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문내지 말아야할 식물원 Best 01. Retum to Eden [청양] 고운 식물원 에덴동산의 모습이 이랬을까? 해발 300∼400m의 야산을 생명력 넘치는 식물원으로 꾸며 발을 딛는 순간 태초의 에덴동산에 선 듯한 착각에 빠진다. 작년 4월 28일 개원, 총 11만여 평의 면적에 테마별로 조성한 작은 화원(소원)이 18개다. 한국 야생화와 외래종을 포함해 총 4,500여 종이 있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메인 로드를 따라 짧은 트레킹을 하듯 즐기는 게 좋다. 메인로드에는 한 폭의 정물화 같은 야생화원과 조각공원, 220여 종의 장미가 뿜어내는 향기로 독주처럼 황홀한 장미원, 자연의 모든 색깔로 꽃단장을 한 튤립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잔디광장과 상록수원, 암석원 등에서 자연의 환희를 ..
성공을 불러오는 130가지 행동 새 아침! 기쁨으로 시작하자 1. 기쁨으로 아침을 열라. 자신이 새롭게 탄생하는 축복의 순간이다. 2. 떠오르는 태양을 깊숙이 들여 마셔라. 뜨거운 감동이 끓어오른다. 3. 신나는 행진곡을 들으며 샤워를 하라. 온몸에 힘이 용솟음 친다. 4.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웃는 얼굴이 성공 보증서다. 5. 아침식사를 든든히 하라. 뱃심이 든든해야 큰 일을 할 수 있다. 6. 희망의 구호를 만들라. 그 구호를 힘차게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라. 7. 10분 빨리 출발하라. 10분이 모여 놀라운 결과를 만든다. 8. 콧노래를 부르며 당당하게 걸어라. 의욕이 넘치는 하루가 보장된다. 9. 누구에게나 밝게 인사하라. 인사 잘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따른다. 10. 만남을 반가워하라. 좋은 ..
지혜를 얻는 독서의 50가지 방법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 책 한 줄이 인생의 획을 바로 잡아 주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독서를 통해 지혜있는 사람이 되자. 01. 책은 자기 발견과 발전을 위한 최고의 오락이다. 즐겁게 살려면 책과 친구가 되라. 02. 좋은 책 한권이 스승 한 분이다. 훌륭한 스승을 많이 확보하라. 03. 독서는 지식탐험이다. 지구탐험대에는 위험이 따르나 지식탐험은 안전하다. 04. 주량을 자랑말고 독서량을 자랑하라. 주량 자랑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05. 독서는 두뇌체조다. 두뇌체조로 활력증강과 치매예방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06. 유명 콘서트 입장료는 10만원. 유명작가의 저서는 1만원. 그래서 작가가 가난한가. 07. 콘서트는 순간의 즐거움이다. 독서는 영원한..
칭찬의 위력 50가지 우리는 칭찬을 하면서도 칭찬은 과연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한다. 모르고 잘못하다 보면 결례가 되거나 우스깡스러운 결과가 생겨나기도 한다. 칭찬을 받으면 놀라운 기적이 생겨나 상생작용(相生作用)을 하는 것도 언어중에 최고로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01. 칭찬은 고성능 미사일이다. 자신감과 행복감을 동시에 명중시킨다. 02. 칭찬은 우량주식이다. 작은 투자로 엄청난 이율을 되돌려 받는다. 03. 칭찬은 첫날 밤의 부부다. 서로 끌어 당겨 하나 되게 만든다. 04. 칭찬은 맥가이버다.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드는 위대한 힘이 있다. 05. 칭찬은 청와대 비서실이다. 막강한 힘을 보여준다. 06. 칭찬은 따끈한 오뎅국물이다. 가슴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07. 칭찬은 언어의 다이..
여자의 심리 150 1.큰것이 아니더라도 사소한것에 감동을 받는 작은 기쁨 누릴줄 아는 마음 가지고 있더라... 2.자기만족을 위해서 타인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더라. 3.약하지만 때론 누구 보다 강하고 오래 기다리고 혼자 슬픔 달래는 마음 가지고 있더라... 4.남자의 얼굴을 보더라...외모가 아니면 만남을 줄 기회를 회피하더라... 5.맛좋은거.선물.분위기에 약하더라... 6.은근히 남자의 스타일을 많이 보더라...신발이 깨끗한지...면도는 했는지...어떤 향수를 쓰는지... 7.내숭을 떨더라...잘보이고 싶어서인지 숨기고 싶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더라... 8.눈물을 흘릴줄 알더라...슬플때에도 기쁠때에도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하더라... 9.좋아도 싫은 척할 줄 알더라...치...싫다..
글쓰기의 기술 - 초보자의 쉬운 글쓰기 글을 쓴다'고들 하지만 '글을 짓는다' 라 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합니다. 집을 짓듯이 터를 다잡고, 대들보도 세워야 하고, 서까래도 이어야 하며, 한 장 한 장 벽돌을 쌓아가듯이 정성을 들여야 함에 그 뜻이 기인합니다. 매냥 처음 같은 '글짓기' 하지만 친구에게 보내는 메일 한 통, 편지 한 장, 생일을 맞은 연인이나 가족에게 보낼 자그마한 카드 한 장도 쉽게 써지지 않음이 사실입니다. 이렇듯 막상 무언가를 붙들고 쓸려고 하면 쉽게 써지질 않는 것이, 언제나 '처음 같이 어렵기만한 글쓰기'입니다. 그렇다 손치더라도 누구나 글을 맛나고 재미있게 쓰고 싶은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하지만 펜을 잡고, 아니면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어도, 글을 쓰기란 여간 쉽지가 않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