를 읽고나서. 무협소설 리뷰 몇 일 전 한수오님의 패도라는 무협소를 읽었다. 한 마디로 추천하고 픈 무협소설이다. 다소 전개가 너무 빨라서 주인공의 무공이 순서대로 깊어지는게 아니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초반에 그럴 수 밖에 없는 장면을 너무나 잘 묘사했기에 공감이 간다. 패도 1국내도서>소설저자 : 한수호출판 : 시공사(단행본) 1999.03.15상세보기 1999한수오 패도 시공사 전체적으로 스토리도 탄탄하고 심리묘사도 잘되어 있어서 오랜만에 괜찮은 작품을 읽은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두진악이라는 평범한 인물이 있는데.. 이 두진악은 여느 주인공처럼 미공자로 묘사되진 않는다.. 일반적이면서도 나름 준수하게 묘사되어 있다. 두진악은 일개하인이였는데 그 죽노동과 핍박에 힘겨워서 탈출을 시도한..
SSD 변환 젠더 [리브젠더] ZIF219 (ZIF 타입을 구형1.8'타입으로 변환) 이 제품은 기존의 HDD가 달린 노트북에 SSD를 장착 할 수 있는 젠더입니다. 최신현 노트북은 이런 젠더가 필요없을 수도 있는데... 구형 노트북에서는 필요할 수 있는 젠더입니다. 자신의 노트북 하드디스크 연결 타입을 확인 후에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본 젠더 이용하신 분 사용기 리스트 입니다. >> WALKPC.COM 영규님의 U1010 + 리브젠더 + MTRON 1.8 SSD 사용기
평일의 김포공항,.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제주도 출장 제주도 출장을 갈일이 있어서.......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돌아오는 길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때거지로... 아마도 제주 올레길을 다녀오는 듯 한데 , 거나하게들 취하셔서 대화도 고함 수준이여서 ... 출장길이 고통스러웠다. 평일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을 줄 은 몰랐다. 진에어를 이용했는데..... 표기없어서 .... 여긴 좌석체가 아니고 구역제였다. A,B,C 구역으로 선착순으로 자리에 안는 것인데. 이렇게 운영하는 곳도 처음 본 것 같다. 생각해보니 이 방법이 효율적일 것 같기도 했다. 아무튼 기차든, 비행기든 일 때문에 타는 것은 질색이다.
하나은행 사람들에게 실망하다.. 이 번에 어쩔 수없이.. 하나SK카드를 발급 받을 일이 생겼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은 10월 말이다. 카드 신청을 추석 시작하기 전에 신청했다. 신규 서비스로 신청하는거라서 딜레이될 것을 예상했지만. 그래도 너무 어리 버리 한 것 같다. 카드 하나 발급 받으면서 4명을 상대했는데 그 중 3명이 어리버리였다. 아니 어리 버리였다기 보다는 시스템이 확정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서로 동문서답하고 엉뚱한 소리 하는 것을 보니... 업무적으로 어쩔수없이 그런게 아니라면 절대 상대하지 않을 것 같다.
HTC desire, 디자이어 티머니 장착용 HTC 디자이어는 교통카드 기능이 안된다.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을 하다. 한 동안 신용카드를 그냥 찍고 다녔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티머니로 대충 되게 만든게 있는 것 같아서 구매를 했다. 아직 정식 제품은 아니라고 하는데..... 특정 휴대폰에 특화된게 아니고... 여러 휴대폰을 커버할 수 있게 저렇게 홈이 파인 것 같다. 물론 후불 교통카드이다.. 내구성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휴대폰 배터리에서 발열이 좀 심한 편인데... 견딜수있을지.... 그리고 특정 제품에 특화되어 있는게 아니다 보니.... 상단 부분은 딱 들어 맞지는 않는 것 같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지는 약간 의구심이 들긴하다... 내일 사용해봐야지....
알리안츠타워에 갈일이 있어서...들렸다가.. 주변 풍광을 한 컷했다. KBS 가 보이는데.. 마침 차에게 어떤 걸그룹들이 내려서 들어가는게 보였다. 어떤 그룹인지는 모르겠다. 요즘 워낙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