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속도를 버리니 여유가 생겼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자전거를 취미로 타고 있다. 로드와 미니벨로을 병행해서 운용하는데, 한 동안 미니벨로를 로드처럼 사용했다. 그러다 미니벨로의 원래 목적인 마실??을 다시 경험하기 위해서 페달을 MTB 클릿 페달에서 다시 평페달로 교체했다. 2021.03.12 - [Reviews/Product Reviews] - 시마노 PD-A600 클릿패달 구입 후기 교체 후 안양천을 거쳐 합수부에 도착 후 여의도 방향으로 갔다. 움직이면서 밤에 한강을 감상 할 수 있는 포인트를 물색했다. 인도와 자전거도로 사이 사이 잔디밭이 존재하는데 이런 곳..
▶ 요약: 치수 때문에 2번, 즉 3번째 신은 신발이 치수에 맞았다. 그러니 방문해서 착용해보시길....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산화 구매를 위해서 더 현대 서울 방문했다. https://sunghyun.kr/10055 캠프라인 산티아고 다크브라운(CAMPLINE SANTIAGO) - 경등산화 캠프라인 파인더 다크그린(CAMPLINE FINDER) - 전문등산화 호카오네오네 카하 GTX 옥스포드탄(HOKAONEONE KAHA) - 등산화, 트레킹화 등산화는 호카오네오네의 카하 2로 정했다.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은 여의나루역 1번출구에서 약 400미터 떨어져있다. 4층에 호카오네오네 매장이 있다. 방문 했을 당시에는 남성 직원 한 분만 계셨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즈가 들어간 음식을 상당히 좋아한다.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가장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까스도 ‘치즈돈까스'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휴게소에 들렀다. 아무 생각 없이 돈까스 메뉴로 방문해서 ‘치즈돈까스'를 주문했다. 약간 이런 모습을 상상했다. 서울에서 어느 돈까스집에 가서 치즈돈까스를 주문하면 이런 모습이기 때문이다. 어느 휴게소의 치즈돈까스다. 치즈가 들어있긴 하다. 무엇보다 식용유? 냄새가 난다. 그것도 오래된 냄새가 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 올라오는 길에 또 휴게소에서 아무 생각 없이 ‘치즈돈까스'를 주문했다. 혹시나가 역시나로..... 맛이 없을 수 없는 라면도 맛이 별로라고 한다. 휴게소는 메..
▶ 요약: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이 문의재 라이딩 3번째다. 첼린지도의 ‘어라운드 삼척' GPX를 참고하면 된다. https://www.bikem.co.kr/crcmap/ 문의재 1차: https://sunghyun.kr/10105 문의재 2차: https://sunghyun.kr/10205 첼린지도 28 - 어라운드삼척 GPX 다운로드 : https://1drv.ms/u/s!AvuIjvaRT5Z0gfgs3ym_v4vWiYOJhA?e=FLINYTFIT, TCX 등의 다른 gps 포멧을 다운받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후, [Send to Device] 버튼을 누르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미세먼지 때문에 계속 라이딩을 못 했다. 경험을 통해 미세먼지 있는 날은 밖에 나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라이딩을 했는데 대충 60km이상 되니 목이 칼칼하면서 마스크 효과가 거의 없어졌다. 역시, 미세먼지 심한 날은 밖에 나가는게 아니다. 안양천합수부에서 출발하는 만만한? 코스를 찾다가 '창릉천 - 공릉천 순환코스'를 발견했다. http://5happy.net/archives/6074 - 참고사이트 GPX 파일 다운로드 라이딩 코스는 중간 중간 자전거도로를 진입하기 위한 공도를 빼고는 거의 98%(체감 상) 자전거도로로 되어 있다. 즉, 차량의 위협을 거의 느끼지 않는 코스다. 가양대교를 건너야 하는데, 반대편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 계단으로 이동했다. MTB 를 끌고..
광화문 근처에는 박물관이 여러 개 있다. 갈 때 마다 지나치는 곳이였는데 전망대가 있다고 하여 방문했다. 8층 옥상정원으로 가면 된다. 인도에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입구까지 거리가 꽤 되어 운영 중인지 확인하기 힘들어서 쉽게 지나치는 장소다. 5층이 역사관으로 8층 전망대 감상 후 5층에서 전시물 감상하면서 아래로 내려오면 된다. 전망대지만 여러 곳은 조망할 수 없다. 경복궁과 광화문 일부만 볼 수 있다. 이동 경로를 정해두었기 때문이다. 전망대는 흔히 말하는 각이 나오지 않아서 뭔가 드라마틱한 사진을 찍기에는 한계가 있다. 야경도 이쁘다고 한다. 전시실에는 다양한 유물이 있는데, 아무리도 현대사도 보니 특이한 유물은 없다. 그래서 기획전시를 하는 것 같다. 광화문에 갔다면 한번 쯤 가볼 만 한 장소다.